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신대학교(총장 이병수)는 기독교교육과 이현철 교수가 2022년도 한국연구재단(정부) 중견연구자사업 기독교 신학 분야에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고신대는 “이번 연구는 '코로나시대 다음세대(청소년) 신앙생활 지원 방안'이라는 주제로 2022년 7월부터 1년간 전액 정부 지원금으로 진행된다”고 했다... 
함양중앙교회, 함양군에 장학금 200만원 기탁
함양군은 지난 7일 함양중앙교회에서 지역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사)함양군장학회로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한편, 함양중앙교회는 2019년 이후 매년 장학금을 기탁해오며 지역인재양성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사랑을 보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 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랑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 글로벌축구개발 코치진, 인재양성 아동 대상 ‘코칭 세션’ 진행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지난 11일 영국 프리미어리그(EPL) 구단 토트넘 홋스퍼 1군 선수 및 코치들과 함께 초록우산 인재양성 아동을 대상으로 ‘코칭 세션(Coaching Session)’을 진행했다... 
“한국교회, 보랏빛 소와 같은 역할 해야”
코로나19 팬데믹은 일상, 경제, 교회 등 많은 영향을 끼쳤다. 특히 교회의 예배 문화가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팬데믹 이전에는 현장 예배가 중심이었지만, 온라인 예배, 메타버스를 통한 예배 등으로 인해 예배의 형태가 확연히 달라졌다... 
성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Challenge, e커머스 마케팅 실전과정’ 운영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6일 안양여성인력개발센터와 공동 운영으로 여대생 역량강화프로그램인 ‘Challenge, e커머스 마케팅 실전과정’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PCUSA, 이스라엘 인종차별 국가 선언 결의안 통과
미국의 유대인 단체들이 최근 미국 장로교(PCUSA) 총회가 이스라엘을 인종차별(아파르트헤이트) 국가로 선언하는 결의안을 통과시킨 것을 비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 장로교 총회는 지난 8일(이하 현지시간)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영토에 대한 취급으로 인해 아파르트헤이트 국가로 선언하는 결의안을 266대 116으로 통과시켰다... 
바티칸 주교 “中 종교자유 제한… 홍콩 가톨릭 선교 어려워 질 것”
홍콩의 바티칸 비공식 대표는 “중국이 종교 자유를 점점 더 제한하고 있기 때문에 홍콩 가톨릭선교가 어려워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지난 3월 임기가 끝나기 전 6년 간 홍콩에서 봉사한 멕시코 출신 하비에르 에레라-코로나 주교는 “변화가 오고 있다. 준비하는 것이 좋다. 홍콩은 예전처럼 위대한 가톨릭 (선교의) 교두보가 아니다”라고 당시 가톨릭 선교사들에게 말했다... 
기독교 개종 이유로 마을에서 추방된 베트남 가정들
베트남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네 가정이 응에안(Nghe An)성 마을에서 추방됐다. 한 가정의 아버지인 숑 바 통(Xong Ba Thong)은 자유아시아방송(RFA)에 자신의 가족이 기독교 라디오 방송을 듣고 2017년 기독교로 개종했다고 설명했다...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 구리시어린이집연합회와 업무협약 체결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지부장 이서환)는 구리시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이혜경)와 함께 구리시 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며 공동의 발전과 아동권리 증진 및 나눔 실천을 위한 협약식을 12일 진행했다... 
네임리스 연합체, '2022년 여름 오프라인 캠프 개최
학교와 캠퍼스 그리고 일터에서 자발적으로 연합하여 예배하고기도하는 자들의 모임이자 새로운 모임들을 개척해 나가는 연합체인 '네임리스'가 오는 25일부터 27일 그리고 28일부터 30일까지 다음세대를 세우는 오프라인 캠프를 개최한다.. 
기윤실 “성범죄 양형기준 개정, 교회 내 성폭력 줄이는데 기여할 것”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성범죄 양형기준 개정을 환영하며, 교회 내 성폭력 추방을 위한 한국 교회의 실효성 있는 조치를 촉구합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11일 발표했다. 기윤실은 “대법원 양형위원회는 지난 7월 4일 회의를 열고 성범죄 양형기준 수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새 양형기준에는 양형가중요소인 ‘인적 신뢰 관계를 이용해 범행을 저지른 부분’의 피해자 유형에 ‘신도’가 포함되었다”며 .. 
월드비전, 인도적 위기 예방 및 대응 강화 위한 공동 포럼 개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오는 15일 ‘급변하는 인도적 위기와 앞으로의 협력 방안’을 주제로 온라인 포럼을 연다. 이번 포럼은 월드비전과 KCOC(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 굿네이버스 인터내셔날,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가 공동으로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