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안미션
    아시안미션, 13일 국내 선교단체 대상 ‘멤버케어 설명회’ 개최
    아시안미션은 오는 13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서울 이랜드 마곡사옥에서 국내 선교단체 멤버케어 담당자들을 초청해 ‘멤버케어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선교사 개인과 선교기관을 함께 돌보는 멤버케어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아시안미션의 멤버케어 사역을 소개하고 2026년 선교 환경 속에서 멤버케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 빌리 그래함 전도협회(Billy Graham Evangelistic Association, BGEA)는 2026년 한 해 동안 전 세계를 무대로 한 대규모 전도 및 축제 일정을 공개했다
    빌리 그래함 전도협회, 2026년 전 세계 전도 일정 공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빌리 그래함 전도협회(Billy Graham Evangelistic Association, BGEA)가 2026년 한 해 동안 전 세계를 무대로 한 대규모 전도 및 축제 일정을 공개했다고 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협회는 프랭클린 그래함 회장 겸 최고경영자와 윌 그래함 부회장의 인도로 미국과 해외 주요 지역을 순회하며 복음을 전하는 데 주력할 계획..
  • 한국교회법학회
    한국교회법학회, 학술지 「교회와 법」 제12권 2호 논문 모집
    사단법인 한국교회법학회는 교회법을 통해 교회의 공공성과 신뢰성을 회복하고, 교회의 자유와 정교분리를 수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초교파적 학술단체다. 한국교회법학회가 발행하는 학술지 「교회와 법(The Journal of Church and Law)」은 매년 2월과 8월, 연 2회 정기 발간되며, 교회를 신앙공동체로서의 측면과 교인들의 단체(사단)로서의 측면에서 발생하는 신학적·법적 문제..
  • 페로즈 딘 타크 메모리얼 교회
    파키스탄 펀자브주 교회 훼손 사건 발생…경찰 신속 대응 속 종교 간 평화 강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펀자브주 카수르 지역에서 한 남성이 교회 건물에 침입해 성경과 십자가를 훼손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교회 관계자와 경찰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지역 사회 내 긴장을 유발할 수 있는 상황이었으나, 신속한 경찰 대응과 주민들의 자발적인 연대 움직임으로 큰 충돌 없이 수습 국면에 들어섰다...
  • 손녀들과 함께 쓰는 아드리아해 문명탐험
    할아버지와 손녀들이 함께 쓴 아드리아해 문명탐험기
    기독교 강연과 주일성수 메시지로 본지에 여러 차례 소개된 바 있는 권주혁 장로(국제정치학 박사)가 2025년 12월 성탄절 이브에 스물여섯 번째 저서를 발간했다. 이번 신간은 그동안의 저작들과 달리, 저자 혼자가 아닌 중학교 2학년 손녀들과 함께 공동으로 집필한 점에서 눈길을 끈다. 한 세대를 건너뛴 할아버지와 손녀들이 함께 여행하고, 보고 느낀 것을 공동의 언어로 기록한 사례는 국내 출판계..
  • 광야의 소리
    성령 체험 후 암 투병 광야에서 찾은 소망의 신앙 메시지
    “당신은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꽃길인가, 아니면 광야 길인가.” 신간 <광야의 소리>는 인생의 광야를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던지는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이 책은 고난과 역경의 한복판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어떻게 듣고, 어떻게 순종하며 살아갈 것인가를 묵직하게 묻는다...
  • 오늘의교회·평화한국 북한 억류 선교사 송환 위한 특별연합기도회 개최
    북한 억류 선교사 송환 위한 특별연합기도회 열린다
    오늘의교회(담임 백상욱 목사)와 사단법인 평화한국(대표 허문영 박사)은 북한에 장기 억류 중인 대한민국 국적 선교사들의 조속한 송환과 복음통일을 위해 오는 2026년 1월 14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오늘의교회에서 ‘북한억류선교사 송환 특별연합기도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도회는 2013~2014년 북한에 억류된 이후 12년 이상 장기 억류 중인 김정욱·김국기..
  • 한동대 현동홀(본관) 전경 사진
    한동대, 교직원 사칭 금전 요구 사기 발생… 유관업체 주의 당부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최근 대학 교직원을 사칭해 외부 업체에 금전을 요구하는 사기 사건이 발생했다며, 유관업체와 관계 기관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대학에 따르면 사기범들은 위조된 신분증과 공문서, 명함 등을 제시하며 물품 및 용역 계약을 유도한 뒤 개인 계좌로 선지급을 요구하는 수법을 사용하고 있다. 특히 주말이나 업무시간 외에 연락해 공식적인 확인을 어렵게 만드는 사례도 발생한 것..
  • 나는 솔로
    <1월, 작가들의 말말말>
    모든 관계의 주권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이 "모든 일을 그의 뜻의 결정대로 일하시는" 분이라고 말합니다(엡 1:11), 하나님은 에덴동산에서 결혼을 재정하셨고, 첫 여자를 첫 남자에게 데려오셨으며, 결혼을 한 남자와 한 여자 사이의 평생 언약으로 정의하셨습니다(창 2:18-24). 처음부터 하나님께서는 모든 결혼 언약의 주인이십니다...
  • 아이엠재활병원·아이엠병원교회 남양주 시민 오케스트라 초청 문화공연 개최
    아이엠재활병원·아이엠병원교회, 남양주 시민 오케스트라 초청 문화공연 개최
    충북 청주시 모충동에 위치한 아이엠재활병원과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소속 아이엠병원교회(담임목사 전귀현)가 지난달 29일 오후 병원 내 7층 아브라함홀에서 남양주 시민 오케스트라를 초청해 문화공연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선율따라 걷는 따뜻한 겨울 산책’을 주제로 열린 이번 공연은 병원 임직원과 환우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공연은 연말을 맞아 한 해를 돌아보..
  • 한교총 신년기자간담회
    한교총 김정석 대표회장, 북한 억류 선교사 “생사 확인·석방 노력”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을 이끄는 김정석 대표회장은 8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일반 언론과의 신년 간담회에서 북한에 억류된 한국 선교사 문제에 대해 연합 차원의 대응에 나설 뜻을 밝혔다. 김 대표회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그동안 국제 정세와 남북 관계의 특수성으로 인해 한국교회가 공식적으로 개입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었다”며 “이제는 한교총이 책임 있는 주체로서 억류 선교사들의 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