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하트 미니스트리
    “이제는 모이자!” 美 원하트 워십, 현장 집회 한다
    미국에서 활동하며 팬데믹 기간 동안 온라인으로 집회를 가져온 원하트 미니스트리가(Oneheart Ministry, 대표 피터 박 목사, 이하 원하트)가 3월 마지막 주 예배를 시작으로 현장 예배를 시작한다. 원하트는 현지 시간 오는 26일 오후 7시, 캘리포니아주 부에나팍 교회에서 현장 집회를 갖고, 남가주 지역 성도들의 찬양과 예배의 목마름을 채울 계획이다...
  • 알버트 모흘러 총장 남침례신학교
    미 남침례신학교 총장 “러 가짜 뉴스에 속지 말아야”
    미국 남침례신학대학(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총장이 기독교인들에게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의 가짜 뉴스에 속지 말 것을 당부했다. 알버트 모흘러 미국 남침례교신학대 총장은 11일(이하 현지 시간) 자신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방송 ‘브리핑’에서 “기독교 세계관은 사실이 실제로 존재하고, 객관적인 현실이 참으로 현실이며, 궁극적으로 알 수 있다는 데 ..
  • 불안
    3차 대전의 공포, 기독교인의 신앙 자세는?
    미국 비영리 기독뉴스 ‘데니슨포럼’ 창립자인 짐 데니슨(Jim Denison)은 최근 자신의 사이트에 ‘우리의 두려움을 하나님께 돌리는 힘’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데니슨은 “3주 만에 세상이 얼마나 달라졌는지를 생각해 보면 초현실적”이라며 “푸틴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우크라이나를 훨씬 뛰어넘어 세계를 변화시키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세상의 얼마만큼일는지가 문제”라고 지적했다...
  • 지구촌교회
    지구촌교회, 지역교회 위해 전도훈련 제공… 전도물품도 후원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와 연합해 300명의 지역교회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지구촌교회와 함께하는 일상전도훈련 프로그램’을 17일 진행했다. ‘일상전도훈련’은 일상에서 쉽고 자연스럽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지구촌교회가 만든 전도 훈련 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 전도가 어렵고 힘든 한국교회를 위해 제공됐다...
  • 사랑의교회
    사적모임 6인→8인… 종교활동은 70%로 동일
    정부가 오는 21일부터 4월 3일까지 2주간 사적모임 인원 기준을 현행 6인까지에서 8인까지로 확대한다. 이 기간 일부 시설에 적용되는 운영시간 제한은 종전과 동일한 밤 11시까지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8일 권덕철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 주재로 정부세종청사에서 코로나19 회의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2022년 3.21.~4.3. 종교시설 방역수칙 Q&A]
    Q1. 방역수칙 의무화 대상은? ○ 종교시설(종교인, 종교단체 등) Q2. 종교시설 주관의 종교활동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사항은 무엇인가요? ○ 마스크 상시 착용 등 기본방역수칙과 2m(최소 1m) 거리두기 등 종교시설 방역수칙을 준수하여야 하며, ○ 실내 취식* 또는 큰소리로 함께 기도·암송하는 행위(예, 통성기도 등)는 금지됨 * 매주(정기적으로) 종교시설에서 정규 종교활동 등 후에 교인..
  •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
    “北 인권, 지난 6년 간 더 악화… 표현·종교 자유 증진돼야”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유엔 인권이사회에 제출할 최종 보고서에서 자신이 활동한 지난 6년 동안 북한의 인권 상황이 더욱 악화했다고 평가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18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는 17일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오는 21일 유엔 인권이사회에 공식 제출할 마지막 보고서를 공개했다...
  • S씨의 시신은 현지로 이송돼 장례가 치러졌다.
    글로벌비전센터, 한국-에티오피아 민간외교 역할 감당
    국가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이역만리 한국에 온 지 4개월 만에 사망한 에티오피아 유학생의 소식을 듣고 한 유학생선교단체가 추모공간을 만들고, 현지 관습에 따라 시신을 본국에 이송해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운 사연이 알려졌다. 모자이크 선교 공동체를 지향하는 외국인 유학생 전문선교단체 글로벌비전센터(GVC, 대표 문성주 목사)의 이야기다. 이번 일을 계기로 주한 에티오피아대사관..
  • 거리두기로 말미암아 서울 중구 명동거리의 한산한 모습.
    확산세 속 오늘 새 거리두기 발표…'8인·12시' 가능성
    하루 55만명대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며 유행이 확산되는 가운데, 정부가 18일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통해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한다. '사적모임 6인·영업시간 제한 오후 11시'를 골자로 한 현행 거리두기는 오는 20일 종료되며, 21일부터 새로운 거리두기가 적용된다...
  • 연요한 목사
    [사순절 기도] 하늘에서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예수님은 고향에서도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목수의 아들로 태어나시고 목수로 사셨습니다. 예수님은 평범해서 사람들이 기대하던 메시아와 거리가 멀었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아들을 사칭한다고 십자가 처형을 당하셨습니다...
  • 광신대 김경윤 총장
    “광신대의 사명, 정통보수신학 지키고 선포하는 것”
    광주광역시에 있는 광신대학교는, 총신대·칼빈대·대신대와 함께 국내 최대 교단인 예장 합동 측 목회자와 하나님의 일꾼을 길러내는 대학이다. 지난 1954년 광주신학교로 설립돼, 1996년 12월 4년제 대학으로 승격됐다. 학령인구 급감과 글로벌시대 해외대학의 유입, 그리고 갑작스럽게 찾아온 코로나19로 인한 국내 대학들의 전반적 어려움 속에서도 신학대라는 특성을 살려 발전을 이어가고 있다...
  • 전광훈 목사
    “文 대통령은 간첩” 전광훈 목사, 대법원서 무죄 확정
    “문재인 대통령은 간첩”이라고 발언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광훈 목사가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 판결을 확정 받았다. 대법원 2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17일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 목사의 상고심 선고공판에서 검사의 상고를 기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