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 동성애 출신 기독교 대학교수가 동성애에 끌리는 욕망은 행동으로 옮기지 않아도 죄라고 경고했다. 미국 ‘무디바이블인스티튜트’의 교수이자 작가인 크리스토퍼 위안(Christopher Yuan)은 최근 팟캐스트인 ‘Challenging Conversations’에 출연해 “모든 동성 간의 욕망은 성적 욕구이며 낭만적인 욕망은 죄”라고 말했다... 
난민 구호 최전선에 선 폴란드 침례교회들, 수만명 도와줘
지난달 24일 우크라이나인 테티아나(Tetyana) 씨는 장녀와 함께 수도 키이우에서 죽음을 기다리고 있었다. 러시아 침공군의 우크라이나를 향한 포격이 시작됐기 때문이다. 그녀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48시간 동안 나와 딸은 바닥에 엎드려 죽음을 기다리고 있었다”며 “마지막 순간에 우리는 가장 필요한 물건을 빨리 싸서 키이우에서 도망치기로 결정했다”고 했다... 
이철 감독회장 등,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 심방 및 지원금 전달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이철 목사는 경북 울진, 강원 강릉·동해 지역의 산불 피해 상황을 둘러보고 피해 교회 및 교인들에게 모금을 전달하며 위로하기 위해 방문 일정을 가졌다. 이철 감독회장 및 기감 관계자들은 최근 산불 피해 현장을 방문한 뒤 산불 피해로 피해 입은 교인의 가정에 방문해 위로했다... 
“제자의 길, 힘들지만 영생의 길”
다음세대를 위한 ‘40일 밤에 뜨는 별’ 집회 15일 차인 지난 8일 오후 주경훈 목사(오륜교회 꿈이있는미래 소장)가 ‘너희도 가려느냐’(요한복음 6:66~71)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주 목사는 “본문에 예수님께서 배를 타고 오셨고, 수많은 사람이 몰려들었다. 성경에 남자만 5천 명이 몰렸다고 하는데, 여성, 노인, 아이까지 합치면 적어도 2만 명은 족히 넘었을 거라고 학자들은 말한다.. 
미션파트너스, 2022년 온라인 PSP 봄학기 개강
미션파트너스 온라인 퍼스펙티브스(PSP)가 2022년 봄을 맞아 3월 15일부터 일제히 개강한다. 퍼스펙티브스 훈련은 세계 기독교 운동과 선교에 대한 하나님의 관점을 정립하기 위해 성경, 역사, 문화, 전략 등 4가지 관점을 통해 통합적인 선교의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훈련 프로그램이다. 2000년 가을부터 지금까지 약 3.. 
한교총 “동해안 산불 피해지역 돕자”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는 ‘동해안 산불 피해지역을 도웁시다’라는 제목으로 목회서신을 10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제20대 대통령선거가 진행되는 동안 우리는 코로나19 변이의 최대 확진 소식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한 전쟁 소식, 그리고 동해안 지역의 대형 산불 소식을 접했다”며 “우리가 감당하기에는 너무 무거운 대형 재난들 앞에서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신간] 100일의 미라클 감사일기
도서출판 바이북스가 박은혜 작가의 신간 <100일의 미라클 감사일기>를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성경통독을 통해 기적을 경험한 그의 이야기가 담겨있으며 독자들이 일상 속에 숨어 있는 보석 같은 은혜를 찾을 수 있는 강력한 도구인 ‘감사’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다... 
류영모 총회장 “굳건한 국가안보 통해 평화 지켜달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장 류영모 목사가 ‘20대 대통령 당선 축하’ 목회 서신을 10일 발표했다. 류 총회장은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으로 초박빙의 승부에서 국민의 힘 윤석열 후보가 당선됐다. 이제 민심이 드러난 만큼 낙선자들과 당선인을 지지하지 않았던 분들도 선거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흔쾌히 승복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너무나 어려운 시기에 무거운 책무를 맡았기에 한국교회는.. 
“갈등이 우크라이나 기독교인을 어떻게 변화시켰나”
오픈도어 영국 및 아일랜드 지부 미디어 책임자인 벤 코헨은 ‘갈등이 우크라이나 기독교인을 어떻게 변화시켰나’라는 제목으로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글을 게재했다. 그는 키이우에 거주하는 목회자인 빅터 푸닌의 말을 전했다. 빅터 목사는 “지금 우리는 폭발하지 않은 폭탄을 많이 본다”라며 “공격 직전 사람들이 위험에서 빠져나왔다는 증언이 많이 있다. 또한 많은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기도를 요.. 
평생 모은 113억 기부… 7년 지나 알려진 사연
평생 모은 전 재산 113억을 인재 양성을 위해 기부했으나, 기부한 지 7년이 지나서야 세상에 알려진 기부자가 있다. 지난 6일 99세로 별세한 장응복 박사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그는 “돈 벌어서 남주자”는 인생 철학으로 자신을 위해서는 무섭게 절약하고, 평생 모아 온 113억을 “공부해서 남주자”는 교육 철학을 가진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에 기부했다... 
“신앙 때문에 박해받는 여성과 소녀들… 세계적 위기”
영국 종교자유특사 피오나 브루스 의원이 “여성과 소녀에 대한 폭력은 세계적인 위기다. 여성 3명 중 1명은 일생동안 성폭력을 경험한다”라고 말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브루스 의원은 최근 세계여성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온라인 패널 토론에서 이같이 논평했다... 
우크라 한인 선교사 “식료품 등 조달 어려워… 주민들 힘들어 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류영모 목사) 세계선교부(대표회장 황양곤 목사)에서 파송받은 김대호 우크라이나 현지 선교사(우크라이나 현지선교회 회장)는 10일 오전 샬롬나비행동(대표회장 김영한 박사, 사무총장 소기천 교수)가 주최한 온라인 줌(ZOOM) 모임에서 현지 소식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