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도인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문제로 불안해하고 근심한다. ‘죽음’같이 큰 문제부터 먹고사는 문제, 혹은 인간관계에서 생긴 문제까지 아주 다양하다. 하나님을 믿든 안 믿든 문제 앞에서 작아지는 건 인간이라면 누구나 같다. 그런데 분명 하나님이 그리스도인을 지켜 주신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 왜 그토록 불안해하는 걸까? 그것은 하나님이 자기 아들을 내어 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셨다는 사실.. 
2023 스타트업 혁신 리더십 컨퍼런스, 한동대서 열려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와 차세대 혁신 리더들의 만남의 장인 ‘2023 스타트업 혁신 리더십 컨퍼런스’가 지난 3일 글로컬 대학 혁신 비전을 선포한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에서 열렸다. 이날 혁신의 DNA를 품은 한동대 새내기 대학생들과 글로벌 포항시민 등 200명이 현장에 모여 스타트업의 미래와 비전을 나눴다. 본 행사에는 Google for Startups의 아시아태평양 대표 마이크 킴(M.. 
성누가회, 프로라이프 생명영화상영회 가져
의료선교회 성누가회에서 주최하고 힐링핸즈에서 주관하는 힐링핸즈 생명영화상영회가 지난 4일에 힐링핸즈 센터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함께 감상한 영화는 ‘언플랜드’이다. 영화 내용은 최연소 가족계획연맹 낙태클리닉 소장으로서 여성을 위한다는 사명감으로 열심히 일했던 한 여성이 프로초이스(낙태찬성)에서 프로라이프(낙태반대)로 돌아선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이날 힐링핸즈 학생들이 참여하였고 김수정 내과.. 
호남 첫 목사 최중진과 미군정·김재준에 대한 고찰
한국기독교역사학회(이재근 회장)가 지난 4일 오후 제418회 학술발표회를 온라인 줌을 통해 진행했다. 이날 송재원 이사(한국기독교역사학회 섭외이사, 국가보훈부 연구원)의 사회로, △이재근 교수(광신대)가 ‘호남 첫 목사 최중진(崔重珍, 1871-1932)의 다면적 생애와 활동’ △한강희 교수(한신대)가 ‘미군정과 김재준; 조선신학교와 미군정 관계로 보는 기독 지식인의 군정 인식’이라는 주제로.. 
제임스 최 부사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에 후원금 전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이서영)는 제임스 최 부사장(삼성바이오로직스)으로부터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후원금은 제임스 최의 2번째 개인 전시회 수익금을 통해 조성되었으며, 전시회는 지난 10월 7일부터 14일까지 송도 커넬워크에서 진행되었다. 기부된 후원금은 인천지역 취약계층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밀알나눔재단, ‘2023 ESG 컨퍼런스’ 개최
밀알나눔재단 기빙플러스(대표이사 정형석)가 기후위기 시대의 ESG 대응 전략을 논의하는 ‘2023 ESG 컨퍼런스’를 오는 13일 서울 강남구 파르나스타워 39층 렉처홀에서 개최한다고 3일(금) 밝혔다. 법무법인 율촌의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컨퍼런스는 ‘끓는 지구(Global Boiling)의 경고 기후위기 시대, 2024 ESG 대응 전략’을 주제로 국내 ESG 경영 실무자 및 관련 분야 ..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의 놀라운 축복을 받게 된 것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입니다. 그리고 이 절대 은혜가 임한 자의 삶 속에 나타나는 증거가 바로 평강입니다. 이 평강은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아버지와 화목의 관계를 이루게 되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우리가 가는 믿음의 여정에는 결코 평탄한 길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때로는 장애물이 가로막고 있고, 때로는 광야길, 가시밭길을 걸어가.. 
한교총, 제9회 평화음악회 성료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이 ‘제9회 평화음악회(Hand in Hand at Seoul)’를 지난 4일 오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 음악회는 사단법인 더불어배움이 주관했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했다. “문화예술을 통해 우리 사회 구성원들의 영혼을 돌보고, 서로의 마음과 마음을 잇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시작된 평화음악회는 올해 울산에서 시작해 전주에 이어.. 
‘교회오빠’ 오은주 집사 “남편 이관희 집사가 소천 일주일 전 남긴 말은…”
분당제일교회(담임 허창윤 목사) 행복전도축제 첫날인 지난 5일 ‘교회오빠 이관희’의 저자 오은주 집사가 ‘우리에게 닥친 고난과 하나님의 은혜’(욥 1:22)라는 제목으로 간증을 전했다. 오은주 집사는 “아무것도 자랑할 게 없는 저희 가정을 하나님께서 특별히 사랑하셔서 고난을 선물로 주시고 그 이후에 많은 일들을 허락해 주셨다. 그동안 일어난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도우심과 은혜가 아니고서는 도.. 
“저출산 극복 위해 창조질서 따르는 교회가 앞장서야”
전남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이명운 목사)와 전남출산운동본부(이사장 박영종 장로)가 지난 4일 오전 목포샹그리아호텔 1층 다이너스티홀에서 ‘박홍률 목포시장 초청 출산문화 패러다임 전환 간담회’를 개최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간담회에선 김상열 장로(전남출산운동본부 고문)의 기도에 이어 이명운 목사(전남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가 창세기 1장 28절을 본문으로 .. 
“반려견 등 동물의 생명 소중하나 축복식은 지나쳐”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반려견 수권(獸權)과 축복에 대한 논평’을 6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모든 생명의 가치는 하나님의 뜻에 의한 것으로 동물의 생명과 가치도 소중하다”며 “생명을 가진 모든 존재는 하나님의 창조 사역에서 출발한다. 생명을 가진 그 어느 존재도 스스로 시작된 것이 없고, 모든 생명의 시작은 하나님의 창조에서 비롯되었다. 모든 생명.. 
[사설] 4차 로잔대회, 복음정신 회복할 수 있을까
내년 9월 인천 송도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4차 로잔대회를 앞둔 시점에서 로잔운동의 약화를 우려하는 선교 신학자의 견해가 주목을 끌고 있다. 주인공은 영남신학대 안승오 교수로 그는 자신의 논문에서 “로잔이 총체적 선교(Integral Mission)를 추구하면서 복음의 우선성을 상실하게 됐다”는 점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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