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호 목사
    나아만 같은 신자가 너무 드물다
    솔로몬 왕의 지혜와 통치가 워낙 출중하다는 소문을 들은 남방의 시바 여왕이 정말로 그런지 확인 차 요즘 식으로 말해 이스라엘에 국빈방문을 했습니다. 그녀는 평소 궁금했던 사항을 솔로몬과 일대일로 문답해본 결과 그 소문이 사실임을 확인한 후에 여호와가 당신을 기뻐하고 이스라엘에 공과 의를 행하게 했다고 칭찬했습니다...
  • 신성욱 교수
    내가 누군지 이제야 알았습니다
    심리학자 에이브러햄 매슬로(Abraham Maslow)의 책에 따르면 평범한 사람들도 모두 특별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대개 인간은 자신이 지닌 잠재력의 10퍼센트 정도만 사용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2퍼센트도 채 쓰지 못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세계적인 경영 컨설턴트이자 『성공의 10대 원리』(백만문화사)를 쓴 행동심리학 박사 데니스 웨이틀리(Denis Waitley)..
  • 우아한청년들
    우아한형제들 임직원, 송파복지관과 사회공헌 활동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기업 우아한청년들 임직원들은 월드비전 송파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전재현)과 함께 방한용품과 식료품을 배달하는 '따뜻한 청년'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우아한청년들 임직원은 지난달 23일과 30일에 복지관을 방문해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 배달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했다. 이 활동에 참여의사를 밝힌 배민커넥트 라이더와 배민라이더스쿨 교육수료생 30여명도..
  • 이희우 목사
    요한복음(80)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경계선이 국민들을 너무 힘들게 한다. 남북을 나누는 휴전선이라는 경계선은 70년을 넘기고도 그대로이고, 동서를 나누는 경계선도 여전하다. 보이는 경계선만 있는 것도 아니다. 보수와 진보의 경계선은 나라를 두 동강 낼 뿐만 아니라 나라를 위험에 빠뜨리는 수준이고, 남녀의 경계선은 많이 달라지기는 했지만 ‘유리천장’이라는 사회적인 용어가 아직도 남아있다. 강남과 비강남의 경계선도 여전하다. ‘기..
  • 2024 한국성결교회연합회 사회복지정책포럼 개최
    “초고령사회, 한국교회 선교전략 패러다임 전환 필요”
    2024 한국성결교회연합회 사회보기정책포럼이 3일 오전 충남 천안 소재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 경건관에서 ‘초고령사회 교회의 역할과 방향’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한국성결교회연합회 사회복지분과위원회가 주관했다. 1부 개회예배는 윤병성 목사(사회복지분과위원장)의 사회로, 김병천 목사(예성 사회복지부장)의 기도, 윤문기 목사(한성연 대표회장, 나성총회 감독)의 설교, 축사, 김경..
  • 윤석열 대통령이 긴급 대국민 담화를 통해 비상계엄령을 발표한 가운데 4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로 본회의가 열리고 있다.
    국회, 비상계엄 해제 결의안 통과
    이날 열린 본회의에서는 재석의원 190명이 전원 찬성표를 던져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가결됐다. 이는 전날 윤석열 대통령이 '종북 세력 척결과 자유 헌정질서 수호'를 명분으로 발령한 비상계엄을 즉각 해제하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 윤석열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 45년 만에 비상계엄 선포
    윤 대통령은 "북한 공산세력의 위협으로부터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국민의 자유와 행복을 약탈하는 파렴치한 종북 반국가세력들을 일거에 척결하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 윤석열 대통령
    [속보] 윤석열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
    윤석열 대통령이 12월 3일 저녁 더불어민주당의 입법 독재를 내란 행위로 규정하고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1979년 10월 이후 45년 만이자 1987년 민주화 이후 처음으로 발동된 계엄령이다. 윤 대통령은 긴급 대국민호소문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의 입법 독재가 예산탄핵까지 자행하며 자유대한민국의 헌정질서를 짓밟고 있다"..
  • Molly Banerjei
    캐나다 토론토, 12월 ‘기독교 유산의 달’로 공식 선언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는 캐나다 토론토 시의회가 기독교의 역사적 및 현대적 중요성을 기념하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12월을 "기독교 유산의 달"로 선언했다고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DI는 1893년 당시 "교회의 도시"로 알려졌던 캐나다 토론토의 도심 지역에 90개의 교회 건물이 자리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오늘날 토론토는 다양한 신앙과 믿음을 지닌 다문화 메트로폴리스로 자리..
  • 드라마 더 초즌의 한 장면
    예수의 생애와 사역 그린 ‘The Chosen’ 시즌 5, 내년 상영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성경을 기반으로 한 드라마 시리즈 ‘더 초즌’(The Chosen)이 “시즌5 최후의 만찬”으로 기존 TV 관행을 뒤엎었다고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P는 더 초즌의 주연 배우 조나단 루미(Jonathan Roumie)가 "지금까지의 시리즈 중 최고"라고 언급하며 “이 작품은 오는 2025년 3월 27일 극장에서 첫 상영을 시작하며 부활절 몇 주 전 공개될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