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20일(월) ‘2023 시즌 수원FC 출정식’에서 수원FC 선수단·서포터즈와 함께 수원시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희망박스’를 체험했다고 밝혔다. 출정식에는 굿피플 최경배 회장 및 부회장단,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수원FC 김병두 이사장, 최순호 단장, 수원FC와 수원FC 위민 선수단, 수원FC 서포터즈 등 총 500여 .. 
한신대, 2023 기업인 초청 행사 열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지난 20일 오전 11시 경기캠퍼스 경삼관 4층 북카페에서 ‘2023년 기업인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한신대 최민성 학생복지처장의 기도를 시작으로, 한신대 강성영 총장의 환영사, 이권재 오산시장·성길용 오산시의회 의장·고용노동부 최장선 평택지청장의 축사, 한신대 김상욱 진로취업본부장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소개 및 경과보고, 한신대 김용희 교수의 채.. 
슬기로운 신앙생활: 예배란 무엇인가?(3)
이사야 선지자의 메시지 가운데 가장 흥미로운 사실은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하는 앗수르 제국을 하나님의 권세를 위임 받은 “하나님의 대리자”로 바라보고 있다는 사실이다. 남유다에 대한 앗수르의 공격은 남유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위하여 의도된 하나님의 계획이었다. 그러나 동시에 남유다에 대한 앗수르의 공격은 여호와께서 남유다를 위해 계획하신 일을 마칠 때까지만 유효한 것이었다. 남유다를 심판하.. 
오늘의 신사참배
1938년 9월 10일 대한 예수교 장로회 제27회 총회는 신사참배(神社參拜)를 가결했다. 한국교회 역사에 가장 부끄러운 사건이었다. 일본 제국주의는 조선을 찬탈하고 무력으로 다스리려 했으나,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자 당시 조선인을 대하는 태도를 누그러뜨리고 문화정책을 사용했다. 그랬더니 일제에 항거하던 독립운동가도 방향을 잃었고, 지식인들도 서서히 일제의 교묘한 문화정책에 빠져서 일.. 
[아침을 여는 기도] 참된 성전을 세우게 하소서
내용은 없으면서 겉모습만 꾸미는 외식하는 자였습니다. 예수님도 형식만 중요하게 여기는 자들을 회칠한 무덤이라고 꾸짖으셨습니다. 무덤도 페인트를 칠해 놓으면 깨끗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내용이 있어야 형식이 있습니다. 형식만 있으면 빈껍데기일 뿐입니다... 
가진수 교수 ‘예배가 이끄는 삶(The Worship Driven Life)’ 출간
월드미션대학교 학과장이자 교수로 ‘현대 예배학’을 가르치고 있는 가진수 교수가 예배를 회복하고 참된 예배자가 되기 위한 성경적 삶의 지침서에 관한 신간을 다음달 20일에 출간한다. 이번 신간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하나님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목차는 다음과 같다... [사설] 우크라이나 전쟁 1년, 우리에게 주는 교훈
24일이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해 일으킨 전쟁이 1주년을 맞는다. 개전 초기에 막강한 군사력을 동원한 러시아의 일방적인 승리로 끝날 것으로 예상했던 전쟁은 우크라이나의 결사 항전이 이어지며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탈 냉전시대 이후 최악의 전쟁으로 불릴 이번 전쟁으로 엄청난 희생자가 나왔다. 전쟁이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양국 군인을 포함해 사상자가 30만 명에 달한다는 보고다. 유엔 인권..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의 통섭적 이해 필요”
제원호 교수(서울대 물리천문학과)가 지난 18일 오후 제35회 창조론온라인포럼에서 ‘물질을 넘어선 창조론: 영적 세계를 통섭하는 세계관의 예시’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제 교수는 “보이는 것은 전부가 아니고, 전체의 부분적인 것으로 나타난다. 즉 보이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보이지 않는 차원(영적 세계)의 통섭적인 이해로 좀 더 포괄적이고 일관된 접근이 가능하다. 그 예가 실상(원형)은.. 
故 장응복 씨 한동대에 전재산 기부… 국민훈장 받아
故장응복 씨가 다음 세대 교육을 위해 한평생 벌어온 전재산을 한동대학교에 기부하고 세상을 떠났다. 그가 별세한 후 그의 기부 소식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공로를 인정해 달라는 익명의 제보자 요청에 의해 이루어졌다... 
성결대 2022 전기 학위수여식 열려
성결대 2022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졸업식)이 지난 16일 진행됐다고 20일 밝혔다. 학위수여식 오전엔 ▲신학대학 ▲사회과학대학 ▲글로벌경영기술대학 ▲대학원 전체 수여식이 이뤄졌으며, 오후엔 ▲인문대학 ▲IT공과대학 ▲사범대학 ▲예술대학 등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진행됐다... 
“성경보다 인문과학, 신학보다 실용성에… 교회 미래 암울”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이 ‘교회사와 목회’라는 주제로 20일 서울 강남구 세곡교회(담임 박의서 목사)에서 제37기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역사신학자들인 이상규 교수(백석대 석좌), 박상봉 교수(합동신대), 서창원 교수(전 총신대 신대원), 김효남 교수(총신대 신대원)가 강사로 나섰다... 
“일터에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 예배가 회복되길”
김영구 한국CBMC 중앙회장(㈜엘림비엠에스 대표이사, 서울장위제일교회 시무장로)은 17일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열린 정기총회에 앞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올해 사역 주제와 중점 사역을 소개하고 각오를 밝혔다. 김영구 중앙회장은 “한국CBMC 회원들이 지금까지 70여 년간 하나님으로부터 많은 복을 받았다”라며 “이제는 무너져가고 있는 다음세대와 한국교회를 위해 우리가 받은 복을 과감하게 던지는 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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