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대학교(총장 서승환) 언더우드기념사업회가 12일 서울 연세대 루스채플에서 ‘제23회 언더우드 선교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언더우드 선교상은 연세대 설립자인 언더우드 선교사의 목회·교육·봉사·의료 선교 정신을 기리고자 2001년부터 시상한 상으로, 세계 곳곳에서 헌신하는 선교사를 선정해 수여하고 있다... 
하이패밀리, 사모·여성들 위한 치유·회복 축제 ‘러빙유’ 개최한다
(사)하이패밀리(공동대표 김향숙)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경기도 양평 하이패밀리 본부에서 제73차 사모 및 여성들을 위한 치유와 회복축제 ‘러빙유(Loving You)’를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된 지 4년 만에 재개되는 이번 세미나는 2006년 첫 시행된 이래 17년 간 ‘여성, 행복으로 춤추다’라는 모토로 한국을 비롯해 홍콩, 아르헨티나, 미국 등 전 세계 수천 명의 여성과.. 
이은선 박사, 한국개혁신학회 학술상 수상
한국개혁신학회(회장 소기천)가 기독교학술원 및 샬롬나비와 공동으로 시상하는 ‘한국개혁신학회 학술상’ 시상식이 오는 21일 서울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열리는 한국개혁신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거행된다. 이 학술상은 2019년 첫 시상식 이래 매년 신학분야의 탁월한 업적을 수행한 학자에게 수여돼 왔다. 올해 학술상 수상자는 이은선 박사(교회사)다... 
세계하나님의성회 총회 열려… 120개 국 4,200여 명 참석
제9회 세계하나님의성회 총회(World Assemblies of God Congress, WAGC)가 스페인 마드리드의 마드리드 아레나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여, 빛을 발하라!’(Called to influence Shine!)라는 주제로 12일 개회했다. 코로나 팬데믹 때문에 2017년 싱가포르 총회 이후 6년 만에 열린 이번 총회에는 120개 국가 4,200여 명의 하나님의성회(AG) 목.. 
[아침을 여는 기도] 험난한 광야들을 지날 때
인생을 산을 오름에 비유합니다. 아니 산에 오르는 것보다 광야를 지나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 취업이 산에 오르는 것이라면 직장 생활은 광야를 사는 것입니다. 출애굽 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으로 가는 40년 여정에서 광야를 만났습니다. 신 광야에서는 양식이 떨어지는 어려움을 만났습니다. 그때 하나님을 원망했습니다. 르비딤 광야에서 마실 물이 떨어지는 고통을 만나자 모세와 하나님을 비난했습니.. 
인구절벽에 대한 성경적 원인 분석
신뢰도 높은 설문기관인 바나그룹(Barna Group)의 2021년 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에서 오직 6%의 기독교인들만이 성경적 세계관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의 경우 통계가 없어 알 수는 없다. 성경적 세계관 정립은 단순한 가지치기가 아닌 문제의 근원을 회복시키시는 하나님 은혜의 방편이다. 죄로 인해 깨어진 창조의 원래 목적과 질서, 그리고 우선순위를 성경 말씀의 기준에 따라 회.. 
관계와 감정 훈련 통해 성숙한 그리스도인 만드는 훈련
두란노 바이블 칼리지가 관계와 감정 훈련으로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기 원하는 분, 관계기술훈련 프로그램을 도입하고자 하는 목회자와 리더 관계기술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0월 16일부터 11월 27일까지 온라인 줌으로 진행된다. 강사는 온누리교회의 부목사인 이기원 목사이다. 바이블 칼리지는 “날마다 다양한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인간관계만큼 중요한 것도.. 
[사설] 북한이 제2의 ‘하마스’라면 어쩔 건가
‘중동의 화약고’로 불리는 가자지구에서 팔레스타인 무장조직 하마스가 수천 발의 로켓포를 발사하며 민간인을 살해하고 일부는 인질로 납치했다. 이에 이스라엘이 즉각 보복에 나서면서 양측 간에 수천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유혈 충돌 수준이 갈수록 중동전 재발로 확대되는 우려스런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올리벳 행복대학, ‘행복’ 주제로 캘리그라피 공모전
올리벳 행복대학이 행복을 주제로 캘리그라피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리벳 행복대학은 “최근 한국 사회에 고령층의 우울증과 고독감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며 “이러한 사회적 문제에 주목한 올리벳 행복대학이 ‘행복’을 주제로 한 캘리그라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생명의 근원·의미 아는 교회, 생명문화 만들어 가야”
2023 감리교신학대학교와 각당복지재단이 함께하는 죽음학 세미나가 지난 10일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채플에서 ‘생명존중과 웰다잉’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먼저, ‘상시적 재난으로서의 자살과 교회의 대응’이라는 주제로 발제한 조성돈 교수(실천신대 목회사회학, 라이프호프 대표)는 “2022년 한 해 동안 자살로 인해 죽은 사람의 숫자는 1만 2906명이다. 놀랄만한 숫자이지만 이것이 전년도.. 
이은선 교수,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1인 시위
이은선 전 안양대 교수(교회사)가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에 참여했다. 이 교수는 “소수의 인권 보호라는 프레임에 너무 매몰된다”고 지적하며 “자유로운 학문적 논의가 보장되는 것이 오히려 인권 강조에 기여한다”고 했다... 
“中 탈북민 강제북송, 국제인권규범 위반한 반인도 범죄”
사단법인 북한인권, 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한변) 등 5개 단체는 12일 서울 중구 소재 주한 중국대사관 앞에서 ‘중국의 탈북민 강제북송을 강력히 규탄한다’는 제목으로 제230차 긴급집회를 개최했다. 북한인권단체인 북한정의연대(대표 정베드로 목사)에 따르면, 북·중 국경지역 변방대 등지에서 수감돼 온 탈북민 600여 명이 지난 9일 저녁 8시경 북한으로 강제송환된 사실이 포착됐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