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낙원 서문
    [신간] 실낙원 서문
    아름다운 시적 언어로 인류의 근원을 서사시라는 형식에 담아낸 밀턴(1608~1674)의 《실낙원》은 세계 문학사에 길이 남을 작품이다. 케임브리지 대학교 중세와 르네상스 영문학 교수이자 기독교 변증가인 C. S. 루이스는 웨일스의 한 대학에 초청받아 밀턴의 《실낙원》에 관한 강연을 했는데, 그것을 정리한 책이 《실낙원 서문》이다...
  • 뮤지컬 물이 바다 덮음같이
    “복음이 부끄럽지 않도록”… 뮤지컬 ‘물이 바다 덮음 같이’ 성황
    고형원 선교사의 수많은 찬양곡들로 제작된 기독교 창작 뮤지컬 '물이 바다 덮음 같이'가 지난 12월 7일과 8일 호산나교회(담임 유진소 목사) 예배당에서 성황리에 초연을 마쳤다. '물이 바다 덮음 같이',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 '우리 오늘 눈물로' 등 고형원 선교사의 찬양곡들과 호산나교회 문화사역팀 헤브너스 백현주 단장의 창작곡까지 15여 개 넘버의 작품으로 탄..
  • 의심을 딛고 믿음으로
    불확실한 상황에서 하나님을 신뢰하는 법
    저자 필립 라이큰 총장(휘튼대학 8대 총장)은 이 책에서 하나님께 의심을 품었던, 성경 인물 열 명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들도 의심하며 괴로워했지만 하나님을 포기하지 않았고 하나님도 그들을 포기하지 않으셨다. 이들의 경험은 그리스도인이 가질 법한 하나님에 관한 의심을 해결하는 데 그리고 교회 밖에 있는 회의주의자들과 대화할 때도 참고할 수 있는 좋은 가이드가 되어 준다...
  • 파키스탄 펀자브주
    파키스탄 펀잡주, 기독교인 현금지원… 교계 “일자리 창출 필요”
    파키스탄의 한 지방 정부가 오는 20일부터 일부 소수종교인을 위한 현금지원을 시작한다고 밝혔지만 기독교 지도자들은 정부가 소외된 이들의 일자리 창출에 집중해 생계를 유지하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펀잡 주 정부의 인권 및 소수자 부서는 최근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5만 가구에 3개월마다 1만5백 파키스탄루피(약 5만4천원)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
  • 멕시코
    “멕시코 기독교인에 대한 폭력 ‘정점’에 도달해”
    멕시코에서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한 폭력이 ‘정점’에 달했으며, 종교 지도자들은 살인과 폭행에 직면했고 수백 명의 가톨릭 신자들은 지난 6년 동안 위협과 강탈에 직면했다고 한 보고서는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가톨릭 멀티미디어 센터(CCM)가 발표하고 영국 감시단체인 세계기독연대(CSW)가 공유한 보고서는 로마 가톨릭 교회 사역과 관련된 9백여명이 지난 2018년부..
  • 초록우산은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과 '2024 신한라이프 장학프로그램' 인재양성 아동들을 만나 꿈을 응원했다
    초록우산,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과 장학프로그램 진행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과 '2024 신한라이프 장학프로그램' 인재양성 아동들을 만나 꿈을 응원했다고 18일(수) 밝혔다. 이와 관련, 초록우산과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은 지난 17일 서울 중구 신한L타워에서 열린 '2024 신한라이프 장학프로그램 빛나는만남'을 통해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 위촉식 사진
    치과의사 이상훈 원장, 밀알복지재단 고액 후원자 모임 ‘컴패니언클럽’ 40호 위촉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지난 18일 재단의 고액 후원자 모임인 ‘컴패니언클럽’의 40호 후원자로 이상훈 원장을 위촉했다고 18일(수) 밝혔다. 이상훈 후원자는 지난 10월 오픈한 기빙플러스 평택안중점에 약 40평 규모의 공간을 2년간 무상으로 기부하고, 이후에도 임대료의 절반을 감면해주는 협약을 체결하며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지원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컴패니언클럽으로..
  • 감사가 주는 삶의 행복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그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이르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도 할지니라’(마태복음 18:21-22) 원수를 갚는 것은 또 다른 적을 만드는 것이지만 용서하는 일은 친구를 얻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에도 “일곱 번씩 일흔 번까지도 용서해 주어라”라고 하였습니다...
  • 남가주교협 제55대 회장단 취임감사예배
    美 남가주교협 진건호 목사 “첫째도 둘째도 통합”
    미국 남가주교협 제55대 회장단 취임감사예배가 15일(현지 시간) 오후 5시에 멜리데교회(고귀남 목사)에서 드려진 가운데, 진건호 목사가 남가주교협 통합에 모든 힘을 기울 것이라고 밝혔다. 진 목사는 취임사에서 "첫째도 통합, 둘째로 통합, 셋째도 통합을 말씀드리면서 여기 자리에 서게 되었다. 그동안 교계 원로인 송정명 목사, 강순영 목사 등 중진들께서 남가주교협 통합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다..
  • 미주 성시화 운동본부
    미주 성시화 운동본부 2024년 송년 모임
    미주 성시화 운동본부(공동대표 송정명 목사, 진유철 목사)가 현지 시간 지난 12월 16일 오후 5시 아로마센터 연회실에서 2024년 송년감사예배와 송년축하행사를 가졌다. 성시화 공동대표, 공동회장, 이사회와 운영위원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1부 예배, 2부 식사 그리고 3부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 힐링 토크 뮤직 콘서트 ‘Beloved’(사랑하는 자여)’
    폭소와 감동 선사한 토크 콘서트 ‘Beloved’
    미국 캘리포니아주 현지 시간 지난 12월 13일과 14일 오후 8시와 7시 라 미라다 극장(La Mirada Theatre)에서 CBS 간증 프로그램 <새롭게하소서> 진행팀과 러빙워십(Lovingworship, 대표 조셉 리 목사)이 함께 준비한 힐링 토크 뮤직 콘서트 ‘Beloved’(사랑하는 자여)’가 무대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