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필도 목사
    정필도 수영로교회 원로목사 별세
    정필도 부산 수영로교회 원로목사가 21일 오후 4시 34분 별세했다. 정 목사는 지난달 24일 급성폐렴으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향년 82세. 1941년 서울에서 태어난 그는 경기중·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미국 리폼드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미국 풀러신학교에서 수학했다...
  • 민성길 교수
    [크리스천이 보는 성혁명사(43)] 일차 성혁명(2)
    서구에서 일차세계대전 동안 젊은이들은 엄청난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혼란된 성을 경험하였다. 일차세계대전은 그동안 유럽에서 누적되어 온 “도덕적 타락” 문제들을 그대로 드러내고 대규모로 악화시켰다. 병사와 후방의 여성 모두에서 전통적 남녀역할이나 성 개념에 대 지각변동이 있었다. 전쟁이 끝난 후 고향으로 돌아온 제대군인들은 “잃어버린 세대”(lost generation)가 되어 도시로 몰려들..
  • 와싱톤중앙장로교회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마스크 자율화에 교회 모임 전면 재개
    미 동부에서 가장 큰 한인교회인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류응렬 목사)가 예배시 마스크 착용을 자율화하고 교회 내 소그룹 등의 모든 모임을 전면 재개했다. 교회는 팬데믹 이후 정부의 지침보다 항상 한 단계 더 높은 방역기준을 원칙으로 지금까지 코로나 위기상황을 대응해 왔다. 이미 현재 미국 내 대부분의 주가 실내외 마스크 착용규정을 해제한 가운데 교회측은 이제 미국 내에서는 코로나19 사태가 ..
  • 십대
    크리스천 10대, 비신앙인 또래보다 대학 진학률 2배 높아
    정기적으로 교회에 출석하는 기독교인 청소년들이 덜 신앙적이거나, 무교인 또래보다 학사 학위를 취득할 가능성이 두 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뉴올리언스 주에 위치한 툴레인 대학의 유대인 부교수인 일라나 호위츠(Ilana M. Horwitz)는 2003년부터 2012년까지 3,290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국 청소년 종교 연구’에 관한 추적 조사한 후, 2016년 전국학생정보센터의 자..
  • 폴란드
    “폴란드 침례교회 과반수, 우크라 난민 구호 참여”
    폴란드 침례교회 110곳 중 60% 이상이 우크라이나 난민들의 필요를 돕고 있으며, 그중 다수는 극적인 방식으로 부응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9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텍사스뱁티스트맨(Texas Baptist Men, TBM)은 폴란드의 남동부와 북부, 벨라루스와의 국경 근처에서 우크라이나인들을 지원하는 침례교 자원봉사자들의 구호 노력들을 상세히 전했다...
  • 고난받는 우크라이나를 위한 한국교회 기도회
    우크라 출신 한국 유학생 “우크라, 여러분의 도움 절실히 필요”
    한국선교KMQ(발행인 이은주, 편집인 성남용)는 지난 18일 발간한 ‘Pray for Ukraine-우크라이나 선교사들의 요청’에서 현재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제관계학을 전공하고 있는 카테리나 씨가 보내온 ‘우크라이나에 평화를’이라는 원고를 한국어로 번역해 소개했다...
  • 교회 예배
    “교회는 ‘대량생산 종교’ 넘어서야”
    “교회는 ‘대량생산 종교’를 넘어서야 한다”고 변증가인 에이미 오르 유잉(Amy Orr-Ewing)은 말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최근 영국 복음주의 연맹(Evangelical Alliance)은 리더십 컨퍼런스 2022에서 연설한 오르 유잉은 교회의 일부 관행을 대규모 농업에 비유했다...
  • 英 교회 “인종차별 당하는 우크라 난민… 평등 촉구”
    영국 교회가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인종이나 종교에 관계없이 평등하게 대우하라고 촉구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러시아 침공으로 촉발된 인도적 위기로 3백만명이 넘는 난민이 우크라이나를 탈출한 가운데 유색인종 난민들이 이웃나라로 넘어가려다 인종차별을 당했다는 보도가 전해지고 있다...
  • 고 신신묵 목사 천국환송예배
    故 신신묵 목사 천국환송예배… “천국서 풍성한 안식 누리시길”
    故 신신묵 목사(1935~2022)의 천국환송예배가 21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소재 한사랑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렸다. 고인은 1963년 한강로제일교회(현 한강중앙교회)를 개척해 46년 간 담임목사로 목회했으며, 예수교대한감리회(예감) 5·6·7·15·16대 감독을 역임하기도 했다. 이어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를 오랫동안 이끌었고 한국찬송가공회 법인이사, 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 법인이사, 서울시교시협..
  • 감사패 수여
    강화기독교역사기념관 준공… “기독교 역사, 후세에 전달을”
    강화기독교역사기념관 준공식이 21일 오후 2시 인천 강화군 소재 강화기독교역사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로 인해 300여명이 참석했고, 정치계에 유천호 강화군수(양진감리교회 권사), 배준영 국회의원, 박승한 강화군의회 부의장, 오윤근 강화군청 행정복지국장외 다수가 참석, 종교계에 - 이철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정연수 중부연회감독, 이경호 대한성공회 주교, 김성수 대주교, 김..
  • 서울시 교육감 선거 조전혁 후보.
    조전혁 “학교인권조례 폐지·학생권리의무장전 제정”
    조전혁 전 국회의원(서울시혁신공정교육위원회 위원장)이 21일 오전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별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서울시 교육감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조 전 의원은 출마선언문에서 “전교조를 비롯한 좌파 교육집단은 교육을 그들의 편향된 역사관과 사회관을 심는 수단으로 전락시켰다”며 “교육감은 이런 세력들의 학원 침투를 막는 수문장이어야 한다”고 했다...
  • 작곡가 손경민 목사
    “예수님을 알고 그분을 믿는 것이 행복”
    이천은광교회(담임목사 김상기)에서 지난 20일 열린 ‘손경민 목사 초청 찬양집회’에서 작곡가 손경민 목사가 찬양과 간증을 전했다. 손경민 목사는 “‘감사’라는 곡은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라는 말씀을 묵상하면서 작곡했다. 이 곡을 작곡할 때 저의 상황은 사방이 막힌 것 같았다. 성대가 너무 심하게 훼손되어서 대학병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