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 합동(총회장 배광식 목사)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소강석 목사)가 선거규정 위반 혐의로 피고발됐던 오정호 목사(서대전노회 새로남교회)를 부총회장 선거 후보로 확정한 배경에는, 상대 후보인 한기승 목사(전남제일노회 광주중앙교회)의 양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WCC 제11차 총회 주요 어젠다는 ‘기후 위기’
현지 시간 지난달 31일부터 독일 카를스루에 콩그레스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1차 총회는 기후 등 환경 위기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인다. WCC 총회 관계자들은 1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기후 위기’(climate crisis)를 강조했다... 
교회언론회 “‘자유·남침’ 빠진 교과서 시안, 철회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발표된 ‘2022 개정 한국사 교육과정’ 시안에 ‘자유’ ‘6.25 전쟁 남침’이라는 표현이 빠진 것 등을 비판하는 논평을 1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자유민주주의’ 대신 ‘민주주의’를 넣고, 교육과정 성취 해설에서도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라는 용어가 있었는데, 이것도 빠졌다. 또 1948년 8월 15일 ‘건국절’에 대한 것을 ‘대한민국.. 
[아침을 여는 기도] 창조질서의 회복입니다
제 생각만 고집하였습니다. 우리를 지키시려고 파수꾼들을 세워 놓고, 나팔 소리가 나면 귀담아들으라고 하셨지만, 그 길로는 가지 않겠다고, 듣지 않겠다고 거역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무시했습니다. 생명나무가 아니라 선과 악을 아는 나무의 과실을 좋아했습니다. 진리 안에 있는 자유보다 제 뜻대로 사는 방종을 즐기었습니다... 
[사설] 장로교 총회, 감투보다 현안에 집중하길
9월은 장로교 총회 시즌이다. 장로교는 해마다 9월에 총회를 개최하도록 교단 헌법이 정하고 있다. 올해 총회는 지난 3년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비대면 또는 일정을 최소한으로 단축해야만 했던 장로교단들이 ‘거리두기’ 해제 후 처음 개최하는 총회라서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하나님의 법 아닌 사람이 지배… 한국교회의 위기”
한국교회법학회(이하 교회법학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바탕으로 한 교회법의 정립을 통해 교회분쟁에 대한 교리적, 법리적 기준을 제시하고자 하는 단체다. 교회 내 법적 분쟁을 예방하고 해결함으로써 교회의 공공성과 신뢰성 회복을 목적으로 지난 2013년 4월 설립됐다... 
경매시장도 찬바람…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 2년5개월만 '최저'
부동산 시장이 역대급 거래절벽을 맞은 가운데 경매시장에도 찬바람이 거세다. 금리 인상과 대출규제, 집값 하락 전망 확산 등의 영향으로 서울의 아파트 낙찰가율(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이 2년 5개월 만에 최저 수준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구원(9.1) 데이’ 페스티벌
예심선교회(대표 김기남 목사)가 1일 경기도 부천시 예심교회에서 ‘코리아 구원 데이(9.1 Day)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전도와 선교에 대한 헌신을 다시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장 합동 선관위, 오정호 목사 후보로 확정
예장 합동(총회장 배광식 목사)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소강석 목사)가 1일 경기도 화성 GMS(세계선교회) 본부에서 전체회의를 갖고, 오정호 목사(서대전노회 새로남교회)를 부총회장 선거 후보로 확정했다... 
'사람·돌 날릴 위력' 태풍 힌남노.... 4~7일 한반도 직접 영향권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힌남노는 대만 타이베이 남동쪽 약 550㎞ 부근 해상에서 시속 11㎞로 남서서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 중심기압은 920h㎩(헥토파스칼), 강풍반경은 300㎞이다. 중심최대풍속은 초속 54m로 '초강력' 단계의 태풍으로 발전했다... 
반쪽 종부세 완화에 1주택 특별공제 대상 9.3만명 대혼란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본회의 당일인 1일 일시적 2주택자와 고령자·장기보유자 등에 대한 종합부동산세(종부세) 완화 법안 처리에 합의하면서 관련 납세자 최대 40만명은 한숨을 돌리게 됐다... 
이재명 '사법 리스크' 본격화되나… 검찰 李 소환 통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출 4일 만에 검찰 소환 통보 사실이 공개되면서 그간 잠재적 불안 요소로 꼽히던 이른바 '사법 리스크'가 현실화되는 모양새다. 비이재명계는 당 대표 선거 내내 이 대표와 관련된 검경의 수사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었다. 이 대표가 검경 수사에 끌려다닐 경우 국정 주도권을 여권에 내 줄 수 밖에 없다는 이유에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