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 자기 소개서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사도 요한이 사역을 할 당시에는 "영지주의(Gnosticism)"라는 이단이 성도들을 미혹하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 영지주의자들은 그리스 헬라 철학의 영향을 받아서 육체와 물질을 악한 것으로 보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신 것을 부인한 것입니다. 육신은 악한 것인데 신성한 하나님의 아들이 악한 육신을 입고 오실 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 달라스 신학대학원
    美 달라스신대원, 첫 아랍어 신학 교육과정 개설
    미국의 대표적인 신학교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는 달라스신학대학원(Dallas Theological Seminary, 이하 DTS)이 최초로 아랍어 교육과정 시리즈를 개설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DTS는 지난 12월 5일(이하 현지시간) 발표를 통해 올 가을 학기부터 아랍어로 진행되는 온라인 강의를 도입해 사역 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외교부(재외동포청)·통일부 업무보고에서 발언하던 모습. ⓒ뉴시스
    [사설] 북한 매체 개방하자면서 대북방송은 왜?
    이재명 대통령이 외교부·통일부 등 부처 업무보고에서 “북한 노동신문을 국민에게 못 보게 막는 이유가 뭐냐. 국민이 선전전에 넘어가서 빨갱이 될까 봐 그런 것이냐?”라고 말하며 북한 정보 개방의 필요성을 언급한 걸 놓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시대 변화에 따른 제도적 점검 차원으로 해석할 수 있지만, 북한을 상대로 체제전쟁 중이란 현실을 망각한 것이란 지적이 나온다...
  • 가룟유다 배신학교 GLIM성경리더십연구원이 주최했고, 성령숨결아카데미가 주관했다.
    가룟유다와 베드로의 차이… 실패 후에도 다시 일어서려면
    ‘가룟유다’라는 이름이 다시 강단 위에 올랐다. 22일 오후 김포 순복음행복한교회(담임 박요한 목사)에서 열린 ‘가룟유다 배신학교 세미나’는 성경 속 가장 무거운 이름을 신앙 훈련의 거울로 삼은 독특한 신앙 교육 현장이었다. GLIM성경리더십연구원이 주최했고, 성령숨결아카데미가 주관했다...
  • 바이블백신센터, JMS 교리비교·반증 상담 세미나 개최
    바이블백신센터(원장 양형주 목사)는 한국교회 주요 교단이 이단 및 사이비로 결의한 기독교복음선교회(JMS)를 주제로 한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리비교·반증 상담 세미나’를 오는 2026년 1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대전도안교회 비전센터에서 개최한다. 센터 측은 “JMS는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등을 통해 한국교회 역사상 전례를 찾기 어려운 악질적 사이비 종교로 드러났다..
  • 한국기독언론협회 제21회 정기총회
    한국기독언론협회, 제21회 정기총회 개최
    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노곤채 목사)가 22일 서울 은평구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광화문총회 회의실에서 제21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6년 사역 방향과 과제를 확정했다. 개회예배 후 열린 이날 총회에선 회원 점명, 회순 채택, 전 회의록과 감사·회계 보고 등 정기 안건을 처리하며 지난 회기 사역을 점검했다. 이어 기독종합신문(대표 장정일)을 신규회원으로 받아들이기로 했고, 법무법인 한중의 장보식..
  • 세기총
    세기총, 성탄절 맞아 국내 이주민 가족들 격려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지난 20일 세기총 본부 사무실에서 ‘2025 대한민국 이주민 가족 초청 성탄누림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이주민 가족들을 초청해 그들의 삶을 격려하고, 성탄의 기쁨을 나누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세기총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가 사회를 맡아 진행된 이날 예배에선 공동회장 김기태 목사의 기도에 ..
  • 숭실대학교
    숭실대학교, 숫자가 아닌 역사로 증명된 대학
    오늘날 대학은 각종 지표와 순위, 취업률과 재정 규모로 평가된다. 그러나 과연 대학의 진정한 가치는 숫자로만 환산될 수 있는 것일까. 이 질문 앞에서 숭실대학교의 역사는 분명한 대답을 제시한다. 숭실대학교는 1897년, 한국 최초의 4년제 대학으로 출범했다. 그 출발은 단순한 교육기관의 설립이 아니었다.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의 말씀 위에 세워진 기독교 정신, 그리고 민족의 미래를 향한 책..
  • 인피니스
    ‘송구영신’에 어울리는 CCM 앨범 추천
    CCM 앨범을 유통하는 인피니스가 ‘가는 해를 잘 보내고 새해를 희망차게 맞이하는데 도움을 줄 찬양 앨범’을 추천했다. 인피니스는 “올 한 해도 정말 수고 많았던 분들께, 가는 해를 차분하게 정리하고 새롭게 다가오는 2026년을 희망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함께하면 도움을 줄 찬양 앨범들을 추천한다”고 했다...
  • 한국자치행정학회
    피지컬 AI·돌봄통합정책 결합 모색
    한국자치행정학회(회장 정준호 전북대 교수)는 지난 18~19일 전북대학교 인문사회관에서 ‘전북특별자치도의 균형적 지속가능발전 전략’을 대주제로 동계학술대회를 열었다. 학회는 초저출생·초고령화, 지역소멸, 디지털 전환 등 한국 사회가 직면한 구조적 위기에 대한 학문적·정책적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