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억주 목사
    “개헌, 대통령 권한 축소하고 국회 개혁 내용 필요”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헌법개정은 대통령 권한을 축소하고 국회를 개혁하는 내용이 필요하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29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최근 국회의장이 된 김진표 의원이 ‘헌법개정’을 주창했다”며 “그가 내비친 속내는 우리나라 헌법이 개헌하기 어려운 ‘경성헌법’이라서 국회의원 재적 3분의 2가 동의할 경우 개헌할 수 있게 하자는 것이고(국민투표 생략..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논리적이고 믿기 쉬운 저의 고백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창1:1) 이 말씀이 저의 생활에 어떤 의미를 주는지 깨닫게 하옵소서. 이 말씀은 우리 신앙인이 가질 신앙 고백의 첫째가 되어야 합니다. 이 말씀에 대한 신앙 고백 없이 그 뒤 이어지는 말씀을 믿을 수 없습니다...
  • 계성교회
    신장 기증으로 두 생명 살린 담임목사 부부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가 최근 경기도 의정부시에 소재한 계성교회(담임 신진선 목사)에서 교회 설립 40주년을 기념해 생명나눔예배를 드렸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012년 한 차례 생명나눔예배를 드린 바 있는 계성교회는 현재까지 72명의 성도들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하며 아픔 가운데 있는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고 한다...
  • 아치 배터스비
    “‘연명치료 중단하라’는 판결 불복… 대법원에 심리 긴급신청”
    뇌사 상태로 입원 중인 12세 영국 소년 아치 배터스비(Archie Battersbee)의 부모가 사건을 유엔으로 보내려 했으나 항소법원에 의해 차단된 후, 대법원에 사건 심리를 긴급신청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항소법원은 유럽인권재판소(ECHR)로 신청서를 보내는 것은 승인했지만 유엔은 승인하지 않았다...
  • 성소수자 대명사
    美 에모리대, 공식기록·졸업장에서 학생 지정 대명사 허용
    미국 연합감리교회(UMC)와 연계된 애틀랜타 에모리대학 학생들은 이제 공식대학 기록에 선호하는 대명사를 사용해 지정할 수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에모리대학 웹사이트에 따르면, 지난 6월 발효된 정책 변경으로 학생들은 ‘he/him/his’(그/그를/그의), ‘she/her/hers’(그녀/그녀를/그녀의), ‘they/them/theirs’(그들은/그들을/그들의), 성..
  • 한동대 베트남대학 글로벌지역개발캠프
    한동대-베트남대학, 글로벌지역개발캠프 공동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공간환경시스템공학부의 대학혁신지원사업 국제화 프로그램 주관하에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베트남 메콩델타지역에서 베트남 협력대학의 교수 및 학생들과 공동으로 글로벌지역개발캠프를 진행했다...
  • 이샛별(작가)
    코로나가 바꿔준 아이와의 소통
    코로나 이전과 이후, 아이의 언어발달 과정이 변했다. 전문가들도 어릴 때부터 마스크를 생활화하면 언어 습득 과정이 지연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렇다면 필자의 아이도 그렇다고 볼까? 물론 아이마다 개인차가 있을 것이다. 코로나 시대가 오면서 청각장애인의 불편함은 배가 되었다...
  •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초선의원모임에서 박대수(왼쪽부터), 유상범, 김영식, 최형두, 이종성 의원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與 초선 32명 "권성동 직무대행 사퇴 요구… 미흡하면 액션 취할 것"
    국민의힘 초선의원들이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의 전환을 주장하며 권성동 원내대표에게 직무대행직 사퇴를 요구했다. 친윤계 초선인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29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은 내용이 담긴 성명서를 당 지도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명서에는 초선의원 63명 중 32명이 이름을 올렸다...
  • 미얀마민주주의와인권회복을 위한 70차 목요기도회
    “미얀마 민주화 될 때까지 기도로 연대하자”
    미얀마민주주의와인권회복을 위한 70차 목요기도회가 28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열렸다. 이날 기도회는 온라인으로도 실시간 중계됐다. 이날 기도회는 고난받는이들과함께하는모임 전남병 씨의 사회로 진행됐다.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김민아 씨는 연대발언에서 “저항하는 시민들을 미얀마 군부가 무자비하게 탄압하는 광경을 보면서 기독교행동이 기도회를 시작했다”며 “미얀마 시민이 민주화의 봄을..
  • 추억 레코드
    MZ세대의 ‘아날로그 감성’이 교회에 시사하는 바는?
    문화선교연구원 임주은 연구원이 최근 문화선교연구원 홈페이지에 ‘아날로그 감성에 빠진 MZ’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임 연구원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불황 속에서도 꾸준히 호황을 누리며 가맹점 수를 늘려온 산업 시장이 있다. 요즘 MZ세대 사이에서 혼자 놀던, 여럿이서 놀던 마무리 코스에는 꼭 넣어야 한다는 ‘셀프 포토부스’(포토 키오스크)”라며 “2017년 경,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
  •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
    손현보 목사 “SFC 이미 늙어… 자정할 능력 없다”
    예장 고신총회(총회장 강학근 목사) 학원 선교단체인 SFC(학생신앙운동) 폐지를 주장하고 있는 총회 산하 미래정책위위원장 손현보 목사가 “SFC 조직은 이미 늙었다. 자정할 능력이 없다”고 했다. 손 목사는 29일 보도된 ‘코람데오닷컴’과의 인터뷰에서 SFC를 폐지하는 대신 그들의 부진한 부분을 보완하거나 돕는 방안을 마련할 수는 없는지 질문을 받자 이 같이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