•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 민생지킴 종합대책 발표'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시스
    서울시, 소상공인 100만원 준다… 내달 7일부터 신청
    서울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 자영업자에 임대료 100만원을 현금 지원한다. 소상공인이 가장 큰 부담을 느끼는 임대료를 지원해 정부 손실보상의 빈틈을 메운다는 취지다. 손실보상금에서 대상에서 제외된 특수형태근로종사자와 프리랜서에는 '긴급생계비'를 운수종사자에는 '고용안정지원금'을 각 50만원 지급한다...
  • 12일 오후 광주 서구 화정동 현대아이파크 건설현장, 공사 중에 외벽이 무너져 내려 내부 철골구조물 등이 드러나 있다.
    광주시, HDC현산 건축·건설공사 전면 중지 명령
    아이파크(IPARK)는 HDC그룹의 계열사인 HDC현대산업개발과 HDC아이앤콘스에서 짓는 유명 아파트 브랜드로, 광주에서는 1986년 604가구가 첫 선을 보인 뒤 20여개 단지가 건립됐고, 화정아이파크와 계림동 아이파크 SK뷰, 운암주공 3단지, 무등산 아이파크 2차 등 5개 단지가 건립 중이거나 건립 예정이다...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왼쪽),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윤석열 2주 만에 오차 내 앞서… 尹 38.0% vs 李 35.3%
    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 의뢰로 지난 8~10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14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에서 윤 후보는 38.0%, 이 후보는 35.3%의 지지율로 집계됐다. 두 후보간 격차는 2.7%포인트 차로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이다...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처음 제보했던 시민단체 대표 이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은 12일 오후 이모 씨가 숨진 서울 양천구의 한 모텔에서 관계자가 현장 조사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의혹’ 제보자 사망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 최초 제보자가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타살 정황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으나 정확한 사인을 밝히고자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세례를 받으신 후에
    세례를 받으신 후에 예수님을 생각합니다. 예수님은 사탄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셨습니다.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뒤, 몹시 주리셨을 때 사탄이 사람의 먹는 문제를 가지고 시험해왔습니다. 먹는 일은 사람의 생존을 위한 일이 아닙니까? 시험을 통해 믿음이 견고해지고, 인격이 성숙해지게 하옵소서..
  • 김정회 교수(서울장신대)
    “한국교회가 회복해야 하는 건 하나님 마음에 합하는 것”
    다음 세대 선교회의 ‘화요밤별’(화요 밤에 뜨는 별) 집회에서 지난 11일 김정회 교수(서울장신대)가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행 13:21-23)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김정회 교수는 3.1운동으로 최고형을 언도받고 감옥에서 고문당했던 함태영 목사의 이야기를 전한 후, 함태영 목사가 1923년 한국장로교회총회장이 된 후에 했던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라는 설교를 전했다...
  • 신대원
    ‘신대원 통합 고육지책’ 감리교만의 문제 아니다
    목회자를 배출하는 신학대학원(신대원)들이 학생 모집에 애를 먹고 있다. 출생률이 감소하는 가운데, 갈수록 지원자 숫자가 줄면서 신학교육의 ‘초과 공급’이 빚어지고 있는 셈이다. 이에 신대원 통합 등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 pray 기도
    [풍성한 묵상] 고백하세요
    아버지는 아들의 고백을 받아들였고,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를 회복시켰으며, 잔치를 베풀게 하였다(눅 15:22). 고백은 말로 하는 회개이다. 고백은 실제로 이루어진 참회이다. 고백은 행동으로 드러낸 회개이다. 고백은 지금까지 인생을 괴롭힌 죄에 대한 말로 하는 작별이자 동시에 포기이다...
  • 행신침례교회 김관성 목사
    행신교회 김관성 목사, 사임하고 다시 개척한다
    지난 2015년 경기도 고양시에 소수의 성도와 함께 행신침례교회를 개척한 김관성 목사(51)가 최근 SNS를 통해 이 교회 담임목사직을 사임하고 울산으로 개척을 떠난다고 밝혔다. 김 목사의 이런 결정은 한국교회에서 매우 이례적이다. 개척 후 불과 약 7년 밖에 되지 않았고, 교회의 성장 속에서 비교적 건강하게 목회를 해왔던 것으로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김 목사의 해당 SNS 글에는 응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