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년간 무슬림이었다가 기독교로 개종한 헤디 미라흐마디(Hedieh Mirahmadi)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칼럼을 게재하고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종교자유를 억압하는 것이 아니라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미라흐마디는 기독교로 개종하기 전까지 20년간 독실한 무슬림이자 미국 대테러연구소의 객원연구원으로 일했고, 개종 후 지금은 전 세계의 온건한 무슬림 기관을 강화하.. 
세이브더칠드런, 전쟁 10개월 크리마스마스 앞둔 우크라 아동 기록해
지난 2월 24일 시작돼 10개월 가까이 계속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으로 아동 수백만 명이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을 떠나 낯선 곳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게 됐다. 현재 약 800만 명에 가까운 우크라이나 난민이 유럽 국가로 피난했으며 이 중 40%가 아동으로 추정돼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에서 가장 큰 난민 사태가 발생했다... 
“2018년 이후 5년간 美 교회에 대한 적대행위 420건 발생”
지난 5년 동안 미국에서 교회에 대한 적대행위가 최소 420건 발생했으며, 2022년 1월부터 9월까지 발생한 적대행위 중 57건이 낙태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워싱턴에 기반을 둔 기독교 보수운동 단체인 ‘가족연구위원회’(Family Research Council)는 새로운 보고서를 발표하고 2018년 1월부터 2022년 9월까지 공개된 데이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가족돌봄 아동·청소년 정책토론회’ 개최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이 20일 10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가족돌봄 아동청소년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신현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정책토론회는 재단의 가족돌봄 아동청소년 생활실태 및 현황 분석 결과를 토대로 이들을 위한 지원체계를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초록우산, 2022 보호대상아동 자립역량강화 공모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지난 16일 서울시 종로구 생명보험 교육문화센터에서 ‘2022 보호대상아동 자립역량강화 공모사업-내가 디자인하는 MY LIFE MAP’ 1개년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해당 성과공유회에는 서울권역 12개 양육시설, 12개 그룹홈, 후원자 등 총 72명이 참여한 가운데 ▲보호대상아동의 자기주도적 자립 준비에 대한 경험 ▲생활지도원의 양육태도 변화..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에서는 부모가 자녀를 ‘양육하는’ 것을 ‘세우는’ 것이라 합니다. 부모의 역할을 자녀를 사명자로 세워야 하는 ‘건설자’, ‘빌더’(builder)로 정하여 주셨습니다. 건물을 세우는 데 설계도가 필요하듯이 자녀들을 사명자로 세우는 데도 설계도가 필요합니다... 
한교연 “성탄절, 영적 자만 떨치고 주님께 돌아가자”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2022 성탄절 메시지’를 19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주님은 죄인들을 불러 구원하기 위해 세상 가장 낮은 데로 임하셨다. 온 세상이 죄악으로 깊은 어둠에 잠겨있음을 보시고 생명을 주러 평화의 주님이 친히 강림하셨다”며 “오늘 우리가 사는 세상은 분열과 갈등, 다툼이 끊이지 않고 있다. 평화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주님을 우리가 그토록 간절.. 
2명 중 1명 “신(神)과 영혼은 존재”
2명 중 1명 정도는 신(神)과 영혼이 존재한다고 믿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리서치가 지난 11월 25일부터 28일까지 1천 명을 대상으로 ‘신과 초자연적 존재에 대한 인식’을 조사한 결과, 48%가 ‘신은 존재한다’고 답했다. 단 하나의 신만이 존재한다는 응답은 21%, 여러 신이 존재한다는 응답은 26%였다... 
개신교 신자 10명 중 1명 이상, 최근 1년 새 떠났다
최근 1년 사이 개신교 신자 10명 중 1명 이상이 그 신앙에서 떠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리서치는 올해 11월 11~14일, 25~28일 두 번에 걸쳐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1년 전인 2021년 11월에 개신교를 믿고 있었던 사람 중에서 12%가 현재는 믿는 종교가 없다고 답했고, 1%는 다른 종교로 전향했다고.. 
[구원론] 회개한 자의 특성-거룩한 근심(2)
역사상에서 회개에 대해 여러 선각자들과 신학자들이 논하였습니다. 그러나 누구보다 우리는 이 사람의 견해를 특별히 듣고 배워야 합니다. 그는 바로 칼빈입니다. 그는 <기독교강요>와 여러 설교들에서 회개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특별히 칼빈은 기독교강요 3권 3장 15항에서 고후 7:11의 말씀을 가지고 회개한 사람에게 주로 나타나는 7가지의 주요한 현상들, 다시 말해, 회개한 사람들은 무엇을..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82)] 성혁명과 동성애 운동
거의 모든 문화권에서 전통 종교적 교훈이 관습과 윤리와 법의 기본을 이룬다. 서구에서 동성애에 대한 전통적 교훈은 기독교에 기원한다. 서구에서 동성애를 법적으로 (사형에 처할 만큼) 범죄시 한 것은 1530년대 영국의 헨리 8세가 Buggery Act를 만들었을 때부터였다. (당시 buggery는 남자들의 동성애, 항문성교. 수간 등을 의미했다. 당시 레스비언이라는 개념은 없었다) 19세기 .. 
안창호 전 헌법재판관 “사회·공산주의, 오히려 불평등 심화”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가 최근 서울 온누리교회 양재 캠퍼스(횃불회관) 화평홀에서 2022년 하반기 워크숍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워크숍에선 안창호 장로(전 헌법재판관)가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다’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