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김영대 목사)가 이민 교계를 위한 한미기독교회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기금 마련을 위한 일일식당 리본 커팅 세리머니 행사가 9일(현지시간) 북창동순두부 LA 웨스턴 지점에서 개최했다... 
박완규 폐결절, 금연으로 폐 사수해야
가수 박완규의 폐 건강이 심각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11일 방송된 KBS2 '비타민-황사철, 폐를 사수하라'에 출연한 박완규는 "며칠 전 검진에서 폐암으로 이어질 수도 있는 폐결절이 발견됐다"고 말했다... 
해외 300인 목사단 "中정부, 탈북자 북송을 중지하라"
중국 정부의 탈북자 북송을 막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10일 낮 12시(현지시간), LA 중국 총영사관 앞에는 남가주 교계를 중심으로 촉발된 '해외 300인 목사단'(단장 박희민 원로목사)을 비롯해 시민 1백여명이 모여 탈북자 북송을 규탄하는 대규모 시위를 벌였다... 수원살해범 안산제보, 1년8개월전 비슷한 수법으로
수원 20대 여성 살인사건을 저지른 오원춘(42)씨가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제보가 경기 안산시에 사는 20대 여성에게서 제보돼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시리아 반정부 시위 사태와 기독교 공동체의 운명
시리아 사태가 혼란한 내전으로 발전되어 감에 따라 중동에서 이집트 다음으로 큰 규모인 시리아의 기독교 공동체의 운명이 암울해지고 있다. 아사드(Bashar al-Assad) 대통령에 반대하는 시위가 일어난 지 11개월이 지난 지금 시리아의 무력 충돌은 더욱 혼미해지고 있다... 
새누리당 승리는 김용민 막말이 원인?‥낙선 김용민 "머리숙여 사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막말 방송'으로 논란의 주인공이었던 민주통합동 노원갑 김용민 후보가 결국 낙선했다... 
"기독당, 수고하셨습니다"
세번째로 총선에 도전했던 기독자유민주당(대표 김충립, 이하 기독당)이 이번에도 국회의원 배출에 실패했다. 기독당은 정당별 비례대표 투표에서 약 1.2%의 지지율을 얻었다. 이는 제18대 총선에서의 2.59%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치로, 2%에도 미치지 못해 정당법에 따라 강제 해산당하게 됐다... 
"기독당, 이번에는 원내 진출이?"
세번째로 총선에 도전했던 기독자유민주당(대표 김충립, 이하 기독당)이 이번에도 국회의원 배출에 실패했다. 기독당은 정당별 비례대표 투표에서 약 1.2%의 지지율을 얻었다. 이는 제18대 총선에서의 2.59%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치다... 
인도네시아, 8.6 초대형 지진에 쓰나미 경보
인도네시아 서부 아체주 해상에서 11일 오후 5시 38분(한국시각) 리히터 규모 8.6의 초대형 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8.1의 여진이 발생해 쓰나미 경보가 내려졌다... 
기독당 원내 진입 실패, 지지율 1.2%
기독자유민주당(대표 김충립, 이하 기독당)의 제19대 국회의원 배출이 좌절됐다. 기독당은 이번 선거에서 원내 진입에 필요한 3%에 크게 못 미친 1.2% 지지율을 얻었다. 이는 모든 정당 중 새누리당-민주통합당-통합진보당-자유선진당에 이어 5위, 군소정당들 중 1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與野 중진 잇단 '낙선' 고배
11일 치뤄진 제 19대 총선에서 여·야 중진의원 상당수가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새누리당에선 친박(친박근혜)계 6선 중진인 홍사덕(서울 종로) 의원을 비롯해 당 대표를 지낸 홍준표(서울 동대문을), 당 사무총장 출신인 권영세(서울 영등포을), 5선 고지를 노렸던 김영선(경기 일산서구), 4선 도전에 나섰던 전재희(경기 광명을) 의원 등이 모두 주민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與 수도권 이남 석권..野 서울 탈환
극도의 혼전속에 치러진 4ㆍ11총선에서 민주통합당과 통합민주당의 야권연대가 서울을 `탈환'했다. 서울에서 밀려난 새누리당은 지지기반이 약했던 충청권과 강원에서 대승하며 중원으로 영토를 넓혔다. 야권의 강력한 도전을 받았던 텃밭 영남도 지켜내면서 호남을 제외하고 수도권 이남을 석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