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정직운동을 전개하기 위해 창립된 어니스트클럽이 23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제2차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월례회에선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 어니스트클럽 지도목사)가 ‘거룩한 삶’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서해 피살 공무원 명예훼손 혐의 추가… 靑·국방부·국정원·해경, 檢 수사대상에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부장검사 이희동)는 최근 인천지검으로부터 서해상에서 숨진 고(故) 이대준씨의 유족이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과 윤성현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을 사자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넘겨받았다... 
[신간] 노먼 라이트의 마음 처방전
코로나19 팬데믹은 사람들의 삶을 바꿔 놓으며 어떻게 현재를 살아가야 할지, 새롭게 펼쳐지는 세상에서 어떻게 뉴노멀을 찾을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안고 가게 만들었다. 팬데믹 이후 세상은 다시 시작되어 문을 열고 있을지 모르지만 슬픔과 고립, 불안, 분노의 영향은 그대로 남아있다. 기독교 치료사이자 상담 전문가인 노먼 라이트 교수(탈봇신학교 기독교교육 연구 교수, 저자)는 이 책에서 슬픔과 트.. 
‘아메리카 갓 탤런트’ 가스펠 가수 공연에 심사위원 눈물 흘려
오디션 프로그램인 ‘아메리카 갓 탤런트’에 출연한 한 가스펠 가수가 심사위원인 소피아 베르가르를 눈물 짓게 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 내슈빌에 거주하는 벤 가스펠 가수인 벤 웨이츠(33)는 신디 로퍼(Cyndi Lauper)의 ‘트루 컬러스’(True Colors)를 불렀다... 
英 성공회, 지방교회 번영을 위한 전략 10가지 발표
영국 성공회(Church of England)는 지방교회 수천 곳이 생존하고 번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10가지 전략을 시작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많은 교회들이 최근 기록적인 더위로 시원한 피난처를 제공했지만 훨씬 더 전략적으로 지역사회에서 역할을 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한다... 
美 성공회, 이스라엘 인종차별 국가 지정 결의안 차기 총회로 연기
미국 성공회는 이스라엘을 인종차별(아파르트헤이트) 국가로 지정하는 세 가지 결의안 통과를 2024년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열리는 차기 총회로 연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 교단은 7월 8일부터 11일까지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서 제80차 총회를 개최했지만 코로나19 우려로 참석과 의제를 제한했다... 
틱톡 챌린지로 여학생 2명 사망… 美 기독단체 “어린이에게 치명적”
틱톡 온라인 챌린지를 하다 사망에 이른 소녀 2명의 부모가 틱톡을 고소한 가운데, 한 기독교단체는 적절한 감독 없이 소셜미디어를 사용하는 어린아이들의 잠재적인 피해에 대해 지적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소셜미디어 피해자 법률센터(Social Media Victims Law Center)는 ‘블랫아웃 챌린지’로 알려진 틱톡 챌린지를 시도하다 사망한 두 여학생 랄라니 에리카 .. 
‘다자녀 출산다짐 콘서트’ 목포상락교회서 열린다
전남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이명운 목사)와 전남출산운동본부(이사장 박영종 장로)가 오는 31일 오후 4시 목포상락교회(담임 김운태 목사)에서 ‘제2차 다자녀 출산다짐 행복드림콘서트’를 개최한다... 
감사원 "백현동 개발, 특혜사업" 이재명 "朴정부 국토부가 요청"
22일 감사원에 따르면, 감사원은 지난 14일 감사위원회를 열고 백현동 개발 특혜 의혹 감사 건을 의결했다. 작년 5월 성남시민 320여 명이 공익 감사 청구를 한 지 1년 2개월 만이다... 
[아침을 여는 기도] 주님을 자랑하고 사랑하며
복음보다 자신을 드러내고자 하는 교만한 마음이 앞서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봅니다. 우리 안에 분쟁이 없게 하옵소서. 자기를 드러내지 말고, 복음만 드러내게 하시고. 예수님만 자랑하게 하옵소서. 연약하고 부족하여 내세울 것이 없어도 십자가에 돌아가신 예수님만 나타내면, 강하고 지혜로우신 하나님의 힘이 함께 하실 줄 믿습니다. 십자가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선포하게 하옵소서...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담임목사, 그러자 성도들이…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김주헌 목사)의 ‘본교회와 함께하는 제4회 작은교회 목회수기 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21일 서울 홍대입구(서교동) 아만티호텔 대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최우수상은 김해 방주교회 박상종 목사가 수상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목회자 축구대회에 참석해 경기를 하던 도중, 갑자기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죽음의 문턱까지 이르렀다 다시 살아났다. 하지만 박 목사의 예기치 않았던 .. 
“대면예배 금지, 종교 자유 침해” 법원 판결 또 나왔다
정부가 코로나19 방역을 이유로 교회의 대면예배를 전면 금지하는 것이 종교의 자유를 침해해 위법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또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제11부는 서울시 내 일부 교회와 목회자 및 교인들이 서울특별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교회의 대면예배 금지 처분 등 취소 청구의 소’에서 22일 원고 승소 판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