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녀 장려금
    자녀장려금 2026 마감 D-17 신청 총정리
    2026년 자녀장려금 정기신청 마감이 6월 1일이다. 18세 미만 자녀를 둔 가구 소득 7000만원 미만 가구라면 자녀 1인당 최대 1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홈택스·손택스·ARS(1544-9944)·세무서에서 신청 가능하며, 마감일을 넘기면 지급액의 5%가 삭감된다...
  • 동행
    싱어송라이터 이송희, 첫 번째 CCM 싱글 ‘동행’ 발매
    싱어송라이터 이송희 씨의 첫번째 CCM 싱글 ‘동행’이 공개됐다. 이 앨범을 유통하는 인피니스는 아래와 같이 앨범을 소개했다. “잘해보고 싶지만 무엇을 잘해야 하는지 그저 서툴고 어색함이 밀려와서 어느 자리로 가야 할지 도무지 찾기도 어려운 청춘은 ‘다른 건 원하지 않아요, 다른 건 소망하지 않아요’ 이렇게 일렁이는 마음을 내려놓고 얽히고 설킨 마음을 하나님께 기도해왔던 대로 되뇌이듯 간절하..
  • KPCA 김종훈 신임 총회장
    “50년 희년, KPCA 정체성 다시 점검하고 새 출발할 때”
    해외한인장로회(KPCA) 제50회 희년총회에서 김종훈 목사가 총회장으로 추대됐다. 김 목사는 과거 제40회 총회장을 지낸 데 이어, 교단 창립 50주년이라는 상징적 회기에 다시 총회장직을 맡게 됐다. 그는 이번 추대가 개인의 계획이나 준비에서 비롯된 일이 아니라며 “하나님이 맡겨주신 일로 받아들이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감당하게 됐다”고 밝혔다...
  • 세계로부천교회
    세계로부천교회, 제8회 뉴패밀리 새생명축제 연다
    세계로부천교회(담임 최선 목사)가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 있는 세 번의 주일에 ‘한 영혼을 하나님께로’라는 주제로 제8회 뉴패밀리 새생명축제를 개최한다. 첫 번째 주일인 17일에는 이 교회 담임인 최선 목사가 강사로 나서고, 24일은 찬양 가수인 나경화·이평찬 목사, 마지막 31일은 황건영 박사(칼빈대 총장)가 축제를 인도한다...
  • 유해석 교수
    총신대 유해석 교수, ‘자랑스러운 동문상’ 수상
    총신대학교가 개교 125주년을 맞아 지난 14일 기념감사예배 및 한마음 잔치를 개최한 가운데, 유해석 교수(총신대 신대원)가 ‘자랑스러운 동문상’을 수상했다. 총신대는 이날 오전 11시 30분 졸업생과 재학생들이 함께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 [사설] 여성사역자, 제도 개선이 다가 아니다
    한국교회 내 여성 사역자가 차지하는 위치와 사역의 비중에 비해 역할에 대한 기여도와 신뢰도가 매우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성 사역자의 역량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기회가 주어지지 못하는 현실을 타개하는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목회데이터연구소가 12일 발표한 <넘버즈 334호> 리포트에 수록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개신교인 성도 10명 중 9명(90%)이 여성 교역..
  • [사설] 공교육에 ‘젠더’ 주입? 위험천만한 시도
    경기도 시흥에 있는 한 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들에게 배포한 ‘사회문제탐구’ 과목 학습자료가 현 교육과정의 방향성과 크게 배치돼 논란이다. 이 자료에 담긴 ‘젠더퀴어’ 등 성 정체성 용어 나열과 ‘제3의 성’을 유도하는 등의 자극적인 표현으로 학부모 단체의 항의가 이어졌다...
  • 밴 플리트 장군은 한·미 참전용사 10대 영웅으로 선정됐다
    젠슨 황, 밴 플리트상 수상… 한미 AI 협력 공로 인정
    미국 비영리단체 코리아소사이어티가 엔비디아(NVIDIA)의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에게 한미 협력 증진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밴 플리트상’을 수여한다고 13일 발표했다. 코리아소사이어티는 1992년부터 매년 한국과 미국 간 이해와 협력, 우호 증진에 공헌한 개인과 단체, 기업 등에 밴 플리트상을 수여해 왔다. 이번에는 대만계 미국인인 젠슨 황이 수상자로 선정되며, 비한국계·비미국계..
  • 영국 첫 한인 3선 구의원 권보라씨
    영국 지방선거서 한국계 구의원 5명 당선… 한인 정치사 새 이정표
    영국 지방선거에서 역대 최다인 한국계 구의원 5명이 당선되며 영국 내 한인 정치사의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졌다. 특히 런던 지역을 중심으로 한국계 정치인들의 입지가 확대되면서, 영국 사회 내 한인 공동체의 영향력 또한 한층 커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 조현 외교부 장관
    조현 외교장관, HMM 나무호 피격 추가조사 방침
    정부가 중동 해역에서 발생한 HMM 화물선 ‘나무호’ 피격 사건과 관련해 추가 조사에 착수하기로 했다. 정부는 민간 선박에 대한 공격은 어떠한 경우에도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하며,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질서 변화와 우리 국민·국익에 미칠 영향에도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 전쟁기념관
    법원 “북한·김정은, 탈북 국군포로 생존자들에게 손해배상해야”
    6·25 전쟁 당시 북한군과 중공군에 붙잡혀 북한으로 끌려간 뒤 수십 년간 강제노역을 했다고 주장한 국군포로 생존자들이 북한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46단독 김형철 부장판사는 14일 고광면 씨 등 국군포로 생존자 5명이 북한과 김정은 위원장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