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이 27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지하 1층 세미나실에서 ‘2022 설 명절 탈북민 초청 사랑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김병근 목사(한교연 공동회장)의 인도로 드린 1부 예배에선 김학필 목사(한교연 상임회장)가 ’통회하는자(시편 34:17~18)‘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우리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이현식 장로, 한신대에 장학기금 5억 기부
한신대는 지난 1월 24일(월) 오전 10시 30분 전라북도 익산시에 위치한 (사)파라칼레오 선교회에서 이현식 장로의 ‘양곡장학기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장학기금 전달식에는 (사)파라칼레오 선교회의 이사장인 이현식 원로장로와 선교회 부이사장인 김현배 기장 증경총회장, 이리제일교회 문희석 담임 목사, 이리동부교회 김은태 장로, 선교회 사무총장 서주원 목사와 주요 임직원들이 .. 
백운성결교회, 다문화가정 위한 이웃돕기 성금 전달
백운성결교회(담임목사 류정호)가 대전 서구 괴정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고혁용)에 지난 25일 이웃돕기 성금 350만 원을 전달했다. 류정호 목사는 “새해를 맞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다문화가정과 마음을 나누고 싶었다”며 “모두가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한남대 디자인팩토리와 충남대병원 창의혁신센터, 업무협약 체결
한남대학교 디자인팩토리와 충남대학교병원 창의혁신센터가 창의·혁신 프로세스 개발을 위해 두 손을 맞잡았다. 지난 26일 충남대병원에서는 업무협약식이 열려 한남대 디자인팩토리 소요환 센터장과 충남대병원 창의혁신센터 이호진 센터장이 협약서를 교환했다... 
[설교] 뜻을 정한 인생(2)
뜻을 정한 인생으로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역사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인정하고, 둘째로 하나님 앞에서 구별된 삶을 살기로 결심해야 한다. 느부갓네살 왕은 이스라엘의 어린 소년들을 선발해서 3년 동안 교육을 시킨다. 무엇을 가르쳤을까? 4절에 보면 “갈대아 사람의 학문과 언어”를 가르쳤다. 당시 “갈대아 사람”이라고 하면 바빌론에서 “점성술사, 영매술사, 꿈을 통해서 미래를 예측하는 전.. 
<1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은 인간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전 3:11). 그래서 불신앙이 판치는 이 시대에도 영원에 대한 갈망은 사그라지지 않습니다. 세상이 허탈하고 공허감이 깊어질수록, 삶이 허무하고 고통이 많아질수록 그것을 채워 주는 천국에 대한 갈망은 더욱 커집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이 말하는 천국은 똑같지 않고 서로 다른 것일까요? 이유가 있습니다. 인간의 상상력 때문입니다. 상상력 자.. 
코로나19 가족정신건강수칙 10가지
하이패밀리 김향숙 공동대표가 본 컨퍼런스 주제의 일상생활적용을 위해 코로나19 가족정신건강수칙 10가지를 제안했다. 김향숙 대표는 “첫째, 몸으로 놀자”며 “놀지 못해 병든 세상이다. 놀아도 눈으로 놀거나. 손가락 하나로 놀거나, 혼자 논다. 가족들이 하루에 15분만 온 몸으로 놀아보자.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 잠들기 전 침대에서 하는 베개 싸움도 좋다. 몸의 움직임은 뇌의 지도를 바꾼다. .. 
“한국교회, 예배 회복과 소외된 자 돌봄에 더 힘쓰자”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2년 설 논평을 27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지난해 대한민국은 유엔개발국으로부터 선진국의 위상을 부여받았다. 이는 2차 세계대전 후 출범한 세계 어느 나라에 없는 일이었다”며 “이는 국가의 흥망성쇠(興亡盛衰)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은총이며, 우리 국민에게 근면과 청교도 정신의 기독교를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고.. 
“김하나 목사 지위 그대로… 주일 설교도 한다”
1심 법원이 김하나 목사에게 명성교회 위임목사 및 당회장으로서의 지위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결했지만, 교회 측이 항소해 재판이 계속될 경우 김 목사의 현재 지위는 변함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교연, 윤석열 후보와 차별금지법 등 현안 간담회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CCMM빌딩 12층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와 만났다. 이에 대해 한교연은 27일 “(송 대표회장이) 차별금지법에 반대하는 교계의 의견을 전달하는 등 주요 현안에 관해 의견을 나누었다”고 전했다... 
27일부터 중대재해법… 근로자 사망에 경영책임자 책임
작업 도중 근로자가 사망하는 등 중대재해가 발생하면 경영책임자에게 그 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하는 중대재해처벌법이 27일 시행된다. 최근 광주 화정아이파크 사고로 산업재해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면서 법 시행에 관심이 모이지만, 세부 내용을 두고는 의견이 분분해 한동안 혼란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27일부터 코로나19 사망자 '선 장례·후 화장' 치른다
27일부터 코로나19 확진 후 사망자는 장례를 먼저 치른 후 화장할 수 있게 된다. 방역 당국이 시신에 의한 바이러스 전파력이 미약하다고 판단해 지침을 개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날부터 코로나19 사망자의 유족은 화장을 한 뒤 장례를 치르는 기존 방식과 장례부터 치른 뒤 화장하는 방식 중 선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