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3일 경기캠퍼스 장공 대회의실에서 ‘제1회 한신다움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한신다움 장학금’은 건학 이념과 학교의 가치를 실천한 학생들에게 수여되는 장학금으로, 이번 행사에서는 ‘진리’, ‘자유’, ‘사랑’ 부문에서 선정된 세 명의 학생들에게 총 1,1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이날 행사는 송성선 학생복지팀장이 사회를 맡아 개식사, .. 
서울신대, 2024학년도 2학기 종강예배 진행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가 지난 3일 ‘2024학년도 2학기 종강예배’(이하 종강예배)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예배는 학부와 신학대학원으로 나뉘어 진행했다. 학부 종강예배는 조정훈 국회의원의 간증과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조정훈 국회의원은 ‘좌도 우도 아니고 앞으로’라는 제목으로 간증을 전했다. 조 의원은 “우리의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과 세상의.. 
성경을 선교적 시각으로 보기(10) ‘한 영혼에 주목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언약의 대상은 한 개인에게뿐만 아니라, 공동체 전체에게도 해당된다는 사실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하나님이 아브라함 한 개인과 맺은 언약이지만 그것을 통하여 수많은 이방인에게까지도 그 언약이 적용되어 진다는 것에 대해 성경은 증언하고 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언약 속에는 언제나 개인과 동시에 믿음의 공동체도 함께 포함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는.. 
한일장학문화재단, 한일장신대에 장학금 1500만 원 전달
재단법인 한일장학문화재단(이사장 박성곤 목사·문정교회)에서 한일장신대(총장 배성찬) 재학생 15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최근 밝혔다. 박성곤 이사장과 배성찬 총장, 장학생들이 참석한 장학금 수여식은 4일 오전 제2회의실에서 진행됐다. 박성곤 이사장은 신학대학원 유현정 학생(1학년) 등 신학대학원 15명에게 100만원씩 총 150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박 이사장은 “신학 공부.. 
초록우산, 개발협력 교육포럼 ‘아시아 지역 아동노동과 교육’ 성료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지난 11월 29일 서울시 중구 어린이재단빌딩에서 개발협력 교육포럼 ‘아시아 지역 아동노동과 교육’을 진행했다고 5일(목) 밝혔다. 초록우산은 국제사회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아동노동 문제를 조명하고, 교육을 통해 아동노동을 근절하는 방안을 논의하고자 이번 교육포럼을 기획, 진행했다...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 계양구 취약계층 아동가정에 난방비 지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는 지난 4일 계양구청(구청장 윤환)을 방문해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5일(목) 밝혔다.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이서영)는 계양구 에너지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위한 동절기 난방비 1,400만원을 전달했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사랑은 주는 것입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주기는 싫어하고 받는 것만을 좋아합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사랑하는 마음이어서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신데 사람이 되어 주시고, 무시당하는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 주시고, 병든 사람들을 고쳐 주시고, 배고픈 사람들을 먹여 주시고, 두려워서 떠는 사람을 안심시켜 주시고, 귀신 들린 사람을 고쳐 주시고,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주시고, 죄.. 
‘신천지’로 오해받는 교회 전도자들… 원인과 해결책은?
기독교 신자 A씨는 서울시 노원구의 한 지하철 역사에서 전도하던 도중 중년의 한 기독교인을 만났다. 그리고 그에게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디모데후서 4장 2절)는 말씀으로 전도를 독려했다. 그랬더니 그 기독교인은 대뜸 A씨에게 “신천지 아니냐”고 되물었다. A씨는 적잖이 당황하며 이유를 묻자 “요새 .. 
“목회자 위선 계속되면 차라리 ‘인공지능’ 의지할 수도”
한국교회법연구원(원장 김영훈 장로)이 5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하나님의 법과 AI(인공지능) 시대의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제20회 교회법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교회법연구원의 창립 20주년 기념 세미나이기도 했다... 
국윤권 목사 “이민교회가 선교지입니다”
최근 미주 TV기독일보의 ‘늘 새롭게 하소서’에서는, 한인교회가 나아갈 방향과 한인교회의 소중한 가치를 이어가고자 고민하는 국윤권 목사(충현선교교회 담임)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낮고 잔잔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이어가는 국 목사의 인터뷰에는 아무도 관심을 보이지 않는, 장애인을 위한 목회에 헌신한 아버지를 향한 존경과 사랑, 한인교회를 향한 깊은 애정이 담겨 있었다... 
“대통령 심정 이해하나 ‘비상계엄’ 선포는 문제”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3일 밤 비상계엄을 선포했다가 다음 날 새벽 이를 해제한 것에 대한 논평을 5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지난 3일 밤, 윤석열 대통령은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며 “그러나 비상계엄은 불과 2~3시간 만에 끝나고 말았다. 한밤 중에 국회에서는 ‘계엄 해제’가 결정되고, 대통령은 이를 받아들여 다시 해제가 선포됐다”고 했다... 
국가 지도자와 교회 지도자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세계역사를 돌아보면 참으로 훌륭한 지도자가 많다. 그런 훌륭한 지도자들을 일일이 다 말 할 수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지도자는 어떤 사람인가 하는 것에 대해서는 말할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