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창원 교수(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가 최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서창원의 신앙일침’이라는 코너에서 “교회는 유람선이 아니다. 생명 구조선이다. 죄인들을 구원하는 진리의 기둥이자 터”라고 말했다... 
이스라엘 역사로 본 대한민국과 한민족을 향하신 하나님의 전략전술(2)
출애굽 원년인 기원전 1,446년, 모세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도우심으로 애굽 바로 왕의 방해를 아홉 가지 재앙으로 물리치고 마지막 열 번째 재앙인 장자의 죽음, 즉 바로의 장자로부터 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까지와 생축의 처음 난 모든 것을 하나님이 치시므로, 바로왕은 항복하고 이르되 "너희는 모든 가축과 함께 떠나서 너희의 신인 여호와를 섬기고 나를 위하여 축복하라 "하며 출애굽이 시작된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재양성사업 ‘2023년 신규 아이리더’ 모집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다양한 재능을 가진 아이들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2023년 신규 아이리더’를 모집한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재능을 가진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숨겨진 재능과 잠재력을 키워 각 분야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재양성사업 ‘아이리더’를 진행하고 있다. 2009년 시범사업을 시작하였으며, 2022년 13기 활동 인원 295명을 포함.. 
밀알복지재단, 세계 시력의 날 맞아 시청각장애인과 새만금 갯벌체험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센터장 홍유미)가 10월 13일 ‘세계 시력의 날’을 맞아 시청각장애인 새만금 갯벌체험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세계 시력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실명과 시각장애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을 도모하고자 지정한 날이다... 
굿네이버스, 기후 위기 대응 활동 아카이브 오픈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세계 빈곤퇴치의 날을 맞아 전 세계 청소년들의 기후 위기 대응 활동을 담은 'We Connect, We Change' 아카이브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기후 위기로 인해 전 세계 빈곤 문제가 심화하고 있다. 작년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은 지구 평균 기온이 산업화 이전과 비교해 2도 상승할 경우, 전 세계 기아 인구가 약 1억 8,900만 명 증.. 
세이브더칠드런, ‘염소’로 우간다 식량 위기 빈곤퇴치 나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오는 16일 세계 식량의 날과 17일 세계 빈곤 퇴치의 날을 앞두고 아프리카의 식량 위기와 빈곤 문제 해결을 위해 진행 중인 '아프리카에 빨간염소 보내기'의 성과를 공유하고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8월 1일, 새 아침이 열렸다, 만 80번째 생일이 지난 지 벌써 두 달이 지나, 행복했던 ‘팔순잔치’ 사진을 벽에 걸어 놓고 매일 감사를 드린다. 오늘이 있기까지 나를 지켜주신 하나님의 지극하신 사랑 덕분에, 팔십이 넘었지만 건강하고, 일상에 필요한 것을 혼자 해결할 수 있고, 길 건너 노인센터에 가서 탁구를 하고, 노인들과 게임도 하며, 운전을 직접 해서 일주일에 2번은 수영도 하고 ‘스.. 
“개정 교육과정 시안에 독소조항들 너무 많아”
동반연, 진평연 등 6백여 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교육정상화를바라는전국네트워크(이하 교정넷)가 13일 오후 교육부가 있는 세종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을 규탄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집회에서는 삭발식도 있었다... 
“비혼여성에 시험관 시술 허용하라는 인권위 규탄”
사단법인 바른인권여성연합(상임대표 이봉화, 이하 여성연합)이 대한산부인과학회 측에 비혼여성의 시험관 시술 등을 제한하는 윤리지침 개정을 권고한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를 규탄했다. 여성연합은 13일 오전 서울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비혼여성 난임시술 확대, 누구의 인권을 위한 정책인가?’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여기에서 “인권위가 여성의 결정권만을 일방적으로 두둔하는.. 
한교총·사학미션, 개정 교육과정 시안 재논의 요구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과 기독사학들의 연합체인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 이하 사학미션)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의 재논의를 요구했다. 두 단체는 13일 낸 관련 성명에서 “시대의 변화를 담아내고 미래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교육과정 개편은 분명 필요하지만 이번 교육과정 개정(시안)의 면모를 살펴보면 그 취지와 달리 .. 
‘급진 성교육 비판’ 위르겐 욀커스 교수, 사랑의교회 등서 강연
급진적 조기성교육에 반대하는 스위스 취리히대학교의 위르겐 욀커스(Jürgen Oelkers) 교수(교육학)가 기독교학술원과 사랑의교회 등에서 강연할 예정이다. 욀커스 교수는 정경희 의원실 주최로 오는 18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리는 국제학술세미나에서 ‘유네스코 포괄적 성교육에 대한 국제적 저항운동’에 대해 강의한다... 
2022 ‘디지털성범죄 모니터링 시민자원봉사단’ 사업 결과보고대회 개최
㈔여성청소년미디어협회(중앙회장 이영미)는 지난 12일 마포구청 구의회 회의실에서 2022 ‘디지털성범죄 모니터링 시민자원봉사단’ 사업 결과보고대회를 개최했다. 여성청소년미디어협회가 2021년부터 디지털성범죄를 근절하여 피해자를 보호하고 국민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수행해 온 이 사업은 2022년 서울특별시 성평등기금의 공모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