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 청년 대상 ‘우남 메모리얼 살롱’ 출범
    이번 프로그램은 이승만의 생애를 사계절 흐름으로 조명하는 ‘우남 메모리얼 살롱: 자유의 사계’ 시리즈의 첫 행사다. 재단 측은 격변의 시기 속에서 새로운 질서를 모색했던 청년 이승만의 도전 정신을 오늘의 청년들에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 예장 통합 로고 CI
    예장통합 올해 목사고시 응시자 1,079명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고시위원회(위원장 이종학 목사)가 제110회기 목사고시 접수 결과를 최근 공개했다. 올해 응시자는 총 1079명으로, 전년도(1019명)보다 증가하며 최근 감소 흐름이 다소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 한국복음주의역사신학회·한국교회사학회 공동학술대회 개최
    한글 성경 완역 115주년 맞아 돌아본 ‘성경번역과 해석의 역사’
    한국복음주의역사신학회(회장 김요섭)·한국교회사학회(회장 이상조)가 최근 경기도 용인시 소재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배광식)에서 ‘성경번역과 해석의 역사’라는 주제로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학술대회는 한국 교회 형성과 밀접하게 연결된 성경 번역의 흐름과 의미를 다각도로 조명하며, 성경의 한국 전래 과정과 국역 성경의 형성, 그리고 번역 용어의 신학적 의미까지 폭넓게 다루는 자리로 마..
  • 종교법인해산법 반대대책위원회(종반위)는 1일 서울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기자회견과 국민대회를 열고, 국회에 최혁진 무소속 의원이 대표발의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
    국회 앞 1만명 “민법 개정안, 종교 자유 침해 위헌적 악법”
    종교법인해산법 반대대책위원회(대표 김승규 장로, 이하 종반위)는 1일 서울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기자회견과 국민대회를 열고, 최혁진 무소속 의원이 대표발의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 이번 행사는 조배숙 국회의원실이 주최했고 종반위가 주관했다. 이날 주최 측 추산 1만 여명이 모였다. 역대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열린 기자회견 중 최다 인원 참여라고 한다...
  • 예장합동, 재개발 피해 교회 접수 받는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산하 재개발특별위원회(위원장 김우겸 목사)가 전국 교회를 대상으로 개발사업 관련 실태 파악에 나섰다. 재개발특별위원회는 지난달 31일 공지를 통해 재개발·재건축 등 각종 도시개발 과정에서 교회가 겪는 권리 침해와 피해 사례를 조사하고, 이에 대한 대응 방안과 정책 마련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제110회 총회에서 위임된 사업의 일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