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YWCA연합회는 오는 4월 28일 서울YWCA 4층 대강당에서 ‘2026 YWCA 전국회장단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전국 50개 지역 YWCA 대표들이 참여한다. 행사에는 경기, 경상, 경인·강원, 전라·제주, 충청 등 권역별 대표단을 포함해 약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지젤, 지미션 통해 7천만 원 상당 물품 기부, 선교·취약계층 지원 확대
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이 기업의 물품 기부를 통해 해외 선교와 취약계층 지원을 확대했다. 지미션은 23일 주식회사 지젤이 약 7천만 원 상당의 가방과 의류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에는 천연 소가죽 가방 695개와 100% 캐시미어 코트 50벌이 포함됐다... 
“웨슬리와 부스처럼 말 아닌 삶으로 복음 증명해야”
한국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양기성 목사, 이하 웨협)가 23일 경기도 과천시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에서 ‘존 웨슬리와 윌리엄 부스의 실천적 영성’이라는 주제로 제75차 웨슬리언 국내선교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 예배는 김진두 목사(전 감신대 총장)가 사회를 맡았으며, 양기성 목사(서울신학대학교 특임교수, 웨협 대표회장)가 설교를 전했다. 기도는 김성원 교수(전 나사렛대학교 교.. 
월드휴먼브리지, 김병삼 목사 이사장 선임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휴먼브리지가 새로운 리더십을 출범시키며 나눔 사역의 확장을 본격화했다. 월드휴먼브리지는 4월 21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용산구 한남클럽에서 ‘이사장 및 회장 취임식’을 개최하고 조직 개편을 공식화했다. 이번 취임식을 통해 이사장과 회장, 사무총장 등 주요 보직이 새롭게 임명되며 향후 사역 방향과 비전에 대한 청사진이 제시됐다... 
르완다에 기독 의료 허브 설립… 아프리카 보건·선교 거점 기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미국에 기반을 둔 기독교 선교단체가 아프리카 의료 환경 개선을 목표로 르완다에 대규모 의료 허브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4월 2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기독교 선교단체 GFA 월드는 르완다에 300병상 규모의 전문 병원을 오는 6월 개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병원 설립을 넘어 의료대학과 연구센터를 함께 구축하.. 
“복음 전파가 범죄인가”… 英 목사 기소에 ‘종교의 자유 침해’ 논란
영국 클라이브 존스턴 목사의 재판이 재개된 가운데, 기독교 싱크탱크 ‘크리스천 인스티튜트(The Christian Institute)’는 복음을 전했다는 이유로 기소된 이번 사건이 표현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에 대한 “충격적인 침해”라고 비판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존스턴 목사는 2024년 한 주일에 야외 설교를 진행한 뒤 경찰로부터 경고를 받았으며, 이후 기소됐다. 해당.. 
샬롬인더월드·이집트 ‘호프 포 올’ MOU 체결… 선교 협력 확대
(사)샬롬인더월드와 이집트 NGO 단체 ‘호프 포 올’이 선교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샬롬인더월드와 호프 포 올은 4월 22일 오전 경기도 화성시 주다산 M센터에서 협약식을 갖고 사역과 훈련, 제자훈련, 지역사회 개발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성경은 허용됐지만 사제 방문은 불허… 팔레스타인 기독교 수감자 논란 확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이스라엘 교도소에 수감 중인 팔레스타인 기독교 수감자가 2년 넘게 요청해 온 성경은 허용됐지만, 사제 방문은 끝내 거부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종교 자유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고 4월 2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집트 기독교 개종자 재판 본격화… 종교 변경·신분증 문제로 ‘이슬람 도전’ 혐의 논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이집트에서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남성이 ‘이슬람을 도전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지면서 종교 자유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확산되고 있다고 4월 2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종교 없던 우주비행사도 눈물”… 아르테미스 II 사령관 고백
미국 항공우주국(NASA) 아르테미스 II 임무를 이끈 리드 와이즈먼 사령관이 우주 임무를 마친 뒤 깊은 감정적 변화를 겪으며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와이즈먼 사령관은 텍사스주 휴스턴 존슨 우주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종교적인 사람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임무 종료 후 강한 감정에 휩싸여 해군 군목과의 면담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전 세계 수만 명 세례 목표”… 美 메가처치 주도 ‘뱁타이즈 더 월드’ 5월 개최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메가처치 목회자가 이끄는 전도 사역이 수년간 수천 명에게 세례를 베푼 데 이어, 다음 달 전 세계 수만 명에게 세례를 베풀기 위한 글로벌 행사 준비에 나섰다. 오렌지카운티에 위치한 멀티캠퍼스 교회 오션스처치(Oceans Church)의 마크 프랜시 목사가 주도하는 ‘뱁타이즈 캘리포니아(Baptize California)’는 오는 5월 24일(이하 현지시간) 전 세계적 .. 
NCMN, ‘왕의 재정’ 번역 통해 해외 선교 확장
NCMN(Nations-Changer Movement & Network)이 해외 선교 현장을 중심으로 사역 콘텐츠를 현지 언어로 번역·보급하며 글로벌 사역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NCMN은 최근 ‘왕의 재정’을 비롯한 주요 강의안과 사역 지침서를 선교 현지어로 번역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해당 번역은 단순한 언어 변환을 넘어 각 지역의 문화적 맥락과 교육 환경을 고려해 실제 현장에서 활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