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와 그림 김정석 목사
    “보혈의 능력,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무기”
    경주중부교회가 지난 22일 시와 그림 김정석 목사를 초청해 찬양간증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에서 김정석 목사는 ‘하늘 위에 주님 밖에’ ‘임재’,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피가’, ‘이제 역전되리라’ 등을 찬양하며 간증을 전했다. 김 목사는 “2020년 4월 코로나로 인해 모든 사역이 취소된 상태였다. 당시 아무도 들어가려 하지 않는 경북대구지역에 이사와 간호사들이 목숨 걸고 들어가는 모..
  • 예장 순장 작은교회 목회자 부부세미나
    예장 순장 교단, 작은교회에 위로와 격려 전해
    대한예수교장로회 순장 교단(총회장 서정환 목사)이 지난 17~18일 1박 2일간 경기 화성 안천교회에서 교단 소속 40여 명의 작은교회 목회자 부부를 초청해 위로 세미나를 풍성한 은혜 가운데 개최했다. 예장 순장 교단발전위원회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은 작은교회 목회 현장이 새 힘을 얻고, 작지만 강한 교회로 다시 거듭날 수 있도록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이번 ‘작은교회 목회자 부부세미..
  • 하나님의 어린양
    <3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의 어린양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세상 곳곳에서 부흥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린양 예수님의 십자가 능력을 믿고 새 삶을 살게 된 이들이 예루살렘으로부터 유대와 사마리아 그리고 땅끝으로 퍼져 나가 그 복된 소식을 전한 것입니다. 사람들은 어린양 은혜를 누리고 나누며 함께하는 어린양 공동체의 삶을 꾸렸습니다. 교회로 모인 사람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약속하신 “다시 오리라”는 말씀을 믿으며 그..
  • 직장 선교사 365일 틈새 전도
    [전도편지] 이태원 무슬림들을 위한 ‘직장 선교사 365일 틈새 전도’
    저는 지난 17일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직목협)가 주최하는 반포 직장인 정오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새벽기도가 끝난 후 바로 앙성온천역 KTX로 이동했습니다. 앙성온천역–부발역-판교역-신사역–고속버스터미널역에 도착하여 도보로 이동하면서 노방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틈새 전도로 예수 복음..
  •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크리스천 사립학교 CCA 전경
    KWMCF·CCA, 국내외 선교사·목회자 자녀 위한 미국 유학 장학프로그램 운영
    한인세계선교사지원재단(KWMCF)과 미국 캘리포니아 크로스포인트 아카데미(CCA, California Crosspoint Academy)가 국내외 한인 선교사, 목회자 자녀들에게 미국 유학 학비와 기숙사비의 80%를 지원하는 ‘미국 유학 장학프로그램 운영’ 협약을 맺었다. 명문 크리스천 사립학교인 CCA는 WASC, ACSI의 인가를 받았으며, 2016년 미국 교육부로부터 블루리본 상(Blu..
  • 서병채 총장
    안 좋은 리더십
    하버드 대학의 바바라 켈러먼(Barbara Kellerman) 교수는 안 좋은 리더십에 대해 얘기하면서 왜 그렇게 되었는지를 설명했다. 그런데 좀 특이한 부분은 안 좋은 리더가 된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면서 한 가지 단면만 가지고 그 리더를 평가절하 하기보다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것을 우선 이해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임상목회에서도 과거의 안 좋은 경험(grey areas, dark ..
  • 한기총
    사랑의 쌀 위원회, 한기총 사역에 적극 협력하기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 산하기관인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위원회’(위원장 정영숙 권사, 이하 사랑의 쌀)가 한기총 정상화에 발맞춰 산하기관으로서의 활동을 재개하고, 한기총의 사역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 JMS 정명석
    “정명석에 엄정한 심판을… 사회에서 완전 격리해야”
    5개 언론단체가 여신도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JMS(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교주에 대한 법의 엄정한 심판과 사회에서의 완전 격리를 촉구하는 성명을 23일 발표했다. 이 성명은 사단법인 세계언론협회(WPA), 세계연맹기자단(WPC), 세계연맹유튜버기자단(WYPC), 한국입법기자협회, 대한인터넷신문협회(인신협) 명의로 발표됐다...
  • 연요한 목사
    [사순절 기도] 나와 함께하며 내 생명이 되소서
    믿음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먼저 저의 잘못을 인정하고 고백하여 돌이키어 돌아가게 하옵소서. 고난을 통해서도 유익을 얻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찾게 하옵소서. “고난을 당한 것이, 내게는 오히려 유익하게 되었습니다. 그 고난 때문에, 나는 주님의 율례를 배웠습니다.”(시119:71) 고난을 잘 받아들여 성숙하고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게 하옵소서. 제가 당하고 있는 현실을 똑바로 직면하게 하옵..
  • 조덕영 박사
    챗GPT, 설교와 목회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신학은 가끔 예언자적인 예측의 짐을 져야 할 때가 있다. 챗GPT가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통해 쌍방 소통을 가능하게 했다는 점에서 컴퓨터가 처음 등장했던 시절 일부 고민하고 당황한 점도 있었으나 결국은 목회와 설교 준비에 활용하게 되었던 것처럼 목회자들은 AI라는 이 도구도 자연스럽게 활용하게 될 것이 분명하다...
  • 이홍정 목사
    NCCK 이홍정 총무 사의, 기감 내 ‘탈퇴 여론’ 잠재울 수 있을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를 탈퇴해야 한다는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내 여론이, NCCK 이홍정 총무가 사의를 표명해야 할 정도로 상당한 수위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 이 총무는 기감 연회 감독들에게 편지를 보내 기감 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NCCK 탈퇴 관련 논의에 대해 총무로서 책임을 통감하고 사임한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최근 알려졌다...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사설] 갈림길에 선 NCCK가 유념할 일
    최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류가 심상치가 않다. 회원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예장 통합)와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가 지난해 총회 이후 NCCK의 동성애와 ‘차별금지법’과 관련한 행보에 문제를 제기하고 나선 데 이어 총무 이홍정 목사가 사의를 표명하는 등 뒤숭숭한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