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야 제 2 캠퍼스
    제2 캠퍼스 마련한 광야 “하나님께서 여기까지 인도”
    뮤지컬 ‘더북’, ‘요한계시록’ 등 기독교 뮤지컬에 독보적인 행보를 보이는 문화예술선교단체 광야아트미니스트리(대표 김관영 목사)가 최근 의미있는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들은 경기도 광주 퇴촌에 이들의 뮤지컬 학교의 제2 캠퍼스와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카페를 마련했다. 더욱 전문적인 환경에서 다음세대와 청년들을 섬기기 위한 공간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이취임식
    “교회의 싸움, 육적인 것이 아니라 영적인 것”
    서창원 박사(전 총신대 신대원)가 최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홈페이지에 ‘교회의 싸움’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서 박사는 “참 교회는 진리의 기둥과 터요, 그리스도의 신부요, 그리스도의 몸이요,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요,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는 성전”이라며 “이 교회는 그리스도의 피로 값주고 산바 된 거룩한 백성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했다...
  • 제108회 예장통합 부총회장 후보등록
    김영걸 목사·윤택진 장로, 예장 통합 제108회 부총회장 후보 등록
    제108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이순창 목사, 예장 통합) 목사·장로 부총회장 후보에 포항남노회 김영걸 목사(포항동부교회), 대전노회 윤택진 장로(대전제일교회)가 각각 단독 입후보했다. 예장 통합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월식 장로)는 18일 오후 서울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총회 부총회장 후보 등록을 진행했다...
  • 환영
    작은 교회가 환대를 실천하는 5가지 방법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샘 레이너(Sam Rainer) 목사가 쓴 “작은 교회가 큰 교회보다 환대를 더 잘해야 하는 이유”라는 칼럼을 최근 소개했다. 샘 레이너는 기독교 리소스 웹사이트인 처치앤서스(Church Answers) 회장이자, 플로리다주 소재 웨스트브레이든턴 침례교회의 담임목사이다...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미국인 58% “바이든의 친낙태 정책에 부정적”
    최근 여론 조사에서 미국인의 과반수가 조 바이든 대통령의 전국적인 낙태 정책 처리에 대해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AP통신과 NORC 공공정책 연구센터는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성인 1,220명을 대상으로 현안에 대한 의견을 묻는 여론 조사를 진행했으며, 지난 12일(현지 시간)에 결과를 발표했다...
  • 루이 라파엘 사코 추기경
    이라크 신자들 ‘교회 재산 보호 법령’ 폐지 우려
    이라크 대통령이 루이스 라파엘 사코(Louis Raphael Sako) 추기경을 칼데아 교회의 수장으로 인정하고, 현지 기독교인과 교회의 자산을 보호해 온 법령을 폐지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지난 3일 이라크 쿠르드계 방송인 루다우 영문판에 따르면, 압둘 라티프 라시드(Abdul Latif Rashid) 이라크 대통령은 2013년 쥴랄 탈라바니(Jalal Talabani..
  • 한폴아카데미 선교대회
    한교봉, 한폴 아카데미 선교대회 지원 및 희방밥차 전달
    한국교회봉사단(총재 김삼환 목사, 이사장 오정현 목사, 대표단장 김태영 목사, 이하 한교봉)이 지난 7월 3~6일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회복 그리고 나눔’이라는 주제로 열린 제14차 한폴아카데미 선교대회(대회장 김상칠 선교사, 크라쿠프 이삭한인교회)를 후원했다고 한교봉이 18일 전했다...
  • 예천군
    한국교회봉사단, 집중호우 피해지역 구호활동 시작
    한국교회봉사단(총재 김삼환 목사, 이사장 오정현 목사, 대표단장 김태영 목사, 이하 한교봉)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서 구호활동을 시작한다. 지난 11일부터 시작된 기록적인 게릴라성 집중호우로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전국에 걸쳐 많게는 550㎜가 넘는 장맛비가 퍼부으면서 충청남북도와 경상북도, 전라북도 등을 중심으로 큰 피해가 발생했다. 축대가 무너졌고, 토사가 집과 도..
  • 카우치워십
    ‘힙’한 감성 추구하는 ‘카우치워십’, 예배·특강·문화 페어 개최
    한동대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카우치워십(Couch Worship)’이 예배와 특강, 그리고 문화 페어가 어우러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카우치워십의 예배 콘서트 ‘Prodigal Son’(탕자)은 함께 청년을 위한 특강과 크리스천 문화 페어가 함게하는 복합적 행사로 20일 서빙고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에서 개최한다.‘카우치워십’은 이번 콘서트를 ‘회중찬양’(回中讚揚)이라고 소개..
  • 국제복음과공공신학연구소 공공신학 특강
    “공공신학, 세상을 향해 선포된 말씀 기본 전제로 해”
    국제복음과공공신학연구소(소장 황경철 박사)가 17일 저녁 ‘목회 현장에서 공공신학을 어떻게 설교하고 적용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목회자를 위한 공공신학 특강을 온라인 줌을 통해 진행했다. 이날 먼저, ‘강단에서 공공신학을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강연한 최경환 연구원(인문학&신학연구소 에라스무스 연구원)은 “공공신학의 기본적인 배경은 민주주와 세속화 그리고 다원주의라는 시대적 상황..
  • 이란 목회자
    무죄 선고받았던 이란 목회자, 유사한 혐의로 재수감돼
    이란의 한 목사가 최근 국가 안보를 위협한 혐의로 체포된 후, 이란 남부의 거주지에서 1천 마일(약 1천6백km) 이상 떨어진 감옥으로 이송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영국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인 세계기독연대(CSW)는 “이란 교회의 마티아스 하그네자드(Matthias Haghnejad) 목사가 호르모즈간 주 미나브 시에 있는 감옥으로 이송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