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호 목사
    말로 전하지 말고 마음을 움직여라
    로마서 9-11장은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 대한 하나님의 구원 순서와 계획을 설명하는 내용입니다. 초대교회 당시에 예수님이 히브리인임에도 왜 유대인들이 그를 메시아로 믿지 않느냐, 그럼 기독교나 예수에게 뭔가 하자가 있는 것 아니냐는 논란이 있었는데 그에 대해 변증한 것입니다...
  • 신성욱 교수
    한 알의 밀알
    문득 내가 예수 믿고 천국 백성 된 사실이 얼마나 복되고 감사한 일인지를 새삼 절감하게 되었다. 그 첫째 이유는 하나님의 예정하심 때문이요, 둘째 이유는 신앙의 부모님을 잘 만난 덕이요, 셋째 이유는 이 땅에 복음을 전해준 선교사들의 수고 때문이다. 무엇보다 열악한 남의 땅에 와서 복음을 전하다가 순교하거나 세상을 떠난 외국인 선교사들에게 깊은 감사가 크게 터져 나왔다...
  • 제3회 대한민국을 빛낸 여성지도자 시상식
    제3회 대한민국을 빛낸 여성지도자 시상식 개최
    2025 제3회 대한민국을 빛낸 여성지도자 시상식이 23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됐다. 행사는 기독여성신문이 주최하고 세계여성지도자선교협의회(이하 세선협)가 주관했다. 기독여성신문 출판국장 김미숙 목사의 사회와 세선협 사무총장 장영희 목사의 반주로 진행된 1부 기독교여성신문 창간 23주년 감사예배는 도화교회 류한상 목사의 대표기도, 낮은교회 장영희 목사의 성경봉독, 특별찬양, (전..
  • 소망교도소 가족사랑캠프 개최
    소망교도소, 성탄 앞두고 가족사랑캠프 열어
    소망교도소는 최근 소망교도소 대강당에서 성탄을 앞두고 올 한해 가족프로그램을 결산하는 ‘가족사랑캠프’를 열고 수용자 자녀를 비롯한 가족들을 초청해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가족사랑캠프는 2025년 다양한 가족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수용자 가족 15가정을 교정시설 안으로 초청해 한해를 돌아보며, 물리적 단절을 넘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으로..
  • 한국찬송가
    [성탄특별기획] 새롭게 확산되는 <한국찬송가>들
    외국 찬송가의 번역이 주류를 이룬 우리의 찬송가에 새로운 변화가 오고 있다. 한국인의 작사와 작곡만으로 새로운 찬송가들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개인 작품집이지만, 우리가 주목하고 격려하며 활용해야 할 과제이다. 성탄절을 맞아 새로운 조명을 기획한다...
  • 예수님의 탄생
    어둠의 계절, 임마누엘의 빛이 다시 필요한 이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사무엘 로드리게스 목사의 기고글인 ‘이번 성탄절에, 예수님처럼 사랑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This Christmas, what does it mean to love like Jesus?)를 22일(현지시각) 게재했다...
  • 라호르 고등법원에서 열린 성탄절 기념 행사
    파키스탄 법원과 거리에서 열린 성탄절, 소수 기독교인의 권리와 희망을 비추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성탄절을 앞둔 파키스탄에서 법원과 거리 곳곳에서 기독교 공동체를 위한 성탄절 행사가 이어졌다고 2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사회적·제도적 도전이 계속되는 상황 속에서도, 이번 성탄 시즌은 소수 종교인 기독교인들을 향한 연대와 헌법적 약속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 제34차 복음통일 컨퍼런스
    국내 탈북민교회 75곳, 탈북민 10명 중 4명 기독교인
    국내 탈북민교회가 지난 20여 년간 꾸준히 증가해 왔고, 탈북민 10명 중 4명은 기독교인인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다수 교회는 재정난과 인력 부족 속에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불씨선교회가 최근 발표한 ‘2025년 탈북민교회 현황 보고서’ 등 탈북민교회 관련 주요 통계자료를 23일 소개했다...
  • 기독교 종교문화자원 보존과 활용을 위한 학술연구 심포지엄
    “신앙 선배들의 헌신과 발자취 전승, 한국교회 중요 과업”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기독교 종교문화자원 보존과 활용을 위한 학술연구 심포지엄’이 23일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열렸다. 이번 심포지엄에선 한교총이 연구한 종교문화자원 목록화 및 관광자원화 사업 5년차 보고가 있었으며, 한국기독교 초기 선교사로 활동했던 ‘제임스 게일(James S. Gale), ’호머 헐버트‘(Homer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