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독일 선교단체 DMG(Deutsche Missionsgemeinschaft)가 창립 75주년을 맞아 국제 문화와 선교 사역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대규모 오픈하우스 행사를 열었다고 최근 보도했다. 지난 5월 10일(현지시각) 독일 남서부 진스하임 인근 부헤나우어호프(Buchenauerhof)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3천 명이 넘는 방문객이 참석했다... 
“통일백서, 대한민국 정체성과 헌법 가치 훼손 우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이하 언론회)가 최근 정부가 발간한 「통일백서」와 관련해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헌법적 가치를 뿌리째 흔들 수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언론회는 20일 발표한 논평에서 “최근 정부에서 발간된 「통일백서」에 나타난 대북 인식의 변화는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헌법적 가치를 뿌리째 흔들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럽다”.. 
프로라이프 단체들 “남인순 의원, 국회부의장 후보 사퇴해야”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과 바른인권여성연합 등 ‘프로라이프’를 지향하는 시민단체들이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의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 지명에 반대하며 후보직 사퇴를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20일 공동 성명을 통해 “국회의 공정성과 중립성을 상징해야 할 국회부의장 자리에 극단적으로 편향된 입법 활동과 선택적 윤리를 보여온 인물이 거론되는 것 자체가 국민 상식에 반한다”며 “남인순 의원.. 
“퀴어행사 반대”… 거룩한방파제, 국회서 6월 집회 취지 재차 설명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이하 통합국민대회)가 서울퀴어문화축제 개최 반대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철회를 촉구하며 공개 기자회견에 나섰다. 통합국민대회는 오는 6월 예정된 서울퀴어문화축제와 관련해 행사 중단을 요구하는 한편, 성적지향과 젠더정체성을 포함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추진 움직임에 대해서도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통합국민대회는 20일 오전 11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총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총동문회(회장 김유민 목사)가 모교 재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은 20일 신촌캠퍼스 원두우신학관 채플에서 열린 수요예배 중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총동문회는 이날 재학생 8명에게 각 250만 원씩, 총 2천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중·러 정상, 선린우호협력조약 연장 합의
중국과 러시아 정상이 양국 관계의 핵심 기반으로 평가받는 ‘중·러 선린우호협력조약’ 연장에 합의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20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날 오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선린우호협력조약 연장에 뜻을 모았다고 보도했다... 
삼성전자 노사 협상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
삼성전자 노사가 20일 진행한 2차 사후조정에서도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 총파업이 현실화됐다. 양측은 성과급 재원 배분 비율을 두고 막판까지 협상을 이어갔지만 끝내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다. 노조는 협상 결렬 직후 예정대로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다만 파업 국면에서도 대화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함께 밝혔다... 
靑 “배임죄 폐지·완화 확고”… 정부, 대체 특례법 검토
청와대가 배임죄 폐지 또는 완화 추진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의 확고한 입장”이라고 밝혔다. 다만 현재 논의 중인 구체적인 법안 내용에 대해서는 아직 최종 확정 단계는 아니라는 입장을 내놨다. 청와대 관계자는 20일 정부가 현행 배임죄를 폐지하고 이를 대체할 특례법 초안을 마련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배임죄 폐지 또는 완화는 대통령이 여러 차례 공개적으로 언급해 온 사안”이라며 “구체적인 제도.. 
박선원 “HMM 나무호, 이란 대함미사일 공격 가능성”
국회 정보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박선원 의원이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 중이던 HMM 나무호 피격 사건과 관련해 이란 혁명수비대의 공격 가능성을 제기했다. 박 의원은 19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나무호의 후미가 이란 방향을 향하고 있을 당시 피격이 발생했다”며 “이란이 공격할 수 있는 각도에 있었다”고 말했다... 
나성한인교회 “다시 복음으로, 찬양으로 잇는 50년의 여정”
미주 나성한인교회(담임 신동철 목사)가 지난 16일(현지 시간), 교회 본당에서 창립 50주년 기념 찬양축제를 개최하고 지역 여러 찬양팀들과 함께 연합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날 찬양제는 도미닉 현진 안의 바이올린 연주로 시작되어, 신동철 목사가 환영 인사했다... 
미주 개신교 수도원 수도회, 창립 15주년 기념예배 드려
미주 개신교 수도원 수도회(원장 김에스더 목사)가 17일(현지 시간) 뉴저지 잉글우드에 위치한 수도회 에덴정원에서 창립 15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번 예배는 지난 15년 동안 수도회를 인도해 온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사역 방향을 새롭게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KWMC 제11차 한인세계선교대회 개막 “예수를 다시 찾아야”
제11차 한인세계선교대회가 18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퀸즈한인교회(담임 김바나바 목사)에서 개막했다. ‘예수, 열방의 빛’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21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전 세계 선교 현장에서 사역하는 한인 선교사들과 목회자, 선교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선교의 본질 회복과 다음세대 선교 동력 계승을 논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