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靑, 이달 말 최대 5개 부처 개각
    이명박 대통령이 이번 주 최대 5개 부처의 장관을 바꾸는 소폭 개각을 단행할 것으로 28일 알려졌다. 우선 문화체육관광 보건복지 특임 장관의 교체가 확정된 가운데 통일부와 여성부 장관도 교체 가능성이 있다고 청와대와 여권 관계자들이 이날 전했다...
  • 美 허리케인 대비 주민 200만명 대피령
    허리케인 '아이린(Irene)'의 미국 북동부 해안 상륙을 앞두고 뉴욕 등지의 주민 200만여명에게 대피령이 떨어졌다. 27일 노스캐롤라이나 주부터 매사추세츠 주까지 미국 북동부 일대에 허리케인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당국은 뉴욕시의 약 30만명을 비롯해 침수 취약 지역에 거주하는 총 200만명 이상에 대해 대피소 등 안전한 장소로 대피할 것을 명령했다...
  • 李대통령 "대구대회, 육상발전에 기여할 것"
    이명박 대통령은 27일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참석을 위해 대구ㆍ경북(TK)을 찾았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개회선언을 하기에 앞서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및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위원 초청 리셉션 및 오찬에 참석했다...
  • 세계 육상의 별들이 달구벌 수놓는다(종합)
    지구촌 최대의 육상 잔치인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공식 개막을 알리는 행사가 27일 주경기장인 대구 스타디움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대구 대회 조직위원회는 이날 오후 6시30분부터 대구스타디움에서 이명박 대통령, 아민 디악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회장, 자크 로게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 등 각계 지도층 인사와 202개 참가국 선수단 대표 및 대구 시민 등 4만4천여 명이..
  • 허리케인 피해 탈출하는 차량 행렬
    버지니아주 노퍽의 도로에 대피하려는 차들이 줄을 이었다. 이날 오후 버지니아주와 노스캐롤라이나주 해안가를 비롯한 미국 북동부 일대에 대피령이 내려졌다. ..
  • <2011 육상> 힘차게 뛰는 한국 선수들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개막한 27일 오전 대구시내 도로에서 여자 마라톤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 선수들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막 올랐다(종합)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27일 여자 마라톤의 출발 총성과 함께 9일간의 레이스에 들어갔다. '꿈·열정·도전'을 기치로 내건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202개국에서 약 2천 명의 선수가 출전해 9월4일까지 47개(남자 24개, 여자 23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친다. 대회 첫날인 이날 오전 9시 첫 경기로 시작된 여자 마라톤은 총 55명의 선수가 나섰다...
  • 길자연 목사, 한기총 대표회장직 '완전 회복'
    길자연 목사(사진·왕성교회)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직을 완전히 회복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다)(최성준 부장판사)는 24일 길자연 목사가 제출한 '사정 변경에 따른 가처분취소' 신청을 받아들였고 이 결정문이 26일 길 목사 측에 전달됐다. 이날 '가처분취소' 결정문을 받은 길자연 목사는 이번 판결에 대해 "8개월여 긴 과정 속에서 은연자중(隱忍自重)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기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