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우크라이나 빌로꼬만시키 군수로부터 감사장을 전달받았다고 8일(목) 밝혔다. 빌로꼬만시키는 우크라이나 졸로치브시키 인접 마을이다. 감사장에 따르면 현재 300명이 넘는 난민들이 임시 거주 중이다. 대부분이 어린이와 여성 등 취약계층이다. 이에 밀알복지재단은 빌로꼬만시키에 머무는 난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긴급 식량을 비롯해 위생 용품 등 난민 생존을 위한 구.. 
부산 남구 반찬 업체 3곳, '같이굿피플' 가입…굿피플 식사지원사업 동참하기도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부산 남구 소재 반찬 업체인 오레시피 부산대연점, 맘맘먹거리, 힐링쿡이 굿피플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기 위해 같이굿피플에 합류했다고 8일 밝혔다... 
2022 개정 보건 교육과정 시안, 무엇이 문제인가?
정경희 국회의원(국민의힘)이 주최한 긴급토론회가 지난 6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文정부 교과서 알박기 대처방안은?’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서 이셀라 교육위원(다음세대연구소)은 2022 고등학교 보건교과서 개정안에 대해 “청소년들에게 젠더와 섹슈얼리티를 가르치는 성교육은 적절하지 않음에도 보건교과서는 이런 내용을 담고 있다. 젠더는 자신의 감정에 따라 성별을 결정하는.. 
성결대, 집중호우 및 태풍 피해 특별재난지원 장학금 지원
성결대학교(김상식 총장)는 지난 8월 집중호우 및 태풍의 피해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재학생들에게 특별장학금을 지급하기 위해 신청을 받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재난지역 내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가구 ▲2022학년도 2학기 정규학기 재학생이다. 피해 증빙은 재해확인증 또는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았거나, 수해 이재민 임시 거주비 수혜 가구 혹은 침수피해 재난지원금(행정안전부)을.. 
한남대 융합디자인학과, 국제 공모전 잇따른 수상
한남대 융합디자인학과 학생들이 각종 국제 공모전에 참가해 잇단 수상 소식을 전했다. 세계 3대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손꼽히는 ‘아이에프 디자인 탤런트 어워드(IF Design Talent Award 2022)’를 비롯해 전 세계 재능 있는 제품 디자이너들이 참가한다는 ’뉴욕 제품디자인 어워드(NY Product Design Awards 2022)‘, 6000개 이상 작품이 출품된 ’뮤즈 제.. 
장신대, 장학재단과 함께 드리는 예배 진행
장로회신학대학교(김운용 총장, 이하 장신대)는 지난 2일 ‘협력교회 및 기관과 함께 드리는 예배’를 장신대 장학재단(이하 장학재단)과 함께 진행하였다. 1부 예배는 이상억 대외협력처장의 인도와 박래창 장로(장학재단 이사, 소망교회 원로)의 기도, 김예식 목사(장학재단 이사, 예심교회)의 성경봉독에 이어 이용남 목사(장학재단 이사장, 장석교회 원로)가 ‘성령을 받으라’(요 20:19~23) 제.. 
대형교회 리더십 컨퍼런스 참석 이유로 해고된 美 소방서장, 항소 제기
대형교회 리더십 컨퍼런스에 참석한 후 해고됐다고 주장하는 미국 캘리포니아 소방서장이 연방법원 판결에 항소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퍼스트리버티인스티튜트(First Liberty Institute)는 10년 전 스톡턴 소방서장에서 해임된 론 히틀(Ron Hittle)을 대신해 제9순회 항소법원에 항소를 제기했다... 
美 뉴욕법원 “동성커플 입양 거부한 기독교 기관 처벌 못해”
미국 뉴욕주 법원은 기독교 입양기관이 동성커플과 미혼 동거커플 사이에 아이를 배치하는 것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폐쇄될 수 없다고 판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매 다고스티노(Mae D'Agostino) 지방법원 판사는 최근 공무원이 뉴호프가족서비스(New Hope Family Services, Inc.)를 폐쇄하는 것을 영구적으로 중단하는 판결과 명령을 내렸다... 
조현삼 목사 “원망, 잘 처리해야 하는 이유… 관계 깨뜨려”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원망, 방치하지 말고 쌓지 말고 대화로 풀어야 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후에 성령이 강림했다. 성령 강림과 함께 이 땅에 교회가 세워졌다. 우리는 그 교회를 초대교회라 부른다”며 “초대교회는 놀라운 속도로 부흥했습니다. 한 번에 3천 명, 5천 명이 주께로 돌아왔다”고 했다... 
대현동 이슬람 사원 건축 반대한 주민 2명 최근 불구속 입건돼
경찰이 대구 북구 대현동 이슬람사원 건축주 측이 공사 재개를 강행하자 이에 반발한 대현동 주민 2명을 지난달 30일 연행한 가운데, 최근 이들에게 업무방해 혐의를 적용해 불구속 입건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 북구경찰서는 이슬람사원 건축 공사를 방해한 혐의로 70대·80대 할머니 2명을 입건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한일장신대, 박남석 이사장 취임
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 이사장 이·취임식이 지난 6일 성황리에 거행됐다. 예배당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교계 인사들과 전·현직 이사진, 동문, 지역 교인들, 재학생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채은하 총장의 인도로 진행된 이 행사는 이사 김경호 목사(대전동안교회)의 기도, 이사 조진현 목사(전주새힘교회)의 성경봉독, 아이노스의 특별찬양, 총회 부총회장 이순창 목사(연신교회)의 설교, 최임곤 .. 
한신대·오산시, 관·학 협력 ‘우리 마을 기록하기’ 프로그램 진행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경기캠퍼스 평생교육원(원장 김대숙)은 오산시와 공동으로 ‘우리 마을 기록하기’ 프로그램을 오는 17일부터 11월 5일까지 8주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우리 마을 기록하기 프로그램은 '기록학'의 기본적인 이론과 방법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함으로써 수강생이 개인이나 가족, 마을의 기록물을 모아 역사적 자료를 제작하는 것으로, 사진이나 문서 등 다양한 기록물을 수집해 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