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윤정 목사
    “고난의 시간을 어떻게 해석하느냐가 크리스천의 실력”
    제5차 21인 차세대 목회자 초청 OC영적 대각성 새벽기도회가 현지 시간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9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에서 진행되고 있다. 집회는 주일을 제외한 주중 오전 5시 30분과 토요일 오전 6시에 진행된다...
  •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 “5·18 성역화는 5·18 정신 훼손”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17일 ‘5.18 성역화는 5.18 정신 훼손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논평에서 최근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과 배재고 야구부 관련 응원 논란에 대해 “5.18이라는 대한민국 역사의 슬픈 기억과 그 유가족 앞에서 모욕의 느낌을 불러일으키는 광고문구가 나타났다는 것, 그리고 이것이 가벼운 농담처럼 취급되었..
  • 정성구 박사
    이수일과 심순애
    이수일과 심순애는 소설 「장한몽」의 주인공이다. 이 작품은 일본 소설을 ‘조중환’이 한국적 배경으로 번안한 신파 소설이다. 그래서 이 작품은 1913년부터 매일신문에 연재되었고, 단행본으로도 나왔다. 후일, 이 소설은 연극 무대에 올랐고 영화로도 상영되었다고 한다. 그 시절 이 작품은 가장 인기 있었고, 장안의 화제였다...
  • 한교총 ‘대한민국 광복 81주년 기념 한국교회 연합예배’
    “81년 전 은혜로 맞은 광복, 이제 복음적 평화통일의 길로”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16일 저녁, 서울 명성교회(담임 김하나 목사)에서 ‘대한민국 광복 81주년 기념 한국교회 연합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교단 총회장과 총무·사무총장을 비롯해 정치 지도자, 북한 억류 선교사 가족, 교단 관계자 및 교인 등 1만여 명이 참석했다...
  • 기장 동반대
    제2회 동성애·동성혼 반대 기장 선교대회 개최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소속 동성애·동성혼 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창환 목사)가 교단의 거룩성 회복과 신학교 정상화를 위한 ‘제2차 전국 선교대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양일간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 교회 521곳과 목사 347명, 장로 882명 등 총 1,229명의 연대 서명을 바탕으로 추진된다...
  • 주재식 선교사
    니고데모의 밤, 그리고 우리의 밤
    깊은 밤, 예수님을 찾아온 사람이 있었다. 그는 평범한 이가 아니었다. 유대인의 지도자이자 율법을 가르치는 학자, 공회원. 세상의 잣대로 보면 하나님 나라에 가장 가까이 선 이처럼 보였을 니고데모다. 성경은 그의 마음속 질문을 세세히 기록하지 않으나, 주님 앞에서는 숨길 수 없는 깊은 영적 갈증이 있었음을 짐작게 한다...
  •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 조끼를 입은 베네수엘라 구호팀 대원들 모습.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 콜롬비아 지진 구호금 2000만원 전달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단장 조현삼 목사)은 지진 피해를 입은 콜롬비아 서부 초코주 지역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금 2,000만 원을 현지로 송금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구호금은 서울광염교회 교인들의 헌금으로 마련됐다. 지원이 결정된 초코주는 안데스 산맥 인근에 위치해 지리적 여건상 교통이 불편하고 기반 시설이 열악해, 이번 지진 피해 지역 중에서도 구호물자 반입이 가장 지연되던 곳이다. 이곳에서..
  • 정훈 목사
    정훈 예장통합 총회장 “광복의 은혜 되새겨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는 최근 총회장 명의로 광복 81주년을 맞아 ‘용서·사랑으로 생명·순례의 길 열어야’라는 제목의 광복절 메시지를 전했다. 정훈 총회장은 “광복은 주권을 빼앗기고 생존마저 위협받던 어두운 시절을 지나 우리 민족이 생명과 자유를 되찾은 역사적인 사건”이라며 “억압과 수탈 속에서도 생명을 지키고 참된 자유를 향한 선열들의 피와 눈물, 수많은 이들의 간절한..
  • 밧세바, 맹세의 딸
    잿더미에서 피어난 언약
    성경 속 ‘밧세바’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다윗 왕의 치명적인 범죄와 비극이 연상된다. 충직한 장수 우리아의 아내에서 다윗의 아내로, 그리고 훗날 지혜의 왕 솔로몬의 어머니가 된 여인. 하지만 성경의 짧은 기록 너머, 밧세바는 과연 어떤 삶의 무게를 견뎌내며 험난한 궁중 생활을 살아냈을까? 신간 『밧세바, 맹세의 딸』은 오랫동안 다윗의 이름 뒤에 가려져 있던 밧세바를 역사의 전면으로 호출한다...
  • 한교연 광복 81주년·건국 78주년 기념 연합예배
    “광복·건국 주신 은혜 기억하고 그 자유를 북한과 땅끝까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16일 인천광역시 예일교회(담임 남기창 목사)에서 광복 81주년·건국 78주년 기념 연합예배를 드렸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연합예배로 진행됐다. 최귀수 목사(한교연 사무총장)가 사회를 본 기념식에선 한교연 대표회장인 천환 목사(대회장)가 대회사를, 이선 목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가 환영사를 각각 전했다...
  • 전국통일광장 연합기도회
    “한국교회, 자유민주주의 수호하고 복음통일 이루는 기초돼야”
    전국통일광장기도회(코디네이터 이용희 교수)가 제81주년 광복절인 15일 대전 한밭제일장로교회에서 ‘8·15 전국통일광장 연합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합기도회는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전국 각지의 통일광장기도회 회원들과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성도들이 한곳에 모이는 자리였다. 참석자들은 광복절을 맞아 국가와 북한, 복음통일, 한국교회와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했다...
  • 최선 박사
    대한민국의 역사와 오늘, 그리고 한국교회의 사명
    내가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현실은 지금 불확실한 상황에 놓여 있다.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된 한국전쟁은 한반도를 초토화시켰고, 수많은 희생과 깊은 상처를 남겼다. 그 전쟁의 잔재는 오늘날에도 우리 사회 곳곳에 남아 있으며, 좌우 이념의 대립은 극단으로 치닫고 사회적·정치적·계층 간의 불신 또한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