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설] 굴욕적인 親中 행보, 중국 간첩만 활개
    최근 중국 인민해방군 출신의 중국인 2명이 군사기밀을 빼내려다 적발됐다. 한 명은 평택 주한미군 기지 앞에 상점을 차려 놓고 한국인 근무자에게 접근해 미군 지휘부 위치와 무기 이동 정보 등을 빼냈고, 다른 중국인은 군산 군공항 옆 호텔에 도청 장치를 설치하고 관제탑과 조종사 대화를 탐지하다 체포됐다고 한다...
  • 제52차 CBMC 한국대회
    제52차 CBMC 한국대회… 2천여 기독 실업인 ‘일터 복음화’ 사명 결단
    국내외 2천여 명의 기독 실업인과 전문인이 한자리에 모여 일터 복음화의 사명을 되새기고, 일터와 삶의 현장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살아가기로 다짐했다.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한국기독실업인회(한국CBMC)가 주최한 ‘제52차 CBMC 한국대회 FOR KCBMC WORLDWIDE’가 풍성한 은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일터에서 복음을 전파하자’(막 1..
  • 사랑의 밥사랑잔치와 우쿨렐레 공연, 뷰티서비스
    나눔공부방 아이들, 쪽방촌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밥사랑잔치
    사단법인 월드뷰티핸즈(회장 최에스더 교수)와 사단법인 해돋는마을(이사장 장헌일 목사), 지역아동센터 나눔공부방(시설장 김명희 목사)은 12일 마포 엘드림통합돌봄센터에서 쪽방촌 및 독거어르신을 초청해 ‘사랑의 밥사랑잔치와 우쿨렐레 공연, 뷰티서비스’를 공동 개최했다...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변협·법전원협의회, 선관위 특검 후보 6명 추천
    대한변호사협회와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 후보 6명을 추천했다. 추천된 인사들은 모두 검사 출신으로, 국민추천위원회는 오는 14일 이 가운데 2명을 추려 이재명 대통령에게 추천할 예정이다...
  • 서울고등검찰청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행정안전부 중대범죄수사청 임용 설명회가 열린 지난 11일 서울고검에서 관계자들이 이동하고 있다
    중수청 출범 앞두고 검·경 온도차…검사는 관망, 경찰은 경력채용 관심
    오는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출범을 앞두고 검찰과 경찰 내부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정부가 검사들의 중수청 이동을 유도하기 위해 직급 보장과 수당, 관사 지원 등 각종 유인책을 내놨지만 현직 검사들은 신중한 태도를 보이는 반면, 경찰에서는 수사 경력자와 변호사 자격 보유자 등을 중심으로 경력채용에 관심을 보이는 분위기가 나타나고 있다...
  •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헤그세스 국방장관 “콜롬비아 신임 정부, 미군과 마약테러 공동작전 요청”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최근 출범한 콜롬비아의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정부가 마약 테러 조직을 상대로 한 공동 군사작전에 미군이 참여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헤그세스 장관은 12일(현지시간) 파나마에서 열린 ‘미주 대테러연맹(ACC·Americas Counter-Cartel Coalition)’ 회의에서 이같이 밝히며 콜롬비아가 미국 주도의 마약 카르텔 대응 체계에 공식 ..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다카이치, 패전일 야스쿠니 참배 보류 전망…한중 관계 고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오는 15일 패전일에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는 일본 언론 보도가 나왔다. 한국과의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한편, 올가을 예정된 주요 외교 일정을 앞두고 중국과의 관계까지 고려한 판단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날인 3일 오전 광주 상무2동 제2투표소(쌍촌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가 투표함을 봉인하고 있다
    선관위, 지방선거 투표함 수 381건 오입력…개표 후 뒤늦게 수정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개표 과정에서 투표함 수를 잘못 입력한 뒤 개표가 끝난 지 일주일가량 지난 시점까지 수정 작업을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정된 기록은 모두 381건에 달했다. 13일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중앙선관위로부터 제출받은 ‘투개표 보고 시스템 수정 보고 이력’에 따르면 선관위는 지난 6월 10일과 11일, 15일에 걸쳐 투표함 수 관련 기록 381건을 정정했다...
  • 서울 도심 아파트 단지가 보이고 있다
    공시가 100만원 올랐는데 종부세 204만원…공동명의 ‘세금 절벽’ 논란
    정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이 시행될 경우 비거주 부부가 공동명의로 보유한 1주택의 공시가격이 과세 기준을 소폭 넘는 것만으로 종합부동산세 부담이 수백만원까지 급증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3일 정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과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공시가격을 토대로 종부세를 모의 계산한 결과, 비거주 부부가 50대 50 공동명의로 보유한 주택의 공시가격이 18억100만원일 경우 내년도 종부..
  • 남포교회 유튜브 캡쳐
    박영선 목사의 출애굽 해석에 대한 구원론 비판적 평가
    출애굽 사건은 성경의 구원사에서 하나님의 구원을 대표하는 가장 중요한 사건 가운데 하나이며, 신약성경은 이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지는 구원의 예표로 적극적으로 사용한다. 특히 사도 바울은 고린도전서 10장 1–4절에서 이스라엘의 홍해 통과를 “모세에게 속하여 구름과 바다에서 받은 세례”로 표현한다. 이러한 본문에 근거하여 박영선 목사는 출애굽과 홍해 통과를 구원과 연결하고, 광야생활을 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