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아,피겨퀸
    "피겨퀸 김연아의 연기 기대하세요"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내 특설 아이스링크장에서 'E1 올댓스케이트 스프링 2012' 연습장면 공개에서 피겨요정 김연아가 연습하고 있다...
  • 프랑스대선,프랑수아올랑드
    올랑드 "사흘 후면 나도 대통령?"
    사흘 앞으로 다가온 프랑스 대선 결선투표에 나설 프랑수아 올랑드 사회당 후보(왼쪽)가 3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툴루즈 유세에서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리오넬 조스팽 전 총리가 함께 등장해 올랑드 후보를 지원하고 있다...
  • 안철수 아버지 운영하던 병원 정리
    안철수 서울대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아버지 안영모씨가 운영해온 병원을 정리하기로 했다고 알려졌다. 안 원장의 아버지 안영모씨는 부산범천의원 원장으로 49년간 운영해왔다...
  • 안반데기,밭갈이
    국내 최대 '고랭지' 안반데기의 밭갈이
    198만㎡의 밭이 독수리 날개 모양으로 펼쳐져 있는 국내 최대의 고랭지 채소 재배단지인 강원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속칭 안반데기에서 소를 이용해 밭을 가는 영농작업이 3일 본격 시작됐다...
  • 보수 선두주자였던 미국 대형교회, 어디로 가고 있나?
    미국 대형교회가 본격 등장한 것은 1970년대 이후부터지만 대형교회들이 현대 기독교에 미치는 영향은 막대하다. 켄터키주 사우던침례신학대 알버트 몰러 총장은 최근 한 칼럼을 통해 “미국 대형교회의 자유주의화”에 대한 우려를 드러내며 “교회가 다원주의화된 세상 시각을 수용하면서 특히 동성애에 대한 타협점을 찾는 것이 현대 기독교의 가장 큰 위협 요소 중 하나”라고 경계를 드러냈다...
  • 서로 다른 길을 걸었던 한경직과 김재준, 왜?
    서로 '다른 길' 걸었던 한경직과 김재준…왜?
    동신대를 살았던 고(故) 추양(秋陽) 한경직 목사(1902~2000)와 장공(長空) 김재준 목사(1901~1987)는 미국 프린스턴신학교 동문이지만, 이들을 서로 신앙 노선을 달리했다. 한 목사가 보수 교계를 대표하는 인물이었다면 김 목사는 그 반대인 진보 교계를 이끌었던 것. 왜 이들은 다른 길을 갔던 것인가?..
  • 전세계 선교학자들, 한국 주목
    김일권 목사 "세계 선교, 한국이 주도할 것"
    전 세계 118개국, 6천여 명 이상의 선교사를 파송한 오엠 선교회의 미주한인 사역인 오엠 캠 대표 김일권 목사는 앞으로 한국이 세계 선교를 주도하는 나라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 신촌포럼, 몰트만 박사 초청 대담
    신촌포럼, 몰트만 박사 초청 대담
    제30회를 맞은 신촌포럼(대표 이정익 목사)이 2일 신촌성결교회 아천홀에서 ‘희망의 신학자’ 몰트만 박사를 초청, '몰트만 박사의 삶과 신앙'에 대한 주제로 대담을 가졌다. 이날 대담에는 신촌성결교회 담임 이정익 목사, 서울신대 유석성 총장, 호서대 강일구 총장 등이 참여했다...
  •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1번' 윤금순 당선자 자진사퇴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1번 윤금순 당선자가 자진 사퇴했다. 윤 당선자는 4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은 사실을 발표하며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전여농)의 조직 후보로서 비례대표 경선 사태에 대한 입장을 같이해 당선인으로서 책임을 질 것"이라고 밝히며 사퇴의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