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복궁 옆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공사현장 지하 3층에서 불이 나 4명이 숨지고 16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13일 오전 11시20분께 서울 종로구 소격동 경복궁 옆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공사현장 지하 3층에서 난 불은 1시간 20여분만에 진화됐으나 20여명 사상자가 발생하고 경복궁 내를 관람하던 관광객과 인근 주민들이 일제히 대피하는 등 소동을 일으켰다... 한복총, 'WCC 10차 총회, 한국교회 어떻게 하나' 주제로 세미나 개최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대표회장 최낙중, 이하 한복총)은 오는 9월 6일 오후 7시부터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향한 제언’ 세미나를 개최한다... 
NCCK 김영주 총무, 아웅산 수치여사 면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비폭력 민주화운동 지도자 아웅산 수치 여사와 만났다.김 총무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미얀마에서 열린 세계교회협의회(WCC) 아시아교회협의회(CCA) 미얀마교회협의회(MCC)의 공동주관으로 『미얀마의 평화, 안보, 화해를 지속시키게 하는 교회들의 참여』 컨퍼런스 마지막 날 미얀마의 비폭력 민주화 운동 지도자인 아웅산 수치 여사를.. 
워싱턴DC, 재외국민 참정권행사 홍보연합 창립
‘워싱턴 재외국민 참정권행사 홍보연합’이 8월 11일(현지시간) 애난데일 소재 팰리스 식당에서 창립식을 가졌다. 워싱턴 재외국민 참정권행사 홍보연합측은 “해외동포에서 재외국민으로 지위격상을 자축하고 재외국민으로서 권리와 의무를 행사하도록 홍보하여 재외국민으로서 자긍심과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한다”고 창립목적을 밝혔다... 
美, 동성결혼 놓고 흑·흑 갈등 심화
미국 대선의 주요 이슈로 떠오른 동성결혼 문제를 둘러싸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영원한 우군'인 흑인사회가 내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우유주사 의사’ 근무병원, 사과방법은 할인(?)
[한국인터넷기자협회 공동취재단] 일명 ‘우유주사’ 사건으로 구속된 의사가 근무했던 H산부인과가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러나 사과문에는 진료비 할인 등을 통해 용서를 구하겠다는 다소 오해할 만한 내용이 담겨있어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 ![[양춘길 칼럼] 자신의 얼굴에 대해 책임을 져라](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2660/image.gif?w=188&h=125&l=40&t=45)
[양춘길 칼럼] 자신의 얼굴에 대해 책임을 져라
수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백범 김구 선생은 젊은 시절 자신의 얼굴로 인해 큰 실망에 빠졌었다고 한다. 그 이유는 관상학적인 측면으로 볼 때 자신의 얼굴이 아무리 뜯어보아도 천격이요 빈격이었기 때문이었다. 더욱이 어렸을 때 수두를 앓았는데 어머님께서 죽침으로 고름을 짜낸 탓으로 인해 얼굴에 마맛자국이 남아 있었다... 
인터넷신문 신뢰성 회복, 자율기구로는 안된다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 3대 포털 탑뉴스 분석결과 네이버가 낚시성 제목이 많았다. 이는 뉴스캐스트 방식을 이용해 언론사들이 직접 클릭경쟁을 벌인 결과로 보인다.” 지난 10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언론진흥재단 주최로 열린 ‘인터넷신문의 신뢰, 문제와 대책’토론회에서 발제를 맡은 성동규 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장의 발언이다... 
늘어나는 한국 무신론자, 전세계 5위 등극
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 무신론자의 비율이 전세계적으로 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됐다. 이중 대부분 아시아와 유럽에서 무신론 인구가 급증했고, 대표적 무신론 급증 국가에 한국도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영국 국교회, 신도 감소하지만 복음주의자는 증가
18세기 이후부터 영국의 국교회(the Church of England)인 성공회(Anglican Church)는 종교적 열광에 대해 의심스러운 시선을 가져 왔다. 영국 전역에 퍼져 있는 국교회주의(Anglicanism)는 사회적, 민족적 갈등을 불러 일으키는 종교적 광신에 대한 보호막 구실을 해 왔다. 하지만 영국 역사에서 열정적인 신앙심의 확산은 종종 국교회에 영향을 주기도 했는데, 현재.. 
한국화교교회 100년, "한국교회와 손잡고 중국선교 힘쓰자"
한국화교(華僑)교회 100주년 기념세미나가 지난 11일 오후 서울 정동 여한중화기독교 한성교회에서 열렸다. '화교교회 1세기, 회고와 전망’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세미나는 강대위 목사(여한중화기독교 인천교회)의 사회로 홍위젠 박사(洪予健, 캐나다 벤쿠버침례교 신우교회 담임)의 기조강연, 강인규.. 
김삼환 목사, WCC 한국준비위원장직 사퇴 표명
김삼환 목사(명성교회)가 WCC 총회 한국준비위원장직을 사퇴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계 한 언론은 김삼환 목사가 지난달 30일 신라호텔에서 일부 상임위원회 부위원장들과 회동해 사의를 표명했고, 10일 아침 상임위원회도 불참했다며 "사의를 굳힌 것은 아니냐"고 보도했다...



















