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 안에서 실시하는 리더들의 훈련과정에 '듣는 것'에 대한 내용이 들어있는 경우가 많다. 그 만큼 팀이나 그룹을 인도하고 돌보는 사역에서 잘 듣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이겠다... 
세기총,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지회장대회’ 개최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지난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한인교회(담임 장황영 목사)에서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출 17:9)라는 주제로 세기총 지회장대회를 개최했다... 
“누리호가 솟아올랐듯, 한국교회도 솟아오를 날이 올 것”
서창원 교수(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가 22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홈페이지에 ‘드디어 솟아 올랐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서 교수는 “2022년 6월 21일은 대한민국이 새로운 우주 강국으로 진입한 기념비적인 날”이라며 “누리호의 성공적인 발사는 30년 전부터 항공우주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우주강국들과 공동으로 연구와 실험을 무수히 반복한 후 독자적 개발에 나선 지난 13년간, 약 .. 
잉글랜드·웨일스 낙태 건수 1년 전보다 4천9건 증가… 사상 최대
2021년 잉글랜드와 웨일스에서 발생한 낙태 건수가 1년 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영국 보건사회복지부가 21일(이하 현지시각) 발표한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낙태 건수는 21만 4,869건으로 2020년보다 4,009건 증가했다... 
성누가회 힐링핸즈, 장신대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무료진료 진행
성누가회 힐링핸즈가 서울 광진구 소재의 장로회신학대학교(김운용 총장)에서 의료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외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의료봉사활동에서는 내과, 치과, 한방과, 정형외과, 약국이 운영되었고, 사전에 확인된 질환에 따른 준비를 통하여, 적절한 진료와 처방을 제공함으로써 진료대상자들로 하여금 만족도 높은 의료서비스를 베풀었다... 
[권준호 목사 칼럼] 팬데믹에도 셀 모임은 방학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부임하고 ‘구역’으로 소그룹 모임을 할 때가 기억이 납니다. 구역장들은 여름이면 덥다고 구역 방학을 했습니다. 겨울이면 춥다고 방학을 했습니다. 명절이면 명절이라고 방학을 했습니다. 구역장들은 평상시에도 자신들의 뜻대로 구역 모임을 갖지 않았습니다. 주일 주보 구역 통계란을 보면 구역 모임을 드리지 않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셀 모임’은 방학이 없습.. 
“어두운 북한 땅 밝히는 교회 세우는 일에 동참하길”
거룩한빛광성교회가 6월 18일부터 24일까지 ‘성령이여, 통일을 이루소서’(겔 37:4~6) 라는 주제로 통일선교주간 예배를 드리는 가운데 지난 22일 수요예배에서 하충엽 목사(숭실대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장)가 ‘코로나팬데믹 시대의 통일선교 흐름’(시18:28)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지부, 김일동 작가로부터 꿈 장학금 전달 받아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지부(지부장 정종훈)는 대한민국의 대표 팝 아티스트 김일동 작가로부터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4백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후원금은 ㈜이포넷이 개발한 국내 최초 블록체인 기부 플랫폼 ‘체리(CHERRY)’와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지부가 함께 론칭한 친환경 캠페인‘굿워킹(Good Walking)’을 통해서 모금되었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쉬지 말고 항상 기도하라는 것은 곧 영혼의 호흡을 하라는 뜻이다. 우리는 기도를 호흡처럼 생각해야 한다. 호흡을 멈추면 안 되듯 기도 역시 멈춰서는 안 된다. 그렇다면 지속적으로 기도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호흡하듯 자연스럽게 기도해야 한다. 다시 말해 모든 생활에 기도가 들어가야 한다. 모든 삶이 기도가 되어야 한다. 호흡이란, 이것을 염두에 두고 한 말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 .. 
김태희 목사, 코헨대학교 신학박사 취득 감사예배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선목총회(총회장 김국경 목사) 소속 김태희 목사(합동선목 합창단 지휘자)의 미국 코헨대학교 신학대학원 신학박사 학위 취득 감사예배가 24일 오전 11시 서울 성북구 종암로 고려대학교 교우회관에서 드려진다. 김태희 목사는 경기과학기술대학교와 장로회신학대학 평신도교육대학원, 총회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코헨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석사(Th. M)와 박사(Th. D) 과정을 마쳤다.. 
“기독교인이 동성애자 친구 생활방식 긍정해선 안 돼”
미국 버지니아의 한 대형교회 목사가 “기독교인들은 사랑으로 진리를 전달해야 하지만, LGBT 생활방식을 긍정해서는 안 된다”라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리스버그에 소재한 코너스톤채플(Cornerstone Chapel)의 게리 햄릭(Gary Hamrick) 담임목사는 최근 ‘질의응답’(Question, Answers & More) 시간을 갖고, 오늘날 사회에서 기독교인.. 
한교총 “진행형인 전쟁, 평화의 길 찾아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6.25 한국전쟁 72주년 성명을 23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진행형인 전쟁, 평화의 길을 찾아야 한다’라는 제목의 이 성명에서 “지난 2월 24일 발발한 우크라이나 전쟁은 그 참혹한 속살을 드러내며 무고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앗아가고 있다. 그동안 힘의 균형을 유지하며 전쟁을 억제해온 평화가 흔들리면서 강대국들의 충돌 우려가 현실화 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