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지난 8일 충남 대전 충남대학교 테니스코트에서 65개 팀 200여 명의 목회자가 참가한 가운데, 제1회 전국 목회자 정기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목회자 테니스대회는 한교연과 (주)낫소가 공동 주최한 첫 전국 단위 목회자 테니스대회로 교단을 초월해 200여 명의 목회자가 참가했다. 참가 선수들은 충남대 테니스장과 보조구장, 관저테니스장, 송.. 
한기연 “재선거 통해 국민 신뢰 회복해야”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최근 6·3 지방선거와 관련한 성명을 9일 발표하고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며 전국 재선거 실시와 선거제도 개혁을 촉구했다. 한기연은 성명에서 “전국 재선거로 증명하라, 공정한 선거였다면 결과는 동일하게 나올 것”이라며 “부족함을 철저히 회개하고, 국민 모두가 인정할 수 있도록 전국 재선거, 당일 투표, 수개.. 
“기독교, 온 우주와 문명 치유하는 ‘무한한 실재의 진리’”
호서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인 정군오 박사가 그의 전공인 경제학에 신학을 접목한 신간 3부작, 「우주적 성령론과 이타적 파악」, 「청지기적 거버넌스」, 「SEE: 항복으로 얻은 영적 만사형통」을 펴냈다. 이에 정 박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아래는 그와의 일문일답... 
정군오 박사, 경제학적 이성과 신앙적 영성 융합한 ‘S·E·E 모델’ 제시
호서박사포럼(대표 임채학 박사·호서신학총동문회 회장)이 8일 충남 천안시 호서대학교 천안캠퍼스 종합정보관 소강당에서 제6회 전반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이중연 박사(호서박사포럼 회계)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동주 박사(호서대학교 연합신학전문대학원 원장)의 축사와 임채학 박사의 개회사에 이어 정군오 박사(호서대학교 경제학과 교수)가 발제를 맡았다... 
국제바이블사관원, 요한계시록 컨퍼런스 개최
국제바이블사관원 원장 오희숙 목사가 요한계시록을 성경 전체의 구속사적 흐름 속에서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말씀 중심의 분별력을 촉구했다. 국제바이블사관원은 8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4층 믿음실에서 ‘마지막 때, 성령이 교회에 하시는 말씀’이라는 주제로 요한계시록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국민의 주권인 투표도 못하는 나라가 정상인가”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논평을 발표하고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선거관리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언론회는 8일 발표한 논평에서 “국민의 주권인 투표도 못하는 나라 정상인가”라며 “대통령, 여당, 선관위 모두 책임이 적지 않다”고 주장했다... 
극동방송 창사 70주년 전국 운영위원회 수련회 성료
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 목사)이 창사 70주년을 맞아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리조트에서 ‘2026 전국 운영위원회 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련회에는 중앙사를 비롯해 전국 13개 지사 운영위원 1,500여 명이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한국교회 지도자 회개기도성회’ 열린다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준비하는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민족복음화를 위한 회개와 기도운동에 나선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부천본부(대표회장 이기도 목사)는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인천 삼광비전센터에서 ‘한국교회 지도자 회개기도성회’를 개최한다... 
[오늘의 말씀] 예수의 피로 세우신 화목의 길
로마서 3장 25–26절은 십자가의 의미를 가장 깊고 분명하게 보여주는 말씀이다.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화목제물”이라고 말한다. 이는 제사의 언어다. 죄인이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 위해서는 죄의 문제가 해결되어야 했다. 유대인들은 속죄제를 통해 제물의 피를 드렸고, 그 희생을 통해 죄 사함의 길을 배웠다. 그러나 그 모든 제사는 장차 오실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가리키는 그림자였다... 
정영호 전 휴스턴 총영사 초청 북콘서트 “축복과 기회의 땅, 텍사스로 가자”
“하나님께서 인간적인 욕망을 다 부질없는 것으로 만드셨을 때, 바닥에서 회개하며 떨어트린 눈물 한 방울이 비전이 되는 기적을 가지고 저는 지금까지 살아오고 있습니다. 그 비전을 품고 저는 텍사스로 가자는 것이고, 여러분도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비전으로 영적인 땅, 마음의 땅을 향해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목사 출신 공관장인 정영호 전 휴스턴 총영사가 상봉동 은혜제일교회(최.. [사설]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불러온 후폭풍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후폭풍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일부 투표소에서 일어난 국민 참정권 훼손에 분노한 2030 청년 세대와 시민들이 거리로 뛰어나와 공정과 정의 회복을 외치고 전국 대학가도 잇따라 시국선언을 발표하는 등 규탄의 목소리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는 분위기다... 
서울씨티교회, 창립 36주년 예배 드려 “이웃과 세상 품어야”
비닐하우스 교회에서 시작해 지역사회와 전 세계를 향한 섬김과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로 성장한 서울씨티교회(조희서 담임목사)가 창립 36주년을 맞아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리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지난 5월 31일 드린 2부 예배는 창립을 기념하는 축제이자, 새 가족을 초청하는 ‘창립 36주년 총동원 전도주일 예배’로 진행됐다. 예배당을 가득 채운 성도들과 새 가족들은 두 손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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