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대학교 2026년 다문화·탈북 학생 멘토링 발대식
    평택대, 다문화·탈북 학생 멘토링 발대식 개최…대학생 참여 학습·정서 지원 강화
    평택대학교가 다문화 및 북한배경 학생들의 학습 지원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평택대학교는 4월 1일 제3국제관 e-컨버전스홀에서 ‘2026년 다문화·탈북(이주·북한배경)학생 멘토링 발대식’을 개최하고 대학생 멘토와 멘티가 함께하는 교육 지원 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예배 중 쓰러진 30대 가장, 장기기증으로 7명 생명 살리고 하늘로
    교회 예배 중 갑작스럽게 쓰러진 30대 가장이 뇌사 장기기증을 통해 7명에게 새 생명을 전하고 세상을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2월 20일 인제대일산백병원에서 김겸(38)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7명의 생명을 살리고, 인체 조직기증을 통해 100여 명의 환자가 기능 회복의 희망을 얻었다고 밝혔다...
  • 다세움비전선교회는 ‘제15회 다세움 MMB 캠프’를 개최한다
    다세움비전선교회, 군선교 리더십 세우는 제15회 MMB 캠프 개최
    군선교 단체 다세움비전선교회가 군 복무 중인 청년 장병들의 신앙 성장과 리더십 형성을 돕기 위한 ‘제15회 다세움 MMB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제55보병사단 봉화부대 봉화교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일본복음선교회 제11회 일본선교아카데미 개최
    일본복음선교회, 제11회 일본선교아카데미 개최
    일본복음선교회(JEM, Japan Evangelical Mission)가 제11회 일본선교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일본의 사회·문화, 종교, 선교 등에 대한 강의를 통해 일본선교 관심자들에게 일본을 올바르게 알리고, 나아가 선교 동역 관계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일정은 부산과 서울에서 각각 진행된다. 부산은 2026년 5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호산나..
  • 서울신학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세례식 진행
    서울신대, 2026학년도 1학기 세례식 진행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교목처(처장 소형근)는 2026학년도 1학기 세례식을 크레스키기념관 기도실에서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세례식은 황덕형 총장이 집례한 가운데 찬송과 기도, 세례 서약, 물세례, 안수와 공포, 권면과 환영, 세례증서 증정 및 기념촬영 순으로 경건하게 진행됐다. 이날 세례를 받은 학생은 일본어문화콘텐츠학과 2학년 1명으로, 교목처 신앙상담을 담당한 배광모 목사의..
  •  ‘케일럽 포럼’(Caleb Forum)
    ‘시대를 분별하는 기독 리더십’… 케일럽 포럼 창립한다
    시대를 분별하는 기독 리더십 공동체를 지향하는 ‘케일럽 포럼(Caleb Forum)’이 공식 출범한다. 케일럽 포럼 창립준비위원회는 오는 4월 16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아가페홀에서 창립감사예배와 대표 취임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가톨릭교회
    英 청년층 ‘무종교화 고착화’ 논쟁 확산… 인본주의 단체·성서공회 엇갈린 해석
    여론조사 기관 유고브(YouGov)가 ‘조용한 부흥(Quiet Revival)’ 보고서 데이터를 철회한 지 며칠 만에, 영국 청년층의 무종교 정체성이 일시적 현상이 아닌 구조적 변화라는 분석이 제기되면서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영국의 세속 인본주의 단체 휴머니스트(Humanists) UK는 사회조사를 위한 내셔널센터(National Centre for Social Research)가 202..
  • 광교협 부활절 연합예배
    광주 교계, 부활절 연합예배 드리며 ‘부활 신앙’ 강조
    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대표회장 정석윤 목사, 이하 광교협)가 5일 오후 광주순복음교회(담임 한상인 목사)에서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렸다. 이날 연합예배는 1부 예배, 2부 환영과 결단 순서로 진행됐으며 예배 및 2부 순서는 나종갑 목사(광교협 수석부회장)의 인도로 드려졌다...
  • people
    美 MZ세대, ‘영적 부흥’ 가능성에 더 낙관적... 청년층 기독교 수용 증가 흐름
    미국의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기성세대보다 향후 영적 부흥 가능성에 대해 더 낙관적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동시에 청년층에서 기독교 수용이 증가하는 흐름도 확인됐다. 바나 그룹(Barna Group)이 글루(Gloo)와 공동으로 진행한 ‘2026 교회 현황(State of the Church)’ 조사에 따르면, 밀레니얼과 Z세대는 향후 미국에서 영적 부흥이 일어날 가능..
  • 서울신학대학교 테네브레 성 금요예배 드려
    서울신대, 테네브레 성 금요예배 드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신학대학원(원장 하도균)은 고난주간을 맞아 3일 존토마스홀에서 테네브레(Tenebrae) 성 금요예배를 드렸다고 최근 밝혔다. 테네브레는 라틴어로 ‘어둠’과 ‘그림자’를 의미하는 전통적인 성금요일 예배 형식으로, 어둠 속에서 촛불을 밝히며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을 묵상하는 예식이다. 이날 예배는 이러한 전통 형식을 일부 변용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 트럼프
    트럼프 대통령, 부활절 메시지 “악과 사악함은 결코 승리하지 못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부활절을 맞아 미국과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영상 메시지를 전하며 “악과 사악함은 결코 승리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요한복음을 인용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역사상 가장 영광스러운 기적”이라고 강조했다...
  • 목회데이터연구소
    지난 사순절, 주로 기도하며 십자가 묵상한 한국교회
    한국교회는 지난 사순절 기간, 주로 기도를 통해 주님의 십자가 고난을 묵상하며 부활절을 준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5일까지 목회자 471명에게 ‘교회에서 고난주간을 앞두고 어떤 신앙 실천을 계획하는지’를 물어, 그 결과를 6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