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지능(AI)이 인류 문명을 급속히 재편하는 가운데, 교회와 크리스천이 어떤 신앙과 윤리로 이 시대를 준비해야 하는지를 제시한 신간 ‘AI 인류혁명 시대 교회의 미래와 기독교 AI 윤리’가 출간됐다. 국제미래학회 회장이자 한국기독교AI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안종배 회장이 집필한 이 책은 약 3년에 걸친 연구와 집필 끝에 완성됐다. 감수에는 디지털 미래 목회 분야에서 활동해 온 이성희 목사, 정.. 
백세시대 장수의 비밀 4가지
현대인은 과거 어느 시대보다 오래 살 수 있는 환경에 살고 있다. 그러나 수명의 연장이 반드시 건강한 삶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특히 뇌혈관 질환, 그중에서도 뇌경색은 갑작스럽게 찾아와 삶의 질을 급격히 떨어뜨리는 대표적인 무서운 질병이다. 이러한 시대 속에서 우리는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을 넘어 “건강하게 장수하는 삶”을 고민해야 한다... 
전 세계 교회들, ‘고난주간’ 십자가의 길 함께 걷는다
2026년 부활절을 앞두고 한국교회는 고난주간을 맞아 다양한 예배와 묵상,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고난주간은 사순절 기간에 포함된 절기로, 예수 그리스도가 예루살렘에 입성해 십자가에 달려 죽기까지 겪은 고난을 기념하는 기간이다. 종려주일부터 부활주일 직전까지 이어지는 이 기간은 예수의 수난과 은혜를 되새기는 한 주간으로, 성도들은 각 요일별 사건을 기억하며 경건하게 지낸다... 
한국신학아카데미, ‘창조’ 주제로 학술세미나 개최
한국신학아카데미가 오는 4월 10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안암동 한국신학아카데미에서 2026년 봄학기 1차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창세기의 천지창조, 과학적 사실인가 신앙고백인가?’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창세기 해석을 둘러싼 신학적·학문적 논의를 다룰 예정이다... 
‘창사 70년’ 극동방송, 청주본부 개설로 충북 복음화 박차
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 목사)이 청주본부를 개설하고 충북 지역을 향한 본격적인 방송 송출에 나섰다. 극동방송은 3월 31일 청주중계소 허가 및 청주본부 설립 감사예배를 드린 뒤 FM 104.7MHz를 통해 방송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는 앤포드호텔과 청주본부 신사옥에서 각각 진행됐으며, 교계와 정·관계 인사 및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해 출범을 축하했다... 
“우리가 붙들어야 할 것, 전심으로 드리는 기도”
죠이선교회(대표 손창남)가 2026년 새 학기를 맞아 캠퍼스 사역의 본질을 '기도'로 정의하고, 전 구성원이 전심으로 기도 정진에 나설 것을 독려했다. 죠이선교회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손창남 대표의 권두언 ‘에벤에셀의 하나님, 다시 기도의 제단을 쌓으며’를 게재하고 올해 사역의 영적 방향성을 제시했다. 손창남 대표는 권두언에서 “2026년 새학기, 캠퍼스에서 죠이 사역들이 다시 활발하게.. 
한국미술인선교회, ‘2026 부활의 기쁨전’ 개회예배 드려
한국미술인선교회(회장 안태이, 이하 한미선)가 31일 오후 인사동 마루아트센터 1관에서 '2026 부활의 기쁨전' 개회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안태이 회장의 사회로 드려졌으며 황적환 회장(한미선 제15대 회장)이 대표기도를 드렸다... 
한동대, 웰다잉지도사 2급 과정 개설… “삶과 죽음에 대한 인식 전환 되길”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발맞춰 품위 있는 죽음 문화 확산을 위한 전문가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동대 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원장 김광)은 지난 26일, 대한웰다잉협회 포항·울릉지회(지회장 안상구)와 협력하여 '웰다잉 지도사 2급' 자격증 과정을 새롭게 개설했다고 최근 밝혔다. 2023년부터 이어온 두 기관의 협업은 지역사회의 성숙한 생명 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다... 
CGN, 구미서 ‘퐁당 미디어 아카데미’ 개최
글로벌 선교 미디어 사역 단체 CGN이 대구·경북 지역 교회 미디어 사역자들을 위한 실습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중심 지원에 나섰다. CGN은 지난 30일 경북 구미 소재 구미상모교회에서 ‘퐁당 미디어 아카데미-실습편’을 열고 지역 미디어 사역자 대상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기존 ‘퐁당 미디어 콘퍼런스’가 미디어 환경 변화에 따른 흐름과 담론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 생명 존중을 위한 낙태와 약물 남용 금지의 사회적 운동 확산
기독교 복음은 ‘생명’을 살리는 구원에 관한 실천적 능력입니다. 인간 생명은 하나님 형상(imago Dei)을 따라 창조되었다는 점에서 존엄합니다. 따라서 유전학적 우열에 근거해 생명이 평가되거나, 인간의 소유물로 생명을 치부할 수 없습니다. 생명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며, 인간은 생명을 보호하고 돌볼 책임을 위임받은 존재입니다...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 한부총 총회장 강복렬 목사, 눈물의 설교
재미 한국기독교부흥사단체총연합회(총회장 강복렬 목사, 이하 한부총)가 지난 3월 30일부터 소생교회에서 ‘민족을 깨우는 연합기도대성회’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4월 2일까지 열리는 이 성회는 고난주간을 맞은 한국교회에 회개와 성령의 임재를 강조하는 부흥집회다... 
수동교회 50주년 기념 1천만 원 기부,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통해 장기부전 환자 지원
수동교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장기부전 환자들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며 생명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재단법인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수동교회가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장기부전 환자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생명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교회 성도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