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일장신대
    한일장신대, 2026년 가을 신앙사경회 개최
    한일장신대학교(총장 황세형)는 지난 9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교내 예배당과 황기주채플실에서 ‘2026년 가을 신앙사경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경회는 주·야간 집회로 진행됐으며, 말씀과 찬양을 통해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를 돌아보고 신앙과 사명을 다시 세우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 북한
    北 군부 인사 변화 뒤 김주애 부각 “변화의 때 북한선교 준비해야”
    주빌리통일구국기도회와 북한내륙선교회(North Korea Inland Mission, NIM)를 섬기는 임현석 선교사는 최근 ‘9월 복음적 통일과 북한선교 기도소식’을 통해 최근 북한의 내부 상황과 한반도 주변 정세를 전하고, 변화의 가능성을 믿음의 눈으로 분별하며 북한선교를 준비해 줄 것을 요청했다...
  • 황모세 목사
    베델교회 동사목회 시작한 황모세 목사 “예수님 자랑하는 교회 되길”
    미주 베델교회(담임 김한요 목사)에서 동사목회를 시작한 황모세 목사가 27일(현지 시간) 주일예배에서 자신의 행위와 성취가 아닌 예수님의 십자가를 자랑하는 신앙을 강조했다. 베델교회에서 처음 주일 설교를 전한 황 목사는 교회의 여러 사역과 오랜 역사보다 그 모든 것의 중심에 예수님의 이야기가 있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했다...
  • 허정윤 박사
    AI와의 진화론 토론(11-2)
    스플라이소좀이라는 분자 기계의 정교한 작동 방식, 박테리아의 변이와 인간의 변이가 근본적으로 다른 점, 비부호화 RNA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다른 유전자를 조작하는지 관심 있는 분야를 알려주시면 상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유전 정보의 복잡성은 알수록 경이로운 분야입니다...
  • 이훈구 장로
    죽음보다 크신 하나님, 절망 속에 피어나는 소망
    성경을 읽다 보면 예수님께서 행하신 수많은 기적 가운데 가장 놀라운 기적 중 하나는 죽은 사람을 살리신 사건이다. 사람은 병을 치료할 수는 있어도 죽음을 이길 수는 없다. 아무리 의학이 발전하고 과학기술이 발전해도 죽음 앞에서는 인간의 한계를 인정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예수님은 죽음마저도 다스리시는 분이셨다...
  • [사설] ‘종교다원주의’는 신학의 탈을 쓴 ‘背道’
    지난 17일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열릴 예정이던 고 변선환 전 학장 기념 학술행사가 재학생들의 반대와 현장 저지로 무산되면서, ‘종교다원주의’ 신학의 오염을 우려하는 학생들과 학문의 자유를 내세운 총동문회 간의 충돌이 교단 내 단체와 개교회로까지 번지고 있다...
  • [사설] 지뢰 폭발 사고 늑장 조사, 안보는 뒷전
    한국군과 유엔군사령부 합동 조사팀이 지난 27일 경기 파주 비무장지대(DMZ) 폭발 지역 현장 조사에 나섰다. 폭발 사고가 일어난 지 6일 만이다. 지난 21일 DMZ 안에서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로 수색대대장 등 지휘관 등 두 명이 중상을 입고 한 명이 경상을 입었는데도 군은 추석 연휴가 지나서야 처음으로 현장 조사에 나선 거다...
  • 이근후 이화여대 의대 명예교수
    ‘네팔의 슈바이처’ 이근후 명예교수 별세
    ‘네팔의 슈바이처’로 불리며 30년 넘게 네팔 오지에서 의료봉사를 이어온 이근후 이화여대 의대 명예교수가 지난 21일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91세다. 1935년 대구에서 태어난 고인은 경북대 의대를 졸업한 뒤 1973년부터 2001년까지 28년간 이화여대 신경정신과 교수로 재직하며 환자 진료와 후학 양성에 힘썼다. 정신질환자의 치료 환경을 개선하는 데도 앞장섰다. 1974년에는 환자를 침..
  • 가나안 성도 27%…교회 재편 나선 한국교회
    가나안 성도 27%…교회 재편 나선 한국교회
    목회데이터연구소와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28일 서울 중구 서울YWCA에서 '한국교회 트렌드 2027'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앙은 유지하되 교회 공동체와 거리를 두는 '크리스천 디커플링' 현상을 짚으며 목회 전략 재편을 논의했다. 조사 결과 기독교인 가운데 교회에 출석하지 않는 가나안 성도 비율은 27%에 달했다. 성도들은 책임과 봉사에 부..
  •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29일 메가프로젝트 3차 점검회의…반도체·피지컬AI·AI데이터센터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오후 3시 청와대에서 ‘메가프로젝트 제3차 민관합동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반도체와 피지컬AI, AI데이터센터 등 주요 프로젝트의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 청와대는 28일 이번 회의에서 메가프로젝트 이행 상황을 살펴보는 한편, 사업 추진 지역에 사람이 모이고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와 교육, 문화, 보건 등을 아우르는 정주여건 조성 방안도 함께 논의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