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세대 교회 교육을 위해 전문 기관들이 ‘Way Project’라는 이름으로 함께한다. The Way 미래세대 트레이닝센터(고은식 목사), 성교육상담센터 숨,(정혜민 목사), 바른미디어(조믿음 목사)가 중심이 되어 여러 협력기관과 힘을 합친다. Way Project는 교회와 동행하며 교육을 지원할 마음을 가진 기관 사역자들이 연합해 시작했다... 
“英 연합 선교 이끈다… ‘호프 23-24’ 출범”
지난 5월 영국 런던 램버스 궁전에서 연합 선교의 해인 ‘HOPE 23-24’가 출범했다. 레이첼 조단-울프 ‘호프투게더’ 대표는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이에 대한 칼럼을 게재하고 행사를 소개했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교회 안에도 여전히 복음을 들어야 할 사람이 많은 것은 공공연한 사실입니다. 그런데도 교회 출석 경험이나 모태신앙인지 아닌지의 여부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결정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들은 전도를 할 때도 일단 교회 출석만 잘 시키면 나머지는 물 흐르듯 진행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2024 한국 로잔대회, 한국교회에 주신 마지막 기회”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최이우 목사, 이하 한복협)가 10일 오전 서울 논현동 서울영동교회(담임 정현규 목사)에서 ‘한국 복음주의 흐름과 로잔운동’이라는 주제로 6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기도회에선 정현규 목사의 사회로 최성은 목사(한복협 중앙위원, 지구촌교회 담임)가 설교했으며, 이어진 발표회를 통해 김영한 박사(한복협 자문위원, 숭실대 명예교수)가 ‘한국 복음주의의.. 
[백석균의 건강칼럼] 병의 치유는 가족 사랑, 대자연의 원기, 긍정적 생각에 달려 있다
의술과 의학이 발달한 요즘 좋은 약이 많은데 왜 병으로 아프고 죽는 사람이 많을까? 현대의학으로 고칠 수 있는 병이 전체의 20~30% 정도에 불과하다는 것은 의학계에서도 인정한 사실이다. 왜 대형 병원의 숫자가 늘어나고 못 고치는 병이 점점 늘어갈까? 그 이유는 병의 원인을 모르기 때문이다. 세상만사 모든 것에 원인이 있듯이 병을 일으키는 원인도 있다. 원인을 알면 세상에 못 고치는 병도 .. 
[아침을 여는기도] 성령의 사람으로 만들어 주소서
창조와 재림의 가운데 사는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갈 때까지 어떻게 살 것인가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게 하옵소서.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고, 날 때가 있으면 세상 떠날 때가 있습니다. 신앙으로 건강과 부와 번영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때나 시기는 아버지께서 아버지의 권한으로 정하신 것이니, 너희가 알 바가 아니다... 
“6.25, 우리 민족사의 중추지만 기념비 하나 없어”
한국교회사학연구원(권평 원장)이 9일 오후 서울시 서대문구 소재 은진교회(담임 김유준 목사)에서 제280회 월례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1부 창립 25주년 감사예배는 한정열 목사(순복음총회신학교)의 인도와 기도, 이상화 목사(서현교회)의 설교, 성찬식, 권평 원장(한국교회사학연구원)의 광고, 민경배 박사(연세대 명예교수)의 축도 순서로 진행됐다... 
“여름수련회 때 아이들에게 복음의 능력 전해야”
번개탄TV가 지난 7일 진행한 ‘한국교회 교회학교 발등튀김 세미나’ 2부에선 ‘여름수련회 현장’을 주제로 김성중 교수(장신대)와 서종현 목사(EMT선교회)가 강의했다. 김성중 교수는 엔데믹 시대 수련회 현장에서 교사의 역할을 열 가지로 정리했다. 그는 “첫 번째, 본질 교사다. 교사의 정체성은 영적인 리더다. 수련회 때 아이들에게 신앙적인 영향을 주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아이들이 하나.. 
“광야와 같은 고통의 자리가 주님 함께하시면 천국”
청년사역단체 복음한국이 지난 7일 개최한 6월 랜선 수련회에서 최빈곤국 아이티에서 10년째 고아와 과부를 돌보는 헬렌 킴 선교사가 간증했다. 헬렌 킴 선교사는 2010년 아이티 대지진 때 UN 직원으로 왔다가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다. 그게 부르심으로 이어져서 선교사로 아이티에서 살게 되었다.. 
유족들 "연평도, 北 사과 요구해야"… 尹 "도발하면 원점 타격"
'호국영웅 초청 소통식탁'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오찬 간담회에는 천안함·제2연평해전·연평도 포격전 호국영웅과 유가족, 목함지뢰 사건 김정원 중사와 하재헌 예비역 중사 , 윤청자 여사 등 20명이 참석했다. 고(故) 민평기 상사 모친인 윤 여사는 지난 2020년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에게 “(천안함이) 누구 소행인지 말씀 좀 해달라”고 토로한 바 있다... 
봉상교회, 창립 118주년 맞아 봉동읍에 118만원 기탁
완주군 봉동읍 낙평리에 위치한 봉상교회(담임 윤대원 목사)가 봉동희망나눔가게 지원을 위해 118만원을 봉동읍에 기탁했다. 지난 7일 봉동읍에 따르면 이번 기부금은 봉상교회가 창립 118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일일팔천사(118천사) 거북이 마라톤대회에서 완주해 모은 것으로 의미를 더했다... 
[사설] 윤 대통령이 잊어선 안될 北억류 국민 6명
북한의 상습적인 미사일 도발에 대응하는 정부의 자세가 완전히 달라졌다. 북한이 지난 5일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8발을 동해로 쏘자 한·미 연합군이 바로 다음날 동해상으로 지대지미사일 8발을 발사한 것만 봐도 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다. 안보에는 어떠한 타협도 없으며 ‘핵에는 핵, 미사일엔 미사일’로 맞서겠다고 공언한 윤석열 대통령과 정부의 투철한 안보의식을 읽을 수 있는 대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