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골 현지 목회자가 목사 안수를 받는 모습.
    예장 통합 몽골선교회 등, 최근 현지 몽골 목회자 안수식 진행
    ‘어떠 비뜨니 에쩽 예수스 니굴슬바...’ 이제 막 안수를 받은 몽골 현지 목회자의 떨리는 첫 축도 목소리가 게르 예배당을 잔잔히 울렸다. 최근 몽골 수도 울란바타르에서 약 100km 떨어진 터브 아이막 바양델게르 솜에서 2014년에 세워진 바양델게르 교회에서 어치르수흐 전도사의 목사 안수식이 열렸다. 그는 10년 동안 이 교회를 지켰다고 한다...
  • 삶을 변화시키는 변형화 기독교교육
    [신간] 삶을 변화시키는 변형화 기독교교육
    ‘기독교교육’이라고 하면 종종 주일학교, 교회학교, 성경공부, 수련회 등을 위한 이론이나 실천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주제들은 ‘기독교교육 실천’이라는 분야에 해당된다. 실제 기독교교육은 그 속에 신학, 철학, 심리학, 사회학, 인간학, 역사, 현장론, 커리큘럼 이론 등 다양한 하위 분야를 담은 폭넒은 분야이다...
  • 한남대 축구부
    한남대 축구부,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서 우승
    한남대학교 축구부(감독 박규선)가 지난 16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8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에서 결승 상대로 아주대를 만나 승부차기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우승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승컵을 들어 올리게 되었다...
  • 심현찬 원장
    “신앙의 지평, 개인 경건 넘어 지역과 세계로 넓혀야”
    심현찬 원장(워싱턴트리니티연구원)이 17일 광주동산교회(담임 이한석 목사)에서 열린 ‘에드워즈와 루이스’ 컨퍼런스의 마지막 행사에서 ‘기독 인문주의자의 초상, C.S. 루이스: 성찰과 실천과 소명의 기독인문주의자 루이스’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심 원장은 이날 강의에서 “기독 인문주의자로서 C.S. 루이스를 살펴보며 한국교회를 위한 적용을 생각해본다“고 했다...
  • 이희우 목사
    요한복음(11) 성령 침례(세례) 베푸는 분
    침례(세례) 요한은 죄를 단번에 해결할 수 있는 어린양이 오셨다는 사실에 감격했다. 그것도 개개인이 아니라 온 인류의 죄를 다 짊어질 완벽한 제물로 오셨다. 복음이다. 스스로는 절대 해결할 수 없는 죄 문제를 위해 어린양이 오신 것, 감격한 침례(세례) 요한은 “세상 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증언한다. 자기 확신이라기보다 하나님께부터 온 확신이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브릿지(b..
  • 김학중 목사
    김학중 목사 “어떤 어려운 일 만나도 하나님께 울부짖길”
    김학중 목사(꿈의교회 담임)가 16일 주일예배서 ‘세상이 원망스러울 때’(출애굽기 7:6-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우리 모두에게는 부모가 됐든 타인이 됐든 세상이 됐든 원망이라는 감정이 있다. 원망이라는 감정이 없으면 좋겠지만, 세상을 더불어 살아가다 보면 불편한 상대와 시기를 만나고 그것을 떨쳐버리지 못할 때가 있다. 문제는 원망에 사로잡히는 순간 그 인생은 추락한다는 것이..
  • 가진수 교수
    예배의 성경적 의미 (1)
    성경에서는 예배의 의미를 다음 몇 가지로 구분하고 있다. 그 뜻에 따라 예배는 다양한 의미로써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 얼마나 폭넓은 우리의 자세를 요구하는지 알 수 있다. 첫째 ‘샤하(Shachah)’이다. 성경은 예배의 의미를 뜻하는 몇 가지 단어를 보여준다. 구약 성경에서 예배를 뜻하는 히브리어는 “샤하”이며 ‘절하다’, ‘엎드리다’. ‘내려놓다’, ‘복종하다’의 의미로 모두 1..
  • DFC 청소년 캠프
    캠퍼스 선교단체 DFC, 청소년 캠프 연다
    캠퍼스 선교단체 DFC(대표 도기현 선교사)가 DFC 청소년 캠프를 24일부터 26일까지 대전에 위치한 헬몬수양원에서 개최한다. DFC의 청소년 선교부장 안홍준 선교사는 “이사야 43장 19절에 반드시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내신다고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에 새 길을 내시고 이끌어 주시겠다는 것이다”며 “그리스도인은 지금까지 살아오던 길을 떠나 하나님이 내신 새 길을 따라..
  • 데이빗 예레미야
    데이빗 예레미야 “목사들의 배교… 마지막 때 징조”
    미국 원로목사이자 저명한 기독교 작가인 데이비드 예레미야 목사가 “성경적 진리에서 벗어나는 목회자와 교회의 수가 증가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면서 우려를 나타내며 “이러한 추세는 마지막 때를 앞두고 성경이 예언하는 ‘배교’를 의미한다”고 경고했다. ‘터닝 포인트 라디오 앤 텔레비전’(Turning Point Radio and Television) 사역을 설립한 그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
  •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
    “겉사람은 낡아져도 속사람은 오히려 새로워져”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여러분의 속사람은 안녕하십니까?’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진다. 이것은 성경의 가르침”이라고 했다. 이어 “병원에 가면 의사 선생님을 통해 퇴행성이라는 말을 듣는 일이 나이가 들면 종종 있다”며 “이 말엔 오래 많이 사용해서 생긴 병이라는 의미와 나이가 들어 늙어 생긴 병이라는 의미가 들어 있다. 어떤 이는 ..
  • 마이크로처치 세미나
    아담 리 펠트만 교수 “마이크로처치, 선교적 공동체성 유지”
    ARCC(윤은성 대표)·목회사회학연구소(소장 조성돈 교수)·어깨동무사역원·작은교회연구소(이재학 목사)가 최근 서울 강남구 소재 사랑빛교회(담임 한규승 목사)에서 ‘작은교회를 넘어 마이크로처치로’라는 주제로 마이크로처치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아담 리 펠트만(Adam lee Feldman 메트로 볼티모어 신학대학 실천신학) 교수가 강연했다...
  • 인도
    “2023년 상반기, 인도 기독교인 대상 폭력 4백건 이상 발생”
    뉴델리의 한 인권단체에 따르면 2023년 상반기 인도의 23개 주에서 기독교인에 대한 폭력이 급증했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 보고된 274건에서 400건이 증가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유나이티드 크리스천 포럼(UCF)이 발표한 보고서는 이러한 폭력 행위의 대부분은 인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주인 우타 프라데쉬에서 155건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