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계의 나라와 교회 살리기 운동이 부흥사들을 구심점으로 하여 폭발적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오는 1월 27일 서울 궁동 연세중앙교회(담임 윤석전 목사)에서 ‘1만명 부흥사목회자 초청 지도자포럼 - 교회와 나라를 위한 기도대성회’가 개최된다. 이 성회는 나라와교회바로세우기위한운동본부·한국기독교부흥선교단체총연합·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가 주최하고, 청교도영성훈련원·부흥사지도자포럼준비위원회 등이 주.. 디사이플스, 2012 워십투어 통해 봉사 실천
디사이플스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God is alive’라는 주제로 ‘2012 Worship Tour’를 진행한다. 단체는 오는 2월 4일 인천 주안감리교회를 시작으로 25일 마산 동부교회에 도착하기까지 총 8개의 교회를 거쳐갈 예정이다. 디사이플스는 작년에 모인 헌금으로 미자립교회의 음향시설을 후원한데 이어 올해에는 ‘주사랑 공동체’를 후원하며 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다. ‘주사랑 공동체’는.. 
'신은 존재하는가?' 물음에 대한 김홍도 목사의 대답
갓 태어난 아기는 눈도 뜨기 전에 젖을 더듬어 입으로 빤다. 아기의 눈, 코, 입과 폐, 심장, 위장, 간장 또 눈, 코, 입, 손톱, 발톱, 부모가 만들 수 있다고 보는가? 결코 아니다. 이런 질서의 세계 즉, 해와 달과 별들과 지구, 우주만물이 대폭발(Big Bang)에 의해서, 저절로 생겨나 질서 있게 운행됐다면, 쇳조각을 흔들다가 공중에서 떨어뜨렸더니, 시계가 되고, 컴퓨터가 되고, .. 왓비컴즈 사과요구에 '네티즌 뿔났다'
왓비컴즈가 주진우 기자에게 사과를 요구한 것과 관련 네티즌들이 격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12일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이하 타진요)'의 운영자 ‘왓비컴즈’가 인기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의 멤버 주진우 시사인 기자를 표적으로 삼았다. .. 아유미, 황정음에 공식사과…"정음에게 한 말 절대 아냐"
"정음이에게 한 말 절대 아닙니다" 아유미가 트위터글로 인해 벌어진 황정음과의 오해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아유미는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기사를 보고 놀랐다"면서 "그동안 듣기 싫은 말 오해가 진실처럼 보도된 일에 대해 지쳤다"고 하소연했다. .. 이적 1억기부, 소년소녀 가장 위해 쾌척
뮤지션 이적이 소년소녀가정을 위해 아름다운재단에 1억원을 기부했다. 소속사 뮤직팜은 ""이적이 아름다운재단에 1억원을 기탁해 소년·소녀 가정을 위한 기금을 조성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 알바생 설연휴, 5명 중 2명은 없다
아르바이트생 5명 중 2명은 명절 연휴에도 일을 할 것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13일 현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20대 알바생 41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37.7%가 이번 설 연휴에 아르바이트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스타인버그 파산, 영화 '제리 맥과이어' 롤모델 '위기'
'제리 맥과이어'의 롤모델 레이 스타인버그(63)가 파산한 사실이 알려졌다. 12일(현지시간) 미 ABC 방송은 스타인버그가 100만 달러에서 최대 500만 달러에 이르는 채무에 대해 파산보호를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 소 집단아사, 소값 폭락·사료값 인상에 애꿎은 소만…
동물사랑실천협회가 소 집단 아사 동영상을 공개하며 정부와 지자체에 축산정책을 마련하기를 촉구했다. 협회는 5일 전북 순창군의 한 축산농가에서 소들이 굶어 죽은 모습을 촬영한 동영상을 홈페이지에 올리며 "정부와 지자체는 지속가능한 축산정책을 마련하고, 현행 동물보호법에 규정된대로 동물학대를 방지하기 위해 피학대 동물들의 격리조치를 실시할 것"을 주장했다. .. KEC 정리해고, 노조 '정당성 찾을 수 없다'
경북 구미의 반도체생산업체 KEC가 수년간 누적된 적자로 전체 직원의 20% 인원 감축을 단행한다. .. 해병대 총기난사 김 상병, 사형 선고
해병2사단 총기난사 범인 김모(20)상병에게 13일 사형이 선고됐다. 김 상병은 지난해 7월 4일 해병대 2사단의 해안 소초에서 상관 4명에게 K-2 소총을 발사해 살해한 혐의 등으로 지난해 8월 구속기소됐다. .. 메타세콰이아길 유료화, 담양군 15일부터
담양 10경 중 하나로 꼽히는 담양 메타세퀘이아 길이 15일부터 유료화된다. 담양군은 13일 "가로수길의 체계적인 관리와 운영을 통해 주민과 관광객에게 품격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학동교와 금월교 2.1km 구간에 대해 오는 15일부터 입장료를 받는다"고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