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합동 제96회 총회 둘째날인 20일 사무처리에서 총신대학교 재단이사장 김영우 목사가 총신대 ‘야학’ 추진 의사를 밝혔지만 몇몇 총대들은 이에 반대했다... [합동 총회] 총신대 고액 연봉 교수 상당수, 실적 부진
총신대학교 교수들 중 억대 연봉을 받는 교수가 43명으로 나타났고, 이들 중 상당수는 연구실적이 전무 혹은 부진한 것으로 드러났다... [합동 총회] 여성 목사, 이번 총회서도 ‘불가’
여성의 목사 안수가 이번 총회에서 불가하게 됐다. 합동은 제96회 총회 둘째날인 20일 사무처리에서 ‘여성은 목사 안수를 받을 수 없다’고 결정했다... [합동 총회] 관상기도·왕의기도, 교류금지 결의
합동총회 이틀째인 20일 오후 신학부 보고에서 ‘관상기도’와 ‘왕의기도’에 대해 각각 “어떠한 교류도 삼가야 한다(관상기도)”, “영적·지적 교류를 삼가며 집회에 참여하지 말아야 한다(왕의기도)”고 결의했다... [합동 총회] 정치부장 홍현삼 목사 등 상비부장단 선출
이틀째를 맞은 예장합동 총회가 20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각 상비부장을 선출하고 상비부 조직을 위한 모임을 갖고 있다... [합동 총회]부총회장에 정준모 목사와 이완수 장로
19일 시작된 제96회 예장 합동 정기총회가 오후 7시 30분 속회한 가운데 총회장에 이기창 현 부총회장(전주북문교회)이 단독 출마, 총대들의 박수로 임기를 시작하게 됐다... 한국업체 TCS, 호주 정부 '소셜 미디어 캠페인 프로젝트' 수주
한국계 업체인 더 크리에이티브 샵(The Creative Shop·TCS)은 최근 호주 최대 주정부인 뉴사우스웨일스(NS)주의 소방청(Fire and Rescue)에서 발주한 캠페인 프로젝트를 수주해서 런칭했다고 20일 밝혔다... [통합 총회] 황형택 목사 건 재논의… 번안 논의도 부결
22일 예장통합 넷째날 회무가 시작되자마자 전날 총회특별재심청원 부결로 강북제일교회 위임 무효가 확정된 황형택 목사에 대한 재론이 필요하다는 총대들의 번안 동의 제청이 잇따라 또다시 표결을 실시했다. 표결 결과 재석 1071명 중 의결 정족수(2/3)인 714에 훨씬 미치지 못하는 375명만이 찬성해 번안 논의도 부결됐다... [통합 총회] 한기총 길자연·이광선 전현직 회장 인사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길자연 대표회장과 이광선 직전 총회장, 김운태 총무 등이 예장통합 총회가 열리고 있는 청주상당교회를 찾아 인사했다... [통합 총회] 온누리교회 담임직 승계 관련 질의 이어져
예장통합 회무처리 3일째 헌법위원회 보고에서 총대들은 “온누리교회 청빙 문제”에 대해 질의했다. 예장통합 헌법에는 부목사가 위임목사를 바로 승계할 수 없고, 해 교회 사임 후 2년 이상이 자나야 위임(임시)목사로 시무할 수 있다고 규정했는데, 온누리교회는 부목사인 이재훈 목사를 곧바로 위임목사로 청빙했기 때문이다... [통합 총회] 황형택 목사의 총회특별재심청원, 부결
강북제일교회 사태와 관련, 황형택 목사에 대한 총회특별재심청원의 건이 부결됐다. 재심청원을 위해서는 재석 총대들 중 2/3 이상의 동의가 필요했으나, 총 1227명 중 찬성 의견이 413명에 불과해 재심청원이 불가능해졌다. 통과되려면 818명의 찬성이 필요했다... [통합 총회] 조그련 메시지 기습 낭독하자 총대들 강력 항의
예장 통합 남북한선교통일위원장 박광식 장로가 조선그리스도교연맹(조그련)의 서신을 기습적으로 낭독하다 취소하는 해프닝이 일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