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성동구  LES601 성수에서 레드이펙트 전시가 열린다
    세이브더칠드런, 신생아 살리는 ‘레드이펙트’ 전시 개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LES601 성수에서 신생아를 살리는 The Red 선수단(이하 더레드선수단)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시 ‘Red Effect(이하 레드이펙트)’를 개최한다고 9일(월) 밝혔다...
  • 결혼, 하나가 되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은 부부가 갈등 없이 평안하고 행복하게 살기를 기뻐하시지만, 허락하신 갈등을 포함한 모든 것을 합력하여 부부가 하나님의 영광과 두 사람의 행복을 추구하도록 역사하십니다. 그러나 그것은 남편과 아내가 각각 원하는 방식대로는 절대 얻을 수 없으며, 오직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방식대로 순종할 때 얻을 수 있습니다...
  • 김동호 목사
    김동호 목사 “광화문이든 여의도든, 나라 걱정해 그러는 것”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 전 대표)가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 “광화문으로 나가든 여의도로 나가든… 나라가 걱정이 되어서 그러는 것이라고 나는 생각하고 인정한다”고 했다. 지난 7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을 앞두고 여의도 국회 앞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집회가, 광화문광장 일대에서는 탄핵 반대 집회가 각각 열렸다...
  • 기침 80대 이욥 총회장·22대 김일엽 총무 취임감사예배
    “교단 화합을 위해 섬기는 총회장 되겠다”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가 9일 대전광역시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 교단기념대강당에서 80대 이욥 총회장·22대 김일엽 총무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총회 교육부장 김성열 목사(만남의교회)의 사회로 드린 예배에선 한국침신대 84동기회 회장 윤양중 목사(성산교회)가 대표로 기도했고 김명숙 사모(낮은자교회)가 특송한 뒤, 교단 75대 총회장을 역임한 윤재철 목사(대구중앙교회)가 ‘보고 싶은 은혜..
  • 이명진(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공동대표,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전 소장)
    현 보수정당의 통렬한 반성과 정체성 회복을 요구한다
    가정은 짐승들과 달리 자연권이 이루어 놓은 사회의 가장 기초적인 단위이며, 사랑을 기초한 공동체로 서로에게 권리와 책임을 다하는 인격공동체다.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결혼 의식을 통해 사회가 인정하는 가정을 이루고, 부부는 서로에 대한 성적 정절을 지킨다...
  • 손현보
    손현보 목사 “나라 살리는 기도 절실” 요청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는 지난 7일 교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나라를 위한 기도가 절실한 때라며 다함께 기도할 것을 요청했다. 손 목사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미국 애틀란타 새한장로교회 집회 인도로 인해 미국에 있었다. 그는 교회 성도들을 격려하기 위해 긴급히 현지 식당에서 영상을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12.3 계엄사태가 발생한지 6일이 지났다. 한국교회 성도들을..
  • 장철훈 대표
    “하나님 은혜로 하는 일… 한국교회 위한 일 하고파”
    아프리카 짐바브웨에서 금광사업을 하고 있는 베스트캅 장철훈 대표(예장 합동측 신당동 소망교회 안수집사)는 열악한 환경에 있는 현지 국민들을 돕기 위해 초등학교를 짓는 등 구호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는 선교의 일환이기도 하다. 장 대표는 과거 CCTV 납품사업으로 한때 한국에서 크게 성공했던 이후, 사업차 방문한 짐바브웨에서 현지 대통령과 인연을 맺었고, 이를 계기로 금광사업을 하게 됐다고 한..
  •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설립 60주년 기념 채플 드려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이하 연신원)이 설립 60주년을 맞아 최근 원두우신학관 예배실에서 기념 채플과 행사를 개최했다. 기념 채플은 김정형 신과대학 부학장의 사회와 손호현 연신원 부원장의 기도, 김영호 목사(대명감리교회 원로)의 설교, 김현숙 연신원장의 인사와 축도로 진행됐다...
  • 김영한 박사
    “대림절, 우리의 죄 회개하며 오시는 주님 맞이하자”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다리는 대림절에 우리는 자신의 죄를 회개하며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자”는 제목으로 2024년 대림절 논평을 9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대림절에 그리스도의 진리를 찾는 사람이 드물다면 성탄절에 예수님이 성육신하신 참 뜻을 찾는 사람 역시 보기가 힘들 것”이라며 “대림도 성탄도 엉뚱한 방향으로 치닫..
  • 황선우 작가
    탄핵을 너무 쉽게 논하는 나라, 정상일까
    이영표 전 축구선수가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축구 해설로 주목받은 건 그의 언변 때문만은 아니었다. 축구 경기에서 심판이 부당한 판단을 내릴 때 그동안의 해설가들은 “저 심판 뭡니까” 식의 말을 주로 했다. 그런데 이영표는 같은 상황에 심판을 비판하면서도 “심판의 판단이 부당하더라도 일단 인정하고 경기에 집중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했다...
  • 정성구 박사
    법철학
    지금 한국사회는 법(法) 논리로 난리다. 법을 너무 좋아하다가 망한 사람도 많고, 법망을 요리조리 피하다가 감옥 가는 사람도 적지 않다. 한국 사람은 법을 너무 좋아해서 사과 한마디로 해결할 일을 가지고 소송을 제기하다 살림이 거덜난 사람도 보았다. 법률 조정위원회가 활발히 움직이고, 기독교 단체에서도 조정위원회가 있지만, 조정위원회의 조정을 받아들이고 문제 해결을 봤다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