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분트선교회
    우분트선교회 “현지교회 목회자 발굴해 세계 선교 동역자 세운다”
    우분트선교회(이사회 회장 홍성욱 목사)는 공부하는 선교회다. 신학과 선교학의 학문적 소양을 갖춘 목회자들이 목회와 선교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세미나를 갖는다. 선교회 세미나는 목회 현장을 나누며 건강한 교회 성장에 관하여 토의가 이뤄지고, 선교 현장에 대한 보고를 받으며 선교의 열정을 더한다...
  • 동부한인교회협의회 2022년 총회
    LA 동부한인교회협의회, 신임 회장에 송재호 목사 선출
    미국 LA 동부지역의 한인교회 협의회인 동부한인교회협의회가 지난 19일(현지 시간) 브레아에 위치한 레스토랑에서 2022년 총회를 갖고 2022년 사업보고와 회계보고 및 임원선출에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이날 총회에서는 2023년 신임 회장으로 송재호 목사(할렐루야한인교회)를 선출하고 코로나 팬다믹에서 벗어나 활기차게 2023년을 도약할 수 있는 협의회를 약속했다...
  • 마음전파상
    가수 자두·피아니스트 오화평의 크리스마스 이브 공연
    톡톡 튀는 개성과 독특한 목소리의 가수 자두와 그녀의 목소리를 재즈 속에 녹여내는 피아니스트 오화평의 콜라보 그룹 ‘마음전파상’이 연말에 의미있는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기획했다. 마음전파상 CCM 콘서트(주최:블루밍킨더, 주관:토브라피스니제르)는 크리스마스 이브 24일 오후에 ‘홍대 스페이스 브릭’에서 열린다. 스페셜 게스트로 드러머 김대호가 함께 한다. 공연 수익금이 어린이 환우들을 위해 기..
  • 사랑의열매 로고
    롯데칠성음료, 사랑의열매에 생수 6만1천여병 기탁…가뭄피해 지원
    롯데칠성음료(주)(대표 박윤기)가 광주·전남지역 가뭄 피해 지원을 위해 500ml 생수 6만 1천여 병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에 기부했다. 생수는 전남 사랑의열매를 통해 가뭄으로 급수가 제한된 소안면, 금일읍, 군외면 등 완도군·신안군 일대 피해 저소득 가구 5,980명에게 12월 중 전달된다...
  • 방황의 시대, 방향이 되다
    [신간] 방황의 시대, 방향이 되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변화를 겪으며 이로 인해 길을 잃고 방황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있다. 이들에게 뚜렷하고 정확한 방향 감각을 되찾는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담임, 저자)는 코로나, 낙태, 포스트모더니즘, 사회적 성 등을 키워드로 설명하고 있는 칼럼집을 집필하게 되었다...
  • 한동대 2023학년도 정시전형 모집
    전공자율성 100% 한동대, 2023학년도 정시전형 모집 시작
    국내 대학 최초로 교육부문 인촌상, 포스코청암교육상을 수상하며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평가받은 한동대학교(최도성 총장)가 오는 29일부터 2023학년도 정시전형 모집을 시작한다. 전공 구분 없이 전학부로 학생을 선발하며 2학년 진학시 학생의 의사에 따라 자유롭게 전공을 선택할 수 있는 100% 자율전공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일반학생 전형으로 35명을 선발하며, 농어촌학생과 기회균형선발 전형..
  • 한남대 장애인 고용 증진 위한 역할 모색 세미나
    한남대, 장애인 고용 증진 위한 지역기업과 역할모색 세미나 개최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는 장애인 고용 증진을 위한 지역기업과 대학의 역할 모색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20일 한남대 LINC3.0 사업단과 대전시의회는 한남대 56주년기념관에서 ‘장애인 고용 증진을 위한 지역기업과 대학의 역할 모색’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 이스라엘 예루살렘 성지.
    “히스기야 이름 포함된 기원전 8세기 비문, 가장 중요한 고고학적 발견”
    이스라엘의 한 교수가 “예루살렘 다윗성에 있는 유다 왕 히스기야의 이름이 포함된 B.C. 8세기 비문의 최근 번역본이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중요한 고고학적 발견 중 하나”라고 주장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스라엘 하이파 대학교의 성서연구 및 고대사 연구소장인 게르손 갈릴 교수는 성서고대사 연구소의 엘리 슈크론과 함께 2007년 발견된 손바닥만한 석회석판에서 히스기야의 이..
  •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성탄절 앞두고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지역 공격으로 수십명 사망”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거주 지역에서 발생한 공격으로 수십 명이 사망하면서 크리스마스 기간 동안 보안 조치를 강화해야 한다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세계기독연대(CSW)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카두나(Kaduna) 주 남부에서 무장한 풀라니 부족에 의해 최소 40명이 사망하고 납치됐다고 전했다. 납치된 숫자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