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사’이기 때문에 ‘피할 수 없는 현실’(inescapable reality)은 무엇이 있을까? 미국 플로리다의 웨스트브레이든턴침례교회(West Bradenton Baptist Church)의 목사이자 온라인 커뮤니티 ‘처치앤서스’(Church Answers)의 대표인 샘 레이너(Sam Rainer) 목사가 최근 이에 대한 글을 처치앤서스에 썼다. 아래 그 주요 내용을 옮긴다. “…당신이.. 
CGNTV ‘퐁당’ 출시 2년 만에 가입자 11만 명 돌파
국내 최초 기독 OTT ‘퐁당(Fondant)’이 출시 2년 만에 가입자 약 11만 명을 돌파했다고 CGNTV가 13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현재 ‘퐁당’은 63개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비롯해 총 2만 8천여 편의 콘텐츠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말씀, 큐티 등의 신앙 양육 콘텐츠, 성경 애니메이션이나 찬양 등의 어린이 콘텐츠, 국·내외에서 허입한 각종 영화 드라마 콘텐츠, CGNTV가 제작.. 
[아침을 여는 기도] 가장 견고하고 훌륭한 믿음
예수님은 결코 세상의 권력자처럼 높은 자리에서 말씀만 하시는 분이 결코 아니십니다. 오히려 예수님은 직접 사람이 되시어 세상에 오셔서 사람의 모든 일에 우리와 함께하셨습니다. 사람들을 집단이나 무리로 보지 않으시고, 한 사람 한 사람 각 개인의 형편과 사정을 살피셨습니다... 
환상에 대하여
인간은 환상幻像을 사모하는 강력한 본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모든 종교 속에도 그러한 성향이 들어 있습니다. 환상 체험을 두 방면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나는 종교 행위와는 무관하게 발현시키는 자발적 환상이고, 다른 하나는 외부로부터 다가오는 신비한 영적 체험입니다... 
슬기로운 신앙생활: 예배란 무엇인가?(2)
이 세상에는 하나님과 동등하게 비교할 수 있는 존재가 없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거룩하심”의 의미다.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이 거룩하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은 이 세상에 아무리 좋은 것이 있어도 하나님은 그것보다 “더 좋으신 분”이라는 사실을 의미한다. 이 세상에 아무리 강력한 것이 있어도 하나님은 그것보다 “더 강력하신 분”이라는 사실을 의미한다. 이 세상에 아무리 선한 것이 있어도, 아무리.. 
성경적 예배 갱신(5)
교회 예배 예식에서 가장 중요한 순서 중 하나가 설교다. 설교는 역사적으로 히브리 전통에 기원을 두고 있으며 1세기 기독교가 태동될 때부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신약성경에서 우리는 베드로(행 2:14-21)와 바울(행 13:13-41), 스데반(행 7:46-60)의 설교를 찾을 수 있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이 설교를 통해 선포되고 전달되었음을 알 수 있다. 우리는 그동안 많은 설교를 들.. 
‘LET THE TALK FLOW’, 예배인도자들의 진솔한 대화
‘아이자야61’의 대표 조성민 간사와 ‘예수전도단 화요모임’의 대표 염민규 간사, 현 오륜교회의 예배인도자 김명선 전도사 등이 한 토크쇼에 모였다. 이들은 토크쇼의 패널로 등장해 ‘예배인도’에 관한 고민들, 그리고 각각의 노하우와 경험 등을 회중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자신의 실수와 여배 인도의 여러 상황에서 솔직한 마음들을 꾸밈없이 나눴다... 
[사설] 세계 1위 기독교 탄압국 북한에 종교의 자유가?
북한이 종교 자체를 사악한 것으로 보고 종교를 믿는 주민에 대해 가혹한 처벌을 가하고 있다는 증언이 나왔다. 이런 증언은 지난 10일 통일부와 국민의힘 태영호 의원이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한 ‘북한주민의 생명권 보호 및 인권증진을 위한 국제사회의 역할’ 주제의 토론회에서 나왔다. 영국 의회 내 북한인권 관련 초당파 의원모임의 공동의장인 데이비드 알톤 상원의원은 이날 기조연설에서 북한이 정치적·.. 
여전히 마스크 쓰고 예배 드리는 교인들… 왜?
주일이었던 12일 일부 교회의 주보에 실린 마스크 착용 여부에 대한 공지다.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대부분 해제된 지 약 2주가 지난 가운데 일부 교회들은 여전히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었다. 그렇지 않은 교회들에서도 여전히 많은 교인들이 마스크를 쓰고 예배를 드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檢 이재명 체포안 전망에… 민주 "부결 무게" 정의 "찬성 원칙"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체포 동의안 처리를 두고 야권 내 다른 기류가 눈길을 끈다. 민주당 측에서 부결 전망을 내놓는 가운데 정의당에선 원칙론을 말하면서 거리를 두고 있다. 13일 민주당 의원들은 이 대표에 대한 체포 동의안 제출 가능성과 국회 처리 방향에 대해 부결 쪽에 무게를 뒀다. 다만 비이재명(비명)계 선택은 변수가 될 수 있단 견해도 있다... 
韓구호대, 8명 구조·시신 18구 수습… 튀르키예 주민 "한국인 최고"
튀르키예 하타이 안타기아 지역에서 구호활동 중인 한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현지시각 13일 오전 9시 기준까지 생존자 8명을 구조하고, 시신 18구를 수습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외교부에 따르면, 우리 구호대는 현장의 추위 속에서 지속되는 여진, 전기와 수도가 끊어진 악조건과 싸우며 생존자 탐색과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목사’ 외교관, 정영호 미국 휴스턴 총영사 인터뷰①
올 1월 박진 외교부 장관은 외교부 관료 출신이 아닌 정영호 전 재외 동포특별위원회장을 맡아 당내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던 정영호 목사를 제21대 휴스턴 총영사로 임명했다. 주휴스턴 대한민국 총영사관은 미국 중남부의 텍사스 주, 아칸소 주, 오클라호마 주, 미시시피 주, 루이지애나 주 등 5개 지역, 18만 재외 이민 사회를 관할하고 있다. 이에 미주 한인사회는 정영호 총영사가 이민자의 삶의 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