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성 "맨유는 축구인생의 종착역"
    박지성(30·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이 맨유에서 현역 생활을 마치고 싶다는 바람을 피력했다. 박지성은 7일(한국시간) 데일리스타 등 영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현역 생활을 맨유에서 끝내고 싶다"며 "처음 맨유 유니폼을 입을 때도 이렇게 오랫동안 뛸지 몰랐다. 돌아보면 여기서 일곱 시즌째 뛰고 있다는 게 믿기지 않을 때도 있다"고 밝혔다...
  • '아픔을 선행으로' 치유한 방송인 박경림
    지난달 둘째 아이를 유산해 안타까움을 전했던 방송인 박경림(32·사진)이 자신이 입원했던 병원에 치료가 필요한 신생아들을 위해 써달라며 1억원을 기부해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 빌리 그레이엄 “다시 강단에 설 수 있길 희망”
    않는 열정을 드러냈다. 그래함 목사는 설교 강단에 설 수 있는 날이 다시금 오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그의 오랜 대변인인 A. 래리 로스가 밝혔다.최근 그레이엄 목사의 자택이 위치한 노스캐롤라이나 주 현지 언론들이 그래함 목사가 샬롯 시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설교할 예정이라고 보도한 것과 관련해, 로스 대변인은 “당분간은 계획이 없지만 내년쯤은 가능할 수 있다”고 확인하면서, 그래함 ..
  • 빌리 그레이엄 평생의 설교들, 온라인에서 다시 듣는다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복음 전도자 빌리 그래함 목사의 평생의 설교들을 단지 클릭 몇 번만으로 다시 들을 수 있게 됐다. 빌리그레이엄복음전도협회(BGEA)는 빌리 그래함 오디오 아카이브를 온라인상에 개소했다고 알렸다. ..
  • 빌리 그레이엄 목사 60년 長壽 사역의 비결은?
    93세 생일 맞은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열정이 고령의 나이에도 식지 않았던 이유는 그의 소망이 죽음을 넘어서 있기 때문이다. 그는 "이 세상만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우리의 마지막 집인 하늘나라에 간다"며 그동안 노년과 죽음에 생각하지 않으려 노력했다고 말했다...
  • “가까운 사람에게 먼저…그 다음 열방 향해”
    그때까지만 해도 신 집사는 하나님을 믿고 교회를 다니긴 했지만 일요일에만 교회에 나가는 선데이 크리스천 수준이었다. 하지만 어려움을 겪고 나서 하나님께 매달리기 시작하는데 3년 동안 교회에서 제자훈련을 받게 된다. “정말 하나님께 감사해요. 하나님을 붙잡지 못하고 술 먹고, 친구들하고 어울려서 살았다면 어떻게 됐을지 아무도 몰라요. ‘어려운 가운데 하나님을 붙잡았더니, 어려운 과정이 축복이었..
  • 그리스도의교회총회 '2016년 세계대회' 유치 나선다
    그리스도의교회총회가 ‘2016년 그리스도의교회 세계대회’ 유치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그리스도교회총회는 최근 대전 용전동 총회회관에서 제76차 총회를 열고 새 총회장에 박윤배(대전 은혜교회·사진) 목사, 총무에 민동규(힐드호스피스 대표) 목사를 선출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
  • 한국독서치료학회 19일 학술대회…‘미디어를 통한 세상 이야기들, 독서치료에 ... ’
    한국독서치료학회(회장 김재숙)는 오는 19일 서울 동교동 가톨릭청년회관에서 ‘미디어를 통한 세상 이야기들, 독서치료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를 주제로 제9차 한국독서치료학회 학술대회를 개최한다.윤준성(숭실대) 교수가 기조강연을 하고, 신혜은(숭의여대) 심영섭(대구사이버대) 유기상(청운대) 교수가 ‘그림책의 치료적 활용, 그림책 다시읽기’ ‘영상매체의 치료적 활용’ ‘자기자신과 세계를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