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감독회장 김정석 목사) 선교국(국장 황병배 목사)이 군종 사역을 준비하는 신학생들을 위한 설명회와 채플을 연이어 열며 군선교 비전 확산에 나섰다. 이번 프로그램은 군종목사를 꿈꾸는 신학생들에게 실제 사역 현장과 진로 과정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3월 중순부터 수도권과 충청권 주요 신학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출소 앞둔 수용자들, 한부모 가정 돕는 현장 봉사… “사회복귀 준비의 첫걸음”
소망교도소가 출소를 앞둔 수용자들과 함께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나서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소망교도소는 최근 출소 예정 수용자 8명과 직원들이 경기도 여주 북내면에 위치한 세림주택을 찾아 사회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림주택은 경제적·사회적 어려움 속에서도 자녀를 양육하는 한부모 가정을 지원하는 생활시설로, 현재 약 18가구, 50여 명이 공동체를 이루며 생활하고 있다... 
파키스탄 기독교 강제퇴거 논란 확산, 이슬라마바드 비공식 정착지 철거에 인권 우려 제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진행 중인 비공식 정착지 철거 정책을 둘러싸고 기독교 주민들의 주거권 침해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30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인권단체와 시민사회는 저소득층 주민들이 거주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한 강제퇴거 조치가 법적 보호를 위반하고 인도주의적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한신대, 2026학년도 1학기 첫 교직원 예배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2026학년도 1학기 첫 교직원 예배를 열고 교육혁신과 공동체 회복의 비전을 공유했다. 한신대학교는 30일 오전 11시 경기캠퍼스 샬롬채플 대예배실에서 ‘2026년 1학기 첫 교직원 예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예배는 나현기 교목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강민구 교무혁신처장의 기도와 이경미 중앙도서관팀장의 성경 봉독으로 시작됐다. 이어 임마누엘 합창단이 ‘선한 능.. 
“AI 발달할수록 영성·AI 윤리·기독 여성 리더십 중요해져”
인공지능(AI)이 일상을 넘어 인간의 지적 영역까지 빠르게 대체할수록, AI가 대신할 수 없는 인간적 가치와 영성, AI 윤리 기준은 더욱 중요해진 시대가 되었다. AI가 수많은 지식과 정답을 신속하게 제시하고 있지만, 무엇이 인간과 공동체를 위해 옳은 방향인지 분별하고 삶 가운데 어떻게 적용할지는 여전히 인간의 몫으로 남아 있기 때문이다. 이런 AI 시대에 기독교인의 신앙과 윤리, 기독 여.. 
성경 읽는 가족이 되는 법
자녀를 신앙 안에서 양육하고자 하는 부모들을 위한 실천적 안내서 『아이가 성경을 사랑하고 가까이하게 하라』가 출간됐다. 이 책은 가정이 신앙 교육의 출발점이라는 관점에서 부모가 자녀와 함께 성경을 읽으며 믿음의 기초를 세워 가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크리스찬을 위한 영화 안내서
영상 콘텐츠가 일상의 중심이 된 시대, 영화와 미디어를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할지 고민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책 『슬기로운 영화 사용법』이 출간됐다. 김양현 목사는 20여 년간 영화 비평 작업을 이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영화 속 이야기들을 기독교적 관점에서 해석하며 신앙과 문화의 관계를 탐구한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로 완성된 복음의 세계는 사복음서 안에서 각기 다른 결로 드러납니다. 복음은 하나이지만, 그 선포의 자리와 관점은 저마다의 신학적 색채를 지니고 있습니다. 누가는 그중에서도 독특한 시선으로 복음을 증언합니다. 누가는 마가복음을 토대로 해서 마가복음이 전하는 복음의 세계를 더 분명히 하여, 복음이 오늘의 삶과 고난의 현실 속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치밀하게 드러냅니.. 
기독경영연구원, 4월 4일 기독경영포럼 개최
인공지능(AI) 기술이 주도하는 급격한 산업 변화와 글로벌 위기 속에서, 기독교 기업과 신앙 공동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책임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기독경영연구원(KOCAM)이 주최하는 4월 기독경영포럼이 내달 4일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서울 서초구 네패스 서울사무소 2층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AI 혁신과 BAM(Business as Mission), 일과 선교의 .. 
ACTS 네팔선교연구원 ‘제6회 네팔 선교의 날 기념 선교 세미나’ 개최
아신대학교(ACTS) 네팔선교연구원이 ‘제6회 네팔 선교의 날 기념 선교 세미나’를 4월 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서울 마포구 양화로 평화빌딩 지하 1층에서 진행한다. 네팔선교연구원은 네팔 선교에 대한 한국교회의 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2021년부터 매년 4월 8일을 ‘네팔(4·8) 선교의 날’로 제정해 5년째 이어왔다. 이날에는 동역하는 지역교회들을 중심으로 주일 예배 시간에.. 
[최원호 목사의 영혼의 양식 45] 영생을 묻고, 예수를 놓치다
오늘 본문은 매우 강렬한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한 사람이 예수님께 달려옵니다. 그는 걸어온 것이 아니라 달려왔고, 단순히 서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이 두 가지 행동은 그의 내면을 그대로 드러냅니다. 그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질문을 가지고 있었고, 지금 이 순간이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체면을 내려놓았고, 사람들의 시.. 
에녹 팬클럽·개인 기부 이어져… 한동대 실내체육관 후원 5,500만 원 돌파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 실내체육관 건립을 위한 후원에 가수 에녹 팬클럽의 기부가 이어지며 누적 후원금이 5,500만 원을 넘어섰다. 한동대학교는 가수 에녹의 팬클럽 ‘화기에에’ 소속 한 팬이 최근 익명으로 500만 원을 기부하면서, 팬클럽과 회원들이 학교에 전달한 누적 기부금이 5,500만 원을 돌파했다고 최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