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요집회
    “중국·러시아, 자국 내 탈북민 강제북송 말아야”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한변)과 ‘성공적인 통일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성통만사),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모임’(올인모), 북한인권시민연합, ‘나라지킴이 고교연합’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삼일대로에 있는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제154차 화요집회를 개최했다...
  • 한국미술인선교회
    한국미술인선교회 ‘부활의 기쁨’展 연다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을 주최하는 한국미술인선교회가 부활절을 기념하고 더불어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기원하며 인사동마루아트센터 3관에서 다음달 6일부터 12일까지, 이어 서초호민교회에서 13일부터 5월 13일까지 정규 전시회를 연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 반부터 오후 5시 반까지다. 본 전시의 작품 및 아트상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위한 후원금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이번 ..
  • 한국 순교자의 소리
    “우크라 교회 지도자, 교전 지역서 빵 나누며 복음 전해”
    19명의 자녀를 둔 우크라이나의 한 교회 지도자가 교전 지역에서 빵 1톤을 구워 복음을 전하고 있다고 한국 순교자의 소리(대표 현숙 폴리, 이하 한국 VOM)가 29일 밝혔다. 한국 VOM에 따르면 이 지도자는 루한스크(Luhansk)에서 60km 떨어진 노보아이다르(Novoaidar) 마을의 침례교인 다니일 아나톨예비치 키릴루크(Daniil Anatolyevich Kiriluk)다...
  • 사이좋은 부모생활
    [신간] 사이좋은 부모생활
    도서출판 아르카가 황지영 대표(나무아래상담코칭센터)의 신간 <사이좋은 부모생활>을 출간했다. 고신대학교에서 상담과 부모코칭을 가르쳐온 저자는 ‘사이좋아야 할’ 관계의 문제를 부모교육과 자녀교육의 해답으로서 되살려내며 개인의 특별한 체험과 평생에 걸친 연구와 상담 경험을 모두 정리해 이 책에 담아냈다...
  • 월드비전이 2022년 브랜드파워 NGO 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다
    월드비전, 브랜드파워 NGO 부문 2년 연속 1위 수상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하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2년 연속 NGO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월드비전은 2020년부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전 세계 소외된 아이들에 대해 지속적 관심을 촉구하며 ‘세계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메시지의 ‘월드 이즈 원’ 캠페인을 전개해오고 있다...
  • 24일 진행된 온라인 시상식 모습
    아름다운재단 ‘2022 석박사연구지원사업’ 우수논문상 시상식 개최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는 지난 24일 '제 1회 석박사연구지원사업 우수논문상' 온라인 시상식을 열고, 총 3명에게 우수논문상과 상금을 수여했다. 시상식은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의 '석·박사연구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행사다. 본 사업은 우리사회에 건강한 기부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학·경영학, ·경제학·회계학·세무학·법학·사회학·언론정보학 등 다양한 분야의 학술연구를 지원하..
  • 홍순철 교수
    “출생, 엄마·아빠도 주인공이지만 뱃속 아기도 주인공”
    행동하는 프로라이프(상임대표 이봉화)와 한국로잔위원회(의장 이재훈 목사)가 공동주관하는 생명존중 주간 특별새벽기도회가 28일부터 4월 2일까지 ‘한결같은 주의 생명’이라는 주제로 서울 종로구 충신길에 위치한 중앙성결교회에서 진행된다...
  • 우크라이나 돕기 운동본부
    미 남가주 한인 교계, 우크라이나 돕기 나선다
    미국 남가주 한인 교계를 중심으로한 우크라이나 돕기 운동본부가 지난 25일(이하 현지 시간) 오전, LA의 JJ 그랜드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금 운동의 취지를 설명했다. 러시아의 무차별 침공으로 300만 명 이상의 난민이 발생한 우크라이나를 돕기 위해 남가주 교계가 ‘우크라이나 돕기 운동본부’(공동대표대회장 송정명·한기홍 목사, 준비위원장 강순영 목사)를 결성하고 모금 캠페인을 전개한다..
  • 얼바인침례교회
    권태산 목사, 얼바인침례교회 제5대 담임 취임
    미국 캘리포니아주 얼바인침례교회는 지난 27일(현지 시간) 제5대 권태산 담임목사 취임 및 명예권사 추대 감사예배를 드리고 교회 부흥의 힘찬 도약을 알렸다. 이날 김경순, 김민자, 박옥자, 임청자 씨가 명예권사로 추대 됐다. 권태산 목사는 감사 인사에서 얼바인침례교회는 '제자 삼는 교회, 영혼 구원에 힘쓰는 교회'가 될 것을 선포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순종하는 교회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 우크라이나
    “러시아, 살상 중단하고 우크라이나서 즉각 철군하라”
    백만기도서명운동이 최근 온라인 비대면으로 개최한 인권윤리포럼 3월 연합기도회(우크라이나의 자유와 평화를 위한 기도 및 구호운동 발대식)에서 우크라이나 자유와 평화를 위한 공동선언을 발표하고 조속한 종전과 자유와 평화를 위해 합심해 기도했다...
  • 아프리카
    우간다 이슬람교도, 기독교로 개종한 가족에 산성 물질 분사
    동부 우간다에서 과격한 이슬람교도들이 기독교로 개종한 가족에게 산성 물질을 분사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들은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것을 두고 가족과 논쟁하다 ‘너는 죽어 마땅하다’라고 말하며 산성 물질을 분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는 살아남았지만 병원에서 화상치료를 받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