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NCKPC)가 지난달 미국 캘리포니아와 뉴욕, 텍사스, 오클라호마에 걸쳐 연속됐던 총기사건으로 인한 희생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총기폭력 예방을 위해 기도하는 ‘총기폭력 피해자들과 유가족을 위한 기도문’을 발표했다. 이 기도문은 12일을 총기폭력 예방주일로 지키는 각 회원교회들이 주일예배에서 사용했다... 
“미국인, 비교파 교회 선호도 증가… 탈조직화 성향 커”
미국인들이 교파 교회에 대한 거부감이 커지는 반면, 비교파 교회에 대한 선호도는 증가하고 있다는 여론 조사 결과가 나왔다.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는 2021년 9월 3일부터 14일까지 미국인 1,005명을 대상으로 ‘교파에 대한 미국인의 관점’에 대한 온라인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미 낙태 운동가들, 조엘 오스틴 교회 예배 도중 ‘속옷 시위’ 논란
조엘 오스틴(Joel Osteen) 목사가 담임하는 미국 레이크우드 교회에서 열린 주일예배 도중, 낙태 권리를 주장하는 운동가들이 속옷 시위를 벌였다가 논란이 일었다. 미국 크리스포스트에 따르면, 시위는 지난 5일(현지 시간) 오전 11시 예배에서 조엘 오스틴 목사가 개회 기도를 마친 직후 발생했으며, 오스틴에 본부를 둔 낙태 옹호 단체 ‘라이즈업포어보션라이츠(Rise Up 4 Abortio.. 
“영국 국교회, 이대로 가다간 2060년 소멸”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역사적인 개신교 교단들이 소멸 직전에 놓여 있다고 분석한 영국의 수학자 존 헤이워드(John Hayward)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존 헤이워드 박사는 영국 웨일스 대학과 스코틀랜드 대학에서 32년 동안 수학을 강의했다. 지난 5월에는 그가 운영하는 웹사이트 ‘Church Growth Modeling’에서 영국 교회의 출석률 감소가 계속될 경우, .. 
“서울시, 서울광장에서 퀴어축제 절대 허용 말아야”
동반연(동성애동성혼 반대 국민연합)과 동반교연(동성애동성혼 합법화 반대 전국교수연합), 진평연(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이 서울시가 서울광장에서의 퀴어축제 개최를 거부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13일 발표했다... 
한교연 “기관 통합 논의, 비정상적 방향으로 흘러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연합기관 통합 논의에 관한 입장’을 13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 입장문에서 “한국교회 보수가 하나가 되는 일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요 시대적 사명”이라며 “그러나 제아무리 목적이 선해도 수단과 방법이 복음의 궤도를 벗어나면 하나님께 인정을 받을 수 없다”고 했다... 
[구원론]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1)
신학적으로 죄인의 구원을 논할 때 제일 먼저 거론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것을 일러 삼위 하나님 간의 구속협약이라 말합니다. 즉, 죄인 된 하나님의 자녀 한 사람 한 사람을 구속을 통해 구원하기 위해 삼위 하나님께서 각자의 위치와 직분과 사역을 나누고 상호 긴밀히 협력한다는 것을 영원 전에 서로 협의를 했다는 것입니다...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55)] 나치스의 성문화(2)
나치스는 독일인 인구를 증가시키기 위해 틴에이저들이 섹스하도록 조장하였다. 청소년들은 (라이히가 말한 대로 성혁명을 위한 최고의 전사들로서) 나치의 정치적 및 기술적 조작에 완벽한 대상이었다. 그러나 그 결과는 것잡을 수 없게 되었고 나치들도 당황하였다... 
한교총, ‘치유와 회복 위한 평화음악회’ 성황리 개최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이 주최한 ‘치유와 회복을 위한 2022 평화음악회-수원’이 지난 11일 밤,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음악회는 6.25 전쟁 72주년을 기념하고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기원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기독 전시회] 한지에 담아낸 ‘십자가 그리고 빛’
한지공예 아티스트 임희덕 씨(70)가 ‘십자가 그리고 빛’이라는 주제로 오는 22일부터 일주일간 서울 인사동 갤러리이즈에서 첫 개인전을 갖는다. 한지 작가로 그룹전을 통해 활동해 온 임 작가는 처음으로 여는 이번 개인전을 위해 수년 간 정성을 들여 제작한 62점의 십자가 작품을 선보여 기독교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차별금지법, 대다수 국민들 범법자로 만들 것”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최근 다시 쟁점화 되고 있는 차별금지법(평등법)을 비판하는 논평을 13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평등과 자유는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그러하기에 자유는 평등만큼이나 소중한 가치로 세밀한 법이론과 판례를 통해 보호되어야 한다”며 “자유를 확보하기 위한 희생과 투쟁이 자유 대한민국을 가능하게 했다”고 했다... 
자영업 절반 "현 최저임금도 많아… 물가상승 가장 부담"
13일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여론조사기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최저임금 및 근로실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들의 51.8%가 현재 최저임금이 경영에 많이 부담되고 있다고 응답했다. 반면 최저임금 부담이 없다고 응답한 자영업자는 14.8%에 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