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기감) 제37회 총회 감독선거 후보자 기호추첨 및 오리엔테이션이 21일 서울 종로구 태화복지재단 그레이트하모니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장규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은 “깨끗한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다 함께 도와달라”며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를 통해 당선됐을 때 존경과 신뢰를 받을 수 있고, 나아가 감리회가 미래 한국 종교계를 선도해 ..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약물 낙태, 여성 위한 대안 아냐”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상임대표 이승구 교수)는 21일 성명을 발표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먹는 낙태약(미프진) 관련 발언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4일 국무회의에서 법 개정 이전이라도 낙태약물 사용을 의사의 양심과 재량에 맡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다는 취지로 말했다... 
한동대, 주한 에티오피아 대사 초청 국제협력 리더십 특강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가 데씨 달케 두카모(Dessie Dalkie Dukamo) 주한 에티오피아 대사를 초청해 국제협력 리더십 특강을 개최하고, 국제 외교 현장의 경험과 한국-에티오피아 협력의 의미를 학생들과 공유했다. 지난 20일 열린 이번 특강은 'How Intergovernmental Partnerships Operate'를 주제로 진행됐다. 현재 대한민국 주재 에티오피아 대사이자 .. 
한국 미디어의 오은영 사용법
오은영 박사는 훌륭한 ‘의사’다. 오 박사의 주장에 모두 동의하는 건 아니지만, 오 박사는 분명히 배울 점이 많이 있는 육아 전문가다. 그러나 오은영 박사가 훌륭한 ‘방송인’인가? 이 질문에 대해서는 그렇다고 답하기 어렵다. 어느덧 방송인으로서 큰 활약을 하고 있는 오 박사를 봤을 때, 그녀가 방송에서 한 말 자체는 훌륭한 부분이 많았지만 그녀가 나온 방송은 마냥 이롭지 않았다. 오 박사가 .. 
검찰, JMS 정조은에 징역 7년 구형
검찰이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주 정명석의 여신도 성폭행 범행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조은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다. 21일 지역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11형사부는 최근 준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정씨의 재판을 다른 피고인들과 분리해 결심 절차를 진행했다... 
한국교회, 출산돌봄공간 먼저 모델 만들어야
한국 교회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2018년 2월 28일 청와대를 방문해 이진석 사회정책비서관(서울대 의대 교수 출신)을 만나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극복한 위한 방안을 협의했다. 그리고 김영록 전남도지사 초청 정책간담회를 시작으로 저출생 극복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한국 교회는 그보다 훨씬 전부터 저출생 극복을 위한 교회의 역할을 고민하면서 .. 
한신대, 전국 청소년 대상 ‘2026 숏폼 공모전’ 연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 한신대학교 숏폼 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는 8월 18일까지 참가작을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청소년들이 직접 한신대학교의 매력과 가치를 창의적인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며 대학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청소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대학의 브랜드와 교육환경, 캠퍼스의 다양한 모습을 숏폼 콘텐츠로 알리는 것.. 
“포항시, 민간신앙제례의식에 예산 지원 말라”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상임대표 김철영 목사, 이하 기공협)는 21일 “포항시는 민간신앙제례의식에 예산을 지원하지 말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경북 포항시 관내 8개 해수욕장이 지난 11일 개장식을 하면서 수신제와 어룡제 제사의식을 진행한 것에 포항시가 예산을 지원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된 것과 관련된 것이다... 
2026 월드컵 스페인 우승 주역 로드리, 기독교 신앙 고백 눈길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스페인이 아르헨티나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우승 주역 로드리와 하프타임 무대에 오른 저스틴 비버의 기독교 신앙 고백이 주목받고 있다고 7월 2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7월, 작가들의 말말말>
그러므로 인간은 집 안에 홀로 머물며 자기 삶의 경계를 긋고 안주하는 존재가 아닙니다. 오히려 자신이 가진 관계와 영향력을 끊임없이 확장해 나가야 하는 소명자들입니다. 개인은 가족이 되고, 가족은 공동체가 되며, 그 공동체는 온 세계로 뻗어 나가야 합니다. 이것이 아브라함에게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창 12:1)라고 하신 명령의 핵심입.. 
기독교세계관학술동역회, ‘2026 제3회 기독 중·고등학생 독서대회’ 개최
(사)기독교세계관학술동역회가 기독교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다음세대 인재 양성을 위해 '2026학년도 제3회 기독 중·고등학생 독서대회'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사)기독교세계관학술동역회는 지난 40여 년간 기독교 세계관에 기초한 학문 연구와 교육에 매진해 온 학술연구단체다. 현재 600여 명의 기독교인 교수와 학자를 비롯해 1만22여 명의 일반 회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기독교 세계관.. 
“전 세계 박해 속에서도 기독교 성장 지속… 이란·中·北 등 지하교회 확산”
전 세계적으로 기독교인 박해가 심화되는 가운데서도 일부 국가에서는 교회가 오히려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인 국제기독교연대(ICC)가 최근 발표한 ‘세계 박해 지수 2026(Global Persecution Index 2026)’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약 3억8천만 명의 기독교인이 신앙 때문에 박해를 받고 있지만, 예배 참석만으로 체포·투옥·사형까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