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공적인 자녀의 기준은 어디에 두어야 할까요? 저는 자녀를 잘 키웠는지, 성공적인 자녀가 되었는지의 기준은 이런 세상적인 출세가 아니라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자녀가 되었는지 여부에 있다고 봅니다. 부모는 자녀를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한 자로 양성하는 것이 성공적인 자녀, 즉 건강한 자녀가 되게 하는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CTS-기독경영연구원, 기독경영 공공 확장 위한 업무협약 체결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이하 CTS)와 기독경영연구원이 지난 2일 한국교회와 기독경영의 공적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독경영에 기반한 크리스천 기업가 정신 확산 △한국교회와 지역사회 돌봄 △다음세대 인재 양성 △연구 및 콘텐츠 협력 △공동사업 발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마음 품으면 길 열려, 동네에 꼭 필요한 교회 되길”
매년 5월 초, 용인시 이동읍 일대를 들썩이게 만드는 용인 송전교회의 ‘연두 어린이 꿈축제’는 하루를 즐겁게 노는 행사를 넘어, 영혼구원과 제자양육을 향한 목회자의 깊은 고민과 전략이 녹아있는 뜻깊은 축제다. 행사 현장에서 만난 권준호 용인 송전교회 담임목사는 “그동안의 교회 전도 프로그램을 다음세대에 초점을 맞춰 다시 리뉴얼하고 있다”며 “지금까지 어린이 축제와 청소년 축제를 별도로 움직였.. 
“북한 인권운동은 ‘영적 전쟁’… 멈추지 않는 진실의 전달이 해법”
제23회 북한자유주간이 현지 시간 지난 4월 26일부터 5월 2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됐다. 올해 행사는 탈북민들의 증언과 의회·정책 포럼, 기도회 등을 통해 북한 내부의 인권 실태를 국제사회에 다시 알리고, 대북 정보 유입과 북한인권법 재승인 필요성을 강조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트럼프, 시진핑과 정상회담서 지미 라이 문제 제기 예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홍콩 언론인 지미 라이 문제를 공식적으로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진행한 인터뷰에서 해당 사안을 언급했다. 그는 보수 성향 기독교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지미 라이 관련 질문을 받고 “그 문제를 제기할 것”이라고 밝히며 정상 간 논의 의지를 분명히 했다... 
성진교회, 5월 9일 어린이·청소년 축제 개최
성진교회(담임 김종천 목사)가 오는 9일 서울 동작구 성진교회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온가족 축제 ‘제5회 꿈을 먹고 살지요’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사설] 법원이 확인해준 ‘교회 명의 신탁’의 의미
법원이 담임목사 명의의 교회 부동산을 소유했다는 이유로 기초연금 수급에서 배제한 지자체의 처분을 뒤집었다. 목사 명의로 돼 있는 교회 재산이라도 개인이 아닌 교인 총유의 재산이란 걸 재확인시켜준 판결이란 점에서 의미가 있다. A목사는 재작년 3월 기초연금을 신청했다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지급 대상이 아니란 통보를 받았다. 교회 토지와 건물, 약 13억원 규모의 부동산을 소유한 것이 기초연금 수.. [사설] 北 주민에게 외부 정보는 “통로이자 희망”
지난 5월 1일 미 하원의원이 주관한 ‘북한자유포럼’에서 탈북민들이 북한의 강제노동·인신매매·외부 정보 차단·강제북송 문제 등에 대해 증언했다. 이들은 “북한 주민을 북한의 변화와 자유 통일의 주체로 세워야 한다”고 강조하며 미국 의회와 국제사회에 북한 내 인권 침해에 대한 책임과 강제북송 중단 압박, 외부 정보 유입 지원을 호소했다... 
진리와 사랑이 입맞추어라
서구 교회는 사라지고 있다. 나는 몇 주 전에 독일을 다녀왔는데 독일의 경건주의를 살펴보기 위함이었다. 나는 54년 전에 암스텔담 뿌라야대학교(Vrije Universiteit in Amsterdam)에서 공부했었다. 그 후 여러 번 루터의 종교개혁의 지역을 따라서 순례해 보았다... 
인도 마니푸르 분쟁 3년, 교회 300곳 파괴·217명 사망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인도 북동부 마니푸르주에서 발생한 민족·종교 갈등이 3년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300곳이 넘는 교회가 파괴되고 최소 217명이 사망한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고 5월 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비공식 추산에서는 사망자가 260명을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 
전 세계 개신교, 성장과 감소 공존… 서구권 이탈 심화
전 세계 개신교가 지역에 따라 성장과 감소가 동시에 나타나는 복합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특히 영국을 비롯한 서구 국가들이 주요 우려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가 2024년 24개국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종교 이동(자신이 성장한 종교와 다른 신앙을 선택하는 현상)’이 전 세계 기독교 지형을 계.. 
러시아 우크라이나 교회 폭격 재발, 두 번째 공격에 종교시설 피해 확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러시아군의 공습으로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의 한 교회가 다시 한 번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고 5월 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해당 교회는 과거에도 심각한 비극을 겪었던 장소로 알려져 있어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