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계에선 차별금지법·평등법이 제정될 경우 이로 인해 동성애 비판 검열 등 표현의 자유 위축을 지속적으로 우려해왔다. 그런데 이와 별개로 노방 전도나 길거리 찬양도 차별금지법에 의한 제재 가능성이 제기된다... 
[사설] 6·1 地選이 한국교회에 주는 분명한 메시지
6·1 지방선거에서 여당이 압승하고 야당이 참패했다. 언론과 정치평론가들은 더불어민주당이 여당에서 야당으로 바뀐 이후 처음 치른 전국 단위 선거에서 처참한 결과를 받은 것에 대해 “오만한 정치세력의 예고된 몰락”이라고 꼬집었다... 
[설교] 성숙한 기도(1)
본문에 보면 만종에 나오는 부부처럼 바울의 감사기도가 나온다. 척박한 감옥에서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을 생각하며 감사의 기도를 드린다. 그의 기도를 보면, 그가 얼마나 성도를 뜨겁게 사랑하며, 성도들이 하나님께 공급받아야 할 가장 중요한 필요가 무엇인지 알 수 있다. 바울의 기도는 우리가 어떻게 기도해야 되는지 가르쳐 준다... 
尹 취임후 첫 현충일… 굵은 빗속 김여사와 우비 차림 참배
오전 9시57분께 제67회 현충일 추념식이 진행되는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 도착한 윤 대통령 내외는 애국가를 부른 뒤 헌화와 분향을 마쳤다. 굵은 비가 내린 이날 추념식에는 참석자 모두가 흰 우비를 입은 채였다. 이날 윤 대통령은 김 여사 우비 단.. 
부산 청년들도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부산의 청년들이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냈다. 부산 청년단체인 ‘바른청년연합’은 지난 4일 부산 남포동 시티스팟에서 문화 행사 ‘슈퍼노멀 페스티벌’(Super Normal Festival)을 개최했다. 지난 4월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고 있는 이 페스티벌은 ‘평범함 속의 비범함을 추구하다! 세상을 향한 당당한 외침’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역 아티스트들과 함께 라이브 공연, 퍼.. 
이스라엘 민족의 가나안과 한민족의 용산(2)
기원전 1,400여 년의 가나안 지역은 지정학적으로 당시 세계 최고의 번성한 지역이었다. 이집트 문명과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교차하는 지역으로, 왕의 길과 해변의 길, 요단강을 따라서 이어지는 계곡 길 등 다양한 길을 통하여 물질문명이 교류하고 교차하는 지역이었다. 모세가 가나안 땅을 정탐하기 위해 보낸 12명의 정탐꾼이 보고한 내용을 보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과실이 탐스럽게 익어가는 아.. 
국제선 여객수 100만 임박…일본·동남아 취항 '분주'
일상회복으로 해외여행 수요가 폭발하면서 월간 국제선 여객수가 100만명을 넘을 전망이다. 5일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국제선 여객 수는 94만2115명으로 집계됐다. 전년동기 대비 5배 넘게 증가했으며, 여름휴가를 맞이한 6월에는 100만명을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北 미사일 다발 발사에 핵실험 정황까지…尹 대북 강경정책 '시험대'
북한이 한미 해군이 항공모함 연합훈련을 마친 다음날 탄도미사일 무력시위를 감행했다. 윤석열 대통령 취임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북한이 3차례의 미사일 무력시위를 감행하고, 7차 핵실험 준비 정황까지 포착되면서 대북강경정책이 시험대에 올랐다... 
[아침을 여는 기도] 성령의 큰불을 주소서
성령과 믿음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어 모든 일이 협력해서 선을 이루게 하옵소서. 좋은 성품을 가져서 누구에게나 유익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고 싶습니다. 빛을 사람에게 비추어서, 그들이 저의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하셨습니다... 
[세계관 칼럼3] 기독교의 하나님은 황금 송아지인가?
지난 시간에 이어서 연재되는 칼럼의 마지막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제까지 우리는 예배의 대상과 세계관이 직결되어 있다는 일관적인 논리로 신앙의 중요성을 되새겨 보았다. 이런 차원에서 우리가 다음으로 생각해 볼 문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빙자한 하나님은 다 성경적인 하나님인가와 관련된 세계관 이해다. 그리고 이 문제를 논한 후에 결론을 맺고자 한다... 
공직선거 후보자 공보물 발송 온‧오프라인 병행해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끝났다. 이번 지방선거는 지난 총선과 대선 때 불거졌던 부정선거 논란은 사라졌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도 지난 선거와 달라진 투표절차, 사전투표소 변경사항 등 유권자에게 정확한 선거정보를 적극적이며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힘썼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창립 64주년 특새 성료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창립 64주년을 맞아 영적 부흥을 위한 다니엘 특별새벽기도회를 5월 16일부터 6월 4일까지 3주간 진행했다. ‘예배 회복과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기도회에서 성도들은 교회가 역동성을 갖고 사명을 다하도록, 청장년들이 일어나 나라와 민족에 폭발적 부흥이 임하기를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또 교회 홈페이지와 유튜브, OTT 서비스 등으로 중계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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