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명수 교수
    “6.25 때 학살된 기독교인 최소 1,157명”
    6.25 당시 북한 인민군이 퇴각하는 과정에서 남한에서 학살한 기독교인만 최소 1,157명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조선일보가 30일 보도했다. 이 같은 결과는 박명수 교수(서울신대 명예교수)팀이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의뢰를 받아 지난달 말 제출한 ‘6.25전쟁 전후 적대 세력에 의한 기독교 등 종교인 희생 사건 조사’에 담겼다...
  • 서병채 총장
    사역에서 기준은 무엇일까?
    나는 길을 갈 때에 거의 왼쪽으로 걸어간다. 왠지 모르게 그쪽으로 걸어가는 것이 나에게는 편하다. 가끔 오른쪽으로 걸어가 보면 뭔가 불편하다. 왼쪽으로 걸어가면 안정감을 느낀다. 나만 그런가? 옷 안쪽에 라벨도 거의 왼쪽 아래에 붙어있다. 다시 확인해보니 거의 대부분의 옷에 라벨이 그렇게 되어있다. 왜 그런지, 언제부터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그럴만한 이유와 함께 처음부터 그랬던 것 같다. 왼..
  • 신동만 장로
    하나님이 대한민국에 원하시는 것, 세계 선교의 중심 국가 사명 감당
    하나님께서 오늘의 한반도와 5천 년 역사를 바라보시며 한민족에 원하시는 것은 세계 선교의 중심 국가로서의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다. 한민족으로서는 대단히 영광스러운 미션이 아닐 수가 없다. 하나님은 기원전 2,166년 가나안 땅에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선택하시기 전인 기원전 2,333년에 한반도 고조선의 단군의 후예인 한민족을 예비하신 것이다...
  • 연요한 목사
    [사순절 기도] 주님의 얼굴을, 생명의 빛을
    주님의 얼굴을 저에게 비추어 주옵소서. 생명의 빛을 보고 싶습니다. 어둠 속에 빛이 비쳐라,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저의 마음을 밝게 비추어 주옵소서. 예수님에게서 하나님의 얼굴을 뵈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나타난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지식의 빛을 비추어 주옵소서. 사방이 두려움으로 둘러싸인 현실이 오늘 우리가 만나는 현주소입니다. 주님의 얼굴을 보게 하옵소서...
  • 서울시·북한이탈주민 지원단체 간담회.(사진=서울시
    탈북민들의 행복한 '서울 정착'… 시가 나선다
    ▲탈북 및 정착과정에서 겪은 트라우마 치유와 회복을 위한 정신건강 관리 ▲북한이탈주민 대학생·청년의 취업 강화 대책 ▲탈북민 지원 관련 예산 확대 및 지원사업 추진 시 지원단체 활용 필요성 ▲북한이탈주민 지원 관련 홍보 대책 마련 등의 내용들이 오갔다...
  • 백만기도서명 인권윤리포럼
    [사설] 대현동 모스크 갈등, 누가 약자인가
    대구 대현동 이슬람 사원(모스크) 건축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갈수록 복잡해지고 있다. 주민들과 건축주 간의 대립으로 시작된 문제가 해를 넘기고도 해결의 실마리를 풀기는커녕 더 꼬이게 된 건 주민의 생존권 문제를 종교의 자유, 인권 침해 문제로 몰아 대립을 격화시킨 데 책임이 있다...
  • 뮤지컬 루쓰
    “교회 떠난 MZ세대 위해 뮤지컬 ‘루쓰’ 공연”
    지난 3월 5일 첫 공연을 시작한 뮤지컬 ‘루쓰(Ruth)’가 공연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크리스천에게 익숙한 ‘룻기’의 내용을 소재로 한 이 뮤지컬은, 대중에 친숙한 가수 선예와 이지훈을 캐스팅한 것으로도 화제가 됐었다. 오는 4월 2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 박소현 간증
    방송인 박소현 “내려놓으면 신기하게 길을 여셔”
    오랫동안 꾸준히 방송생활을 해온 박소현 집사가 28일 CTS ‘내가 매일 기쁘게’에 출연해 간증을 전했다. 박소현 집사의 장수방송으로는 라디오 ‘박소현의 러브게임’이 20년, TV ‘순간 포착 이런 일이’가 25년이 됐다. 이에 대해 MC가 “라디오 계의 ‘송해’씨이다”라고 농담을 하자 박소현은 “송해가 아니라 라디오 계의 ‘소나무’라는 별명이 20년 만에 생겼다”고 웃으며 답을 했다...
  •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이취임식
    “지옥에 이르는 길, 언제나 선의로 포장되어 있어”
    서창원 박사(전 총신대 신대원)가 최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유튜브 채널의 ‘서창원의 신앙일침’ 코너에서 ‘지옥은 어떤 곳인가?’라는 주제로 나누었다. 서 박사는 “지옥에 이르는 길은 언제나 선의로 포장되어 있다. 성경에서 말하는 천국가는 사람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어 새롭게 변화된 새 사람을 입은,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음을 받은 새 사람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가 ..
  • 저출생 대책 세미나
    출산율 0.78… 저출생 극복 위한 교회의 역할은?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감경철 본부장, 이하 출대본)가 29일 오후 서울 동작구 소재 CTS 컨벤션홀에서 저출생 대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감경철 회장(CTS기독교TV)의 인사말, 김태영 목사(출대본 총재, 백양로교회 담임)의 격려사, 영상 축사, 세미나 강연 순서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