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수욕장 폐장
    동해안 해수욕장들이 문을 닫기 시작한 21일 양양 낙산 해변에 해수욕장폐장과 수영금지를 알리는 현수막이 내걸렸다...
  • 이 대통령, 몽골 도착
    이명박 대통령이 21일 몽골 울란바토르 칭기스칸 공항에 도착해 축하 선물을 받고 있다...
  • 고해성사 받는 교황
    스페인을 방문 중인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20일(현지시각) 마드리드의 레티로 공원에 설치된 고해성사실에서 두 소년과 두 소녀의 고해성사를 듣고 있다...
  • 화창한 주말 '하늘'
    유난히 비가 많았던 올 여름, 21일 모처럼 맑은 하늘이 열렸다. 사진은 이날 서울의 남산 하늘...
  • 물바다 된 美 피츠버그
    19일(현지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에서 기습 폭우로 홍수가 나자 자동차 지붕 위에 올라가 있던 노인을 향해 구급대원이 구명조끼를 던지고 있다. 이날 피츠버그에서는 시간당 80mm가량의 집중 호우가 쏟아져 3명이 사망했다...
  • 시중은행, 대출상환 적극 독려키로(종합)
    시중은행이 기존 가계대출의 상환을 적극 독려하기로 했다. 금융당국과 각 은행은 신규 가계대출 중단이라는 `극약처방' 대신 자금여력이 있거나 실수요가 아닌 목적으로 대출받은 고객의 대출 상환을 적극적으로 유도해 대출 증가율을 억제하기로 했다...
  • 오세훈 시장, 막판 승부수…'시장직 걸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치러질 서울시 무상급식 관련 주민투표 결과에 '시장직'을 걸고 책임을 다하겠다"며 이번 주민투표에 실패할 경우 시장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오 시장은 21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주민투표에서 투표율이 33.3%에 못미쳐 투표가 무산되거나 개표에서 과반수 찬성을 얻지 못할 경우, 모두 시장직을 걸고 책임지겠다"면서 이같이 ..
  • 마틴 루터 킹 목사의 ‘꿈’, 과연 얼마나 실현됐을까
    오는 28일 열리는 “흑인 인권운동의 상징” 애틀랜타 태생인 마틴 루터 킹 Jr. 목사의 기념관 개관식을 앞두고, USA투데이와 갤럽이 공동으로 “킹 목사의 꿈은 실현됐는가?”라는 주제로 여론조사를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